Agit · 발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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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22:21:00
슈프림 x 바퀘라, 2026 가을 협업 컬렉션 출시
슈프림이 뉴욕에서 출발한 패션 하우스 바퀘라(Vaquera)와 함께 가을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후드 스웨트셔츠부터 침구 세트까지, 옷장과 침실을 함께 아우르는 구성입니다.바퀘라는 2013년 패트릭 디카프리오가 뉴욕에서 세운 브랜드. 2015년 합류한 브린 타우벤시와 함께 지금은 파리에서 브랜드를 이끌고 있으며, 전통적인 럭셔리의 관념을 장난스럽게 비트는 방식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두 디자이너는 자신들의 작업을 ‘패션 팬픽션’이라 부르며, 무엇이 글래머이고 무엇이 좋은 취향인지 끊임없이 되묻곤 합니다.출발점은 정체된 뉴욕 디자인 신과 도시의 현실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됩니다. 자신들만의 신화 속 뉴욕을 만들고 싶었던 둘은 딜런시·에식스 역 F선 승강장에서 초기 프레젠테이션을 열었고, 티파니 앤 코 파우치와 셰프 유니폼, 성조기를 과장되게 비튼 옷을 선보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감각은 한층 정제됐지만 반항적인 태도는 여전합니다. 디카프리오는 “스스로를 아웃사이더라 여기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옷을 만든다”고 말합니다.구성은 후드 스웨트셔츠 2종과 롱슬리브 톱, 진, 쇼츠, 티셔츠 2종, 뉴에라 캡, 듀벳 세트.슈프림 x 바퀘라 컬렉션은 11월 5일 먼저 출시되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11월 7일(토)부터 슈프림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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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9:31:29
브룩스 브라더스 x 이스트로그, 세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브룩스 브라더스와 이스트로그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아메리칸 클래식의 헤리티지를 지켜 온 브랜드와 컨템포러리 밀리터리를 탐구해 온 브랜드가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이번 시즌 색의 중심은 네이비. 브룩스 브라더스가 오랜 시간 다듬어 온 클래식웨어의 단정한 미학에 이스트로그가 쌓아 온 밀리터리 아카이브를 교차시켜, 결이 다른 두 유산을 한 스타일 안에 나란히 세웠습니다.그래픽은 브룩스 브라더스의 상징적인 엠블럼과 스포츠웨어 그래픽에서 출발합니다. 여기에 남성복 고유의 구조와 기능을 살린 디테일을 더해, 익숙한 클래식의 인상 위로 이스트로그의 해석을 얹었습니다.라인업은 아우터웨어가 중심을 이룹니다. 오리지널 아이템을 지금의 감각과 실용성에 맞게 다시 짰고, 클래식의 정제된 인상과 밀리터리의 단단한 구조가 한 컬렉션 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믹스매치로 두 브랜드가 함께 쓰는 동시대의 헤리티지를 보여 줍니다.브룩스 브라더스 x 이스트로그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 출시되며, 이스트로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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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9:07:36
빔즈 x 살로몬, XT-퀘스트 빔즈 컬렉션 출시
빔즈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살로몬과 함께 ‘XT-퀘스트 빔즈(XT-QUEST BEAMS)’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모두 7가지 모델로 꾸렸고, 11월 6일 일본 빔즈 하라주쿠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컬렉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서로 다른 소재와 개념을 섞는 ‘하이브리디제이션(Hybridisation)’. ‘알프스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다듬었다’는 콘셉트를 내걸고, 살로몬이 쌓아 온 알프스 트레일 유산 위에 빔즈의 도쿄 컬처 감각을 겹쳤습니다.구성의 중심에는 스키 부츠의 버클 디테일을 끌어온 전천후 신발이 있습니다. 의류 쪽에서는 등판에 배낭을 닮은 지퍼 파우치를 단 재킷이 눈에 띕니다.두 제품을 비롯한 7가지 모델 모두 기능에서 나온 형태와 스트리트 감각이 한 벌 안에 함께 놓이도록 짰습니다.판매는 일본에서 세 단계로 나뉩니다. 11월 6일(금) 빔즈 하라주쿠에서 먼저 열리고, 11월 7일(토)에는 빔즈 레이블 매장과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로 넓어집니다. 11월 12일(목)부터는 일본 살로몬 직영점과 글로벌 직영점으로 판매가 이어집니다. 발매 당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빔즈 하라주쿠에서 런칭 파티가 열리며, 국내 발매 일정과 가격은 공식 발표 전이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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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5:46:29
