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아우터웨어 한정 발매

2026-11-03 09:23
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아우터웨어 한정 발매

룰루레몬이 GORE-TEX™ 기술을 처음 접목한 아우터웨어, 사일런트 타입(Silent Type™)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만나는 컬렉션으로, 무신사 드롭을 통해 한정 발매됩니다.

컬렉션의 이름에 방향이 담겨 있습니다. 고기능성 아우터를 입으면 으레 따라오던 뻣뻣한 촉감과 움직일 때마다 나는 마찰 소음. 룰루레몬은 이 두 가지를 덜어내는 데 집중했고, 겉감에 브러싱 가공을 더해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줄이고 손에 닿는 감촉까지 부드럽게 다듬었습니다.

방수·방풍은 새로운 ePE(Expanded Polyethylene) 멤브레인을 포함한 최신 GORE-TEX™ 기술이 책임집니다. 투습성을 갖춘 멤브레인 위에 부드러운 겉감을 결합해 비바람을 막으면서도 답답함을 줄였고, 안감에는 기모 처리한 트리코트를 써 보온성과 착용감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라인업은 레인 재킷, 레인 코트,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세 가지로 나뉩니다. 다운 재킷은 필파워 700 구스다운을 채워 영하 20도의 추위에도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레인 코트는 후드 뒤 드로코드로 시야를 조절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운 재킷과 레인 재킷에는 작은 소지품을 넣는 이너 지퍼 체스트 포켓과 큰 짐을 담는 드롭인 메쉬 포켓을 함께 달았습니다.

컬러는 모델마다 다르게 구성됩니다. 우먼스 오버사이즈드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은 블랙·샌드 달러·파인콘, 우먼스 레인 재킷과 레인 코트는 블랙·헤일스톤 그레이로 출시되며, 멘즈 라인도 블랙을 중심으로 모델별 두세 가지 컬러를 갖췄습니다. 이번 발매와 함께 도시의 하루를 따라가는 룰루레몬의 아우터웨어 캠페인 ‘Made To Live In’도 진행합니다.

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컬렉션은 11월 3일(화)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한정 발매됩니다. 가격은 레인 재킷 670,000원, 레인 코트 950,000원,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1,360,000원입니다.

룰루레몬 | GORE-TEX™ 사일런트 타입 아우터웨어 한정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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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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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카모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베이프가 농구의 황금기를 다시 조명하는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이프를 상징하는 화려한 카모플라주와 바시티 룩의 헤리티지를 결합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더해 당시의 분위기를 새롭게 풀어냈습니다.컬렉션의 중심에는 블랙과 퍼플 컬러의 바시티 재킷이 자리합니다. 골드 스터드와 대담한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리버서블 후디와 아디브레이크 트랙 팬츠, 웜업 탑, 베이비 밀로 티셔츠도 함께 구성했습니다.풋웨어에는 베이프의 시각적 디자인 언어를 메탈릭한 실버 카모로 표현한 크레이지 에너지+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니트 형태의 WGM 레이스 오버레이와 두 가지 형태의 신발끈 옵션을 더해 협업의 특징을 강조했습니다.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협업 컬렉션은 11월 7일 17:00 아디다스 컨펌드 앱에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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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이즈 x 나이키 샥스 R4 미스틱, 협업 의류 동시 출시
코르테이즈와 나이키의 새로운 협업 제품이 출시됩니다.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샥스 R4 19 미스틱’이 자리합니다. 코르테이즈가 공개한 이미지에서는 스니커즈와 함께 두 브랜드의 협업 의류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제품들 역시 같은 날 함께 출시됩니다.코르테이즈 x 나이키 샥스 R4 19 미스틱과 협업 제품은 11월 4일 오후 7시(런던 현지 시간) 온라인을 통해 발매됩니다. 전 세계 배송을 지원하며, R419.com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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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x 타이맥스, 보트스웨인 워치 출시
노아와 타이맥스가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항해에서 이름을 빌려온 오벌 워치 ‘보트스웨인’입니다.출발점은 바다 위에서 천천히 흐르는 시간. 두 브랜드는 클래식한 손목시계의 문법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항해의 흔적을 작은 디테일로 얹었습니다. 타원형 케이스와 로프를 닮은 그래픽이 그 역할을 맡아 익숙한 빈티지 워치에 이번 협업만의 표정을 더합니다.케이스는 31mm 오벌. 그 안에 부드러운 크림 다이얼을 깔고, 중앙을 로프 모양의 타원 장식으로 둘러 해양 모티프를 가장 또렷하게 드러냈습니다. 블랙 로마 숫자 인덱스와 가느다란 핸즈가 빈티지 워치 특유의 균형을 잡아 주고, 그 위를 미네랄 글라스가 덮습니다. 폴리싱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뒤집으면 케이스백에 새긴 노아 로고가 협업의 흔적처럼 남아 있습니다.무브먼트는 쿼츠 아날로그를 택해 관리 부담을 덜었고, 케이스 두께는 7mm에 그칩니다. 자연스러운 요철이 살아 있는 천연 가죽 스트랩은 차는 시간이 쌓일수록 손목에 맞게 길이 들고, 30m 방수로 빗방울이나 가벼운 물 튐 정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은 케이스와 얇은 두께, 절제된 다이얼. 이 세 가지가 만드는 비율 덕분에 성별이나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손목에 올리기 좋습니다.컬러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골드 톤 케이스에 블랙 스트랩을 조합한 블랙/골드는 선명한 대비로 한층 정제된 인상을 주고, 스틸 케이스에 브라운 스트랩을 매치한 브라운/스틸은 담백한 빈티지 무드 쪽에 가깝습니다. 항해에서 가져온 작은 디테일과 클래식 워치의 비율을 하나로 묶은 결과가 이 두 개의 손목시계입니다.노아 x 타이맥스 보트스웨인 워치는 11월 2일부터 무신사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두 컬러 모두 365,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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