룰루레몬, 원더 퍼프·하이 로프트 아우터웨어 컬렉션 출시
룰루레몬이 겨울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핏과 실루엣을 새로 다듬은 시그니처 원더 퍼프 라인과 무신사 단독으로 나오는 하이 로프트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 푸퍼가 중심이고, 11월 3일부터 무신사에서 판매합니다.캠페인 ‘Made To Live In’은 서로 다른 시간대를 사는 세 사람을 따라갑니다. 새벽 꽃시장으로 향하는 플로리스트 신선아, 한낮 목공방에서 나무를 다듬는 가구 디자이너 이종인, 밤 무대에 서는 뮤지션 지빈. 각자의 하루 속에서 아우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 주는 방식으로 화보를 꾸렸습니다.하이 로프트 푸퍼는 젖어도 보온성이 떨어지지 않는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 충전재를 채워 눈비 오는 날에도 따뜻함을 지켜 줍니다. 우먼스는 목을 감싸는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루엣에 발수·방풍 기능의 글라이드 원단을 더해 찬 새벽바람을 막고, 멘즈는 릴렉스 핏으로 도심을 오래 걸어도 편하게 다듬었습니다. 컬러는 우먼스가 스프루스 섀도·블랙·샌드 달러, 멘즈가 블랙·스프루스 섀도·크랜베리 브라운입니다.원더 퍼프는 구스 다운을 채운 룰루레몬의 시그니처 아우터. 멘즈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발수 기능의 소프트매트 원단을 입혔고, 우먼스 레귤러 재킷은 은은한 광택과 볼륨감 위에 탈착식 후드, 허리·밑단 스트링을 달아 핏을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 기장을 줄인 크롭 재킷은 비바람을 막으면서 열과 땀을 빠르게 내보내, 차가운 밤공기 속에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인설레이티드 버블 헴 재킷은 둥글게 부푼 밑단이 특징입니다. 600 필파워 구스 다운이 풍성한 실루엣과 보온을 함께 맡고, 팔을 많이 쓰는 작업 중에도 움직임이 자유롭습니다. 실버 더스트, 슈퍼 다크, 헤일스톤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나옵니다.룰루레몬 아우터웨어 컬렉션은 11월 3일(화) 오전 11시부터 무신사에서 판매하며, 하이 로프트 푸퍼는 무신사 단독입니다. 가격은 하이 로프트 푸퍼 417,000원, 원더 퍼프 재킷·크롭 재킷 464,000원, 인설레이티드 버블 헴 재킷 30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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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5:31:23
와코마리아 x 디키즈, 퀼팅 액티브 재킷·플리츠 팬츠 출시
도쿄의 와코마리아와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 디키즈가 만났습니다. 퀼팅 안감을 넣은 액티브 재킷과 원턱 플리츠 팬츠로 꾸린 컬렉션으로, 11월 6일 무신사 드롭에서 나옵니다.1922년 텍사스에서 출발한 디키즈는 견고함과 편안함을 워크웨어의 기본으로 지켜 왔습니다. 와코마리아는 음악과 영화 같은 카운터 컬처를 바탕으로 루드보이 스타일을 풀어내는 브랜드. 이번 협업은 디키즈 워크 후디 재킷의 구조 위에 와코마리아의 과감한 그래픽과 고딕 폰트 자수를 얹어 두 브랜드의 결을 섞었습니다.중심은 액티브 재킷입니다. 두꺼운 코튼 원단으로 워크웨어 특유의 거친 질감을 살리되 패턴을 새로 짜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했고, 안쪽에는 다이아몬드 퀼팅 라이닝을 대 적당한 볼륨과 보온성을 더했습니다. 가슴에는 와코마리아 로고를 자수로 새기고, 안주머니에는 디키즈 1922 스냅 버튼을 달아 두 이름을 함께 보여 줍니다. 컬러는 블랙과 차콜, 그리고 와코마리아 오리지널 레오파드 패턴을 전면에 두른 레오파드 버전까지 세 가지로 준비됩니다.플리츠 팬츠는 디키즈의 시그니처 TC 트윌 원단으로 만든 원턱 워크 팬츠. 지난 시즌보다 일자에 가까운 느슨한 테이퍼드 핏으로 바꿔 라인이 한결 자연스러워졌고, 뒷주머니 아래 와코마리아 로고 자수가 포인트를 줍니다. 블랙·브라운·차콜·아이보리 네 가지 컬러라 재킷은 물론 평소 입는 아우터와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습니다.와코마리아 x 디키즈 컬렉션은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판매합니다. 가격은 액티브 재킷 블랙·차콜 569,000원, 레오파드 629,000원, 플리츠 팬츠 25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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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4:07:43
인빈시블 x 아디다스 컨소시엄, ‘폼 인 모션’ 컬렉션 출시
대만 셀렉트숍 인빈시블(INVINCIBLE)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다시 손잡고 2026 가을·겨울 캡슐 ‘폼 인 모션(Form in Motion)’을 선보입니다. 그동안 신발에 머물던 두 브랜드의 협업이 이번에 처음으로 의류까지 넓어졌습니다.이전 협업이 클래식 모델 위에 디테일을 덧입히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옷과 신발의 구조 자체를 다룹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익숙한 모습이지만 몸이 움직이면 숨겨 둔 디자인이 드러나도록 설계했고, 테일러링의 정교함과 스포츠웨어의 기능성을 한 벌 안에서 맞물리게 했습니다.신발은 아디다스 컨소시엄 라인의 삼바를 두 갈래로 해석합니다. 삼바 드레스 슈즈는 T-토 오버레이와 측면에 브로그 윙팁 펀칭과 톱니 모양 핑킹 마감을 옮겨, 운동화 비율 위에 구두의 장식을 얹었습니다. 힐은 가죽을 주름지게 모은 러치드 구조로 바꿔 걸음에 따라 접히고 펴지며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컬러는 블랙 한 가지.함께 나오는 삼바는 익숙한 실루엣을 유지하되 패널을 비틀어 겹쳐 재단했습니다. 원단이 겹치며 생긴 거친 솔기는 감추지 않고 디자인으로 남겨 두고, 해체된 패널 사이 빈 공간에는 가죽 공예에서 가져온 보강 스티치를 넣어 손맛을 더합니다. 측면에는 금박 INVINCIBLE 로고가 들어가며, 컬러는 카키 스웨이드와 브라운 레더 두 가지로 나옵니다.의류는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G-8 플라이트 재킷은 박시하고 짧은 기장과 입체 포켓을 가져왔고, 등판의 박스 플리츠가 움직일 때 벌어지며 안쪽에 숨긴 삼선을 보여 줍니다. 롱슬리브 니트 저지는 축구 저지를 부드러운 니트로 다시 짰고, 원 턱 트랙 팬츠는 앞 주름과 롱파일 울 원단으로 트랙 팬츠에 슬랙스의 태를 더했습니다. 헤비웨이트 코튼으로 만든 원 턱 트랙 스웨트 팬츠도 턱 주름으로 실루엣을 잡아 줍니다. 네 벌 모두 아디다스 직조 라벨을 떼어 내면 그 아래 수놓은 INVINCIBLE 로고가 나타납니다.인빈시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4일 오후 1시(한국 시간)까지 온라인 래플을 진행하고, 7일(토)에는 타이베이·상하이·청두·자카르타 등 아시아 인빈시블 매장에서 먼저 판매합니다. 13일(금)에는 일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매장과 컨펌드 앱으로 글로벌 발매가 이어지며, 삼바 드레스 슈즈는 아시아 단독으로 나옵니다. 인빈시블 기준 가격은 삼바 4,890대만달러, 삼바 드레스 슈즈 8,200대만달러, G-8 플라이트 재킷 10,800대만달러입니다. 국내 발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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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1:01:46
지용킴 x 푸마, 셀 지오 컬렉션 출시
디자이너 김지용의 브랜드 지용킴이 푸마와 함께 ‘셀 지오(CELL Geo)’를 새로 손봤습니다. 미래적인 러닝 실루엣 위에 오래 신어 길들여진 듯한 표면을 입힌 협업으로, 11월 7일 출시됩니다.지용킴은 햇빛에 바랜 색과 얼룩, 날씨가 남긴 질감처럼 시간이 만든 흔적을 디자인 언어로 씁니다. 원단을 오랜 시간 볕에 노출해 색을 바꾸는 ‘선 블리치(Sun-Bleach)’가 대표 기법이고, 같은 결과물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것이 특징. 2024 LVMH 프라이즈 세미파이널리스트와 피티 워모 스페셜 게스트로 선정되며 국제 무대에서도 이름을 알렸습니다.이번 셀 지오에는 에이징 처리한 원단과 자연스럽게 헤진 듯한 디스트레스드 디테일, 독특한 표면 처리가 더해집니다. 시간이 쌓이며 생기는 흔적과 불완전함을 입체적으로 드러내, 테크니컬한 신발 구조와 낡은 외관이 강하게 부딪히도록 만들었습니다.바탕이 되는 셀 지오의 입체적인 셀 힐 유닛은 대담한 기하학 구조와 쿠셔닝을 맡습니다. 유려한 커팅 라인과 신발끈 주변을 반쯤 덮은 세미 슈라우드 디자인이 매끈한 유선형 실루엣을 완성하고, 그 위에서 푸마의 퍼포먼스 헤리티지와 지용킴의 실험적인 소재 표현이 맞물립니다.지용킴 x 푸마 셀 지오는 11월 7일(토)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푸마 스니커 박스 북촌점, 지용킴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합니다. 출시 당일 하루 동안 서촌 아름지기에서 팝업 스토어와 이벤트가 열리며, 한정 수량으로 나오는 블랙 컬러는 지용킴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아름지기 팝업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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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0:47:03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 국내 매장 출시
올해 메이저 마라톤의 결정적인 장면마다 같은 신발이 있었습니다. 아디다스의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가 11월 3일부터 국내 매장에서 판매됩니다.시작은 4월 런던. 사바스티안 사웨가 42.195km를 1시간 59분 30초에 달려 공식 대회 사상 처음으로 2시간의 벽을 넘었고, 기존 세계기록과의 차이는 1분 5초에 달합니다. 2위 요미프 케젤차도 1시간 59분 41초로 들어오며 한 레이스에서 두 명이 동시에 서브 2를 기록했고, 여자부 티그스 아세파는 2시간 15분 41초로 여자부 세계 신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세 선수가 신은 신발이 바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입니다.기록 행진은 가을까지 계속됩니다. 9월 베를린 마라톤에서는 남녀부 시상대에 오른 6명 전원이 이 제품을 신었고, 아세파는 2시간 11분 4초로 자신의 대회 기록을 49초 줄였습니다. 10월 시카고에서는 아모스 키프루토(2시간 1분 9초)와 하위 페이사(2시간 13분 33초)가 남녀부를 함께 가져갔으며, 11월 1일 뉴욕 시티 마라톤 여자부 정상은 셰일라 쳅키루이의 몫이었습니다.무게는 남성용 275 사이즈 기준 평균 97g. 아디다스 레이싱화 가운데 처음으로 100g 아래로 내려왔고, 전작보다 30% 가벼워졌습니다. 전족부 에너지 리턴은 11%, 러닝 이코노미는 1.6% 좋아져 기록 단축에 필요한 성능을 고루 갖춥니다.미드솔은 기존보다 약 50% 가벼워진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에보 폼을 39mm 스택으로 쌓아 쿠셔닝과 추진력을 확보합니다. 그 안에 U자형 카본 기반의 에너지림 시스템을 넣어 강성과 안정성을 잡았고, 신발끈과 스티칭까지 덜어낸 경량 어퍼와 전족부에만 배치한 컨티넨탈 러버 아웃솔로 무게를 줄이면서 고속 주행의 접지력은 그대로 유지합니다.런던 마라톤 직후 아디다스 앱에서 한정 수량으로 풀렸을 때는 출시와 동시에 품절됐습니다. 이번에는 11월 3일(화)부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온유어마크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59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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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10:31:54
조던 x 스페이스 잼, 30주년 컬렉션 출시
조던과 스페이스 잼이 영화 개봉 30주년을 맞아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루니 툰즈 그래픽과 영화 속 장면을 풋웨어부터 플리스, 저지, 티셔츠까지 넓게 펼친 협업 컬렉션입니다.두 이름의 인연은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마이클 조던과 벅스 버니가 함께 출연한 ‘Hare Jordan’ 광고가 시작이었고, 4년 뒤 영화 ‘스페이스 잼’으로 이어졌습니다. 캠페인 메시지 ‘Greatness Is Never Out of Reach’는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조던이 한계를 넘어 손을 뻗는 장면에서 가져왔습니다.어패럴의 중심은 1990년대 농구 문화와 루니 툰즈. 벅스 버니와 롤라 버니, 조던 윙스 그래픽을 후디와 크루넥 스웨트셔츠, 저지, 티셔츠에 얹었고, 플리스 셋업은 블랙과 바시티 로얄 두 컬러로 맞췄습니다. 바시티 재킷에는 레트로 패치와 트레이딩 카드풍 그래픽, 몬스타즈를 떠올리게 하는 갤럭시 디테일을 더해 영화의 세계를 아우터까지 끌어왔습니다.풋웨어는 인물과 장면마다 실루엣을 달리합니다. 에어 조던 1 미드 SE ‘스페이스 잼’이 블랙과 바시티 로얄에 30주년 디테일을 더해 원작의 분위기를 잇고, 에어 조던 1 로우 SE는 ‘매직 볼’과 ‘롤라 버니’ 두 버전으로 나옵니다. 조던 스피자이크 로우 ‘잼 센트럴’과 조던 트러너 O/S ‘스페이스 잼 플래닛’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이야기는 연말까지 이어집니다. 12월에는 영화와 조던의 관계를 상징하는 에어 조던 11 ‘스페이스 잼’이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조던 x 스페이스 잼 30주년 컬렉션은 11월 5일(목) 오전 10시 무신사에서 판매됩니다. 가격은 의류·모자 39,000원부터 329,000원, 풋웨어는 149,000원부터 199,000원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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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3 09:23:47
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아우터웨어 한정 발매
룰루레몬이 GORE-TEX™ 기술을 처음 접목한 아우터웨어, 사일런트 타입(Silent Type™)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만나는 컬렉션으로, 무신사 드롭을 통해 한정 발매됩니다.컬렉션의 이름에 방향이 담겨 있습니다. 고기능성 아우터를 입으면 으레 따라오던 뻣뻣한 촉감과 움직일 때마다 나는 마찰 소음. 룰루레몬은 이 두 가지를 덜어내는 데 집중했고, 겉감에 브러싱 가공을 더해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줄이고 손에 닿는 감촉까지 부드럽게 다듬었습니다.방수·방풍은 새로운 ePE(Expanded Polyethylene) 멤브레인을 포함한 최신 GORE-TEX™ 기술이 책임집니다. 투습성을 갖춘 멤브레인 위에 부드러운 겉감을 결합해 비바람을 막으면서도 답답함을 줄였고, 안감에는 기모 처리한 트리코트를 써 보온성과 착용감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라인업은 레인 재킷, 레인 코트,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세 가지로 나뉩니다. 다운 재킷은 필파워 700 구스다운을 채워 영하 20도의 추위에도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레인 코트는 후드 뒤 드로코드로 시야를 조절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운 재킷과 레인 재킷에는 작은 소지품을 넣는 이너 지퍼 체스트 포켓과 큰 짐을 담는 드롭인 메쉬 포켓을 함께 달았습니다.컬러는 모델마다 다르게 구성됩니다. 우먼스 오버사이즈드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은 블랙·샌드 달러·파인콘, 우먼스 레인 재킷과 레인 코트는 블랙·헤일스톤 그레이로 출시되며, 멘즈 라인도 블랙을 중심으로 모델별 두세 가지 컬러를 갖췄습니다. 이번 발매와 함께 도시의 하루를 따라가는 룰루레몬의 아우터웨어 캠페인 ‘Made To Live In’도 진행합니다.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컬렉션은 11월 3일(화)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한정 발매됩니다. 가격은 레인 재킷 670,000원, 레인 코트 950,000원,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1,36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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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2 18:57:0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카모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베이프가 농구의 황금기를 다시 조명하는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이프를 상징하는 화려한 카모플라주와 바시티 룩의 헤리티지를 결합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더해 당시의 분위기를 새롭게 풀어냈습니다.컬렉션의 중심에는 블랙과 퍼플 컬러의 바시티 재킷이 자리합니다. 골드 스터드와 대담한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리버서블 후디와 아디브레이크 트랙 팬츠, 웜업 탑, 베이비 밀로 티셔츠도 함께 구성했습니다.풋웨어에는 베이프의 시각적 디자인 언어를 메탈릭한 실버 카모로 표현한 크레이지 에너지+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니트 형태의 WGM 레이스 오버레이와 두 가지 형태의 신발끈 옵션을 더해 협업의 특징을 강조했습니다.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협업 컬렉션은 11월 7일 17:00 아디다스 컨펌드 앱에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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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6-11-02 18:14:20
코르테이즈 x 나이키 샥스 R4 미스틱, 협업 의류 동시 출시
코르테이즈와 나이키의 새로운 협업 제품이 출시됩니다.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샥스 R4 19 미스틱’이 자리합니다. 코르테이즈가 공개한 이미지에서는 스니커즈와 함께 두 브랜드의 협업 의류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제품들 역시 같은 날 함께 출시됩니다.코르테이즈 x 나이키 샥스 R4 19 미스틱과 협업 제품은 11월 4일 오후 7시(런던 현지 시간) 온라인을 통해 발매됩니다. 전 세계 배송을 지원하며, R419.com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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