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t · 스토리
전체 441
FORGE
2023-01-20 15:37:48
패션/컬쳐 위클리 뉴스 1-3
매주 새로운 발매소식과 이슈를 모아 보는 주간 이슈 정리.1월 3주차. #1 루이비통이 \'키드슈퍼 설립자 콜름 딜레인\'과 함께 제작한 2023 F/W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우스의 기성복 디자인 팀과 콜름 딜레인이 함께 디자인한 루이 비통 2023 F/W컬렉션은 고 버질 아블로와 콜름 딜레인의 특징이 융화된 여러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과일 그래픽이 수채화와 유사한 스타일로 그려진 롱 코트와 블레이저, 팬츠 등에서는 키드슈퍼의 아트 스타일과 버질 아블로의 폰트 디자인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고, 카무플라주와 모노그램, 얼굴 아트워크가 고루 활용된 집업에서도 이와 유사한 특징을 볼 수 있다. #2 부산시립미술관의 2023 첫 전시로 ‘이우환과 그 친구들’의 네 번째 시이즈 ‘무라카미 다카시: 무라카미 좀비’전을 1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개최한다.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는 서브컬처 문화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일본의 대표적 아티스트로다. 부산시립미술관이 공개한 서문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대중에게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무라카미 다카시의 초기작을 포함해 회화, 대형 조각, 설치, 영상 작품 등 16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며 작가의 지난 40년의 활동을 돌아보는 대형 회고전으로 진행된다. #3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겨울 스키 시즌을 맞이해 팝업스토어 ‘스노우하우스’를 오픈한다. 파타고니아의 스노우하우스는 2월 12일까지 강원도 휘닉스 평창 스노우 파크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파타고니아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스키, 스노우보드 제품군과 다운 제품을 20%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타고니아는 스키∙스노우보드 의류 렌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불필요한 소비 대신 신중하고 합리적은 구매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같은 취지로, 수선이 필요한 옷을 브랜드에 상관없이 무상으로 수선해주는 원웨어(Worn Wear) 서비스도 제공한다. #4 애플(APPLE)이 이르면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스마트 안경 \'AR 글라스\' 출시를 무기한 연기한다.증강현실 기능을 탑재한 본 제품에 전화를 걸고 받거나 사진을 찍는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장착시킬 계획이었던 애플은 이에 필요한 칩과 배터리 등의 부품 수급, 기술 개발 등에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는 애플이 \'AR 글라스\' 대신 VR 헤드셋을 내년 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5 아더 에러(ADER ERROR)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아더 해운대 플러그숍’을 오픈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아더 서면 스페이스’에 이어 전개하는 부산의 두 번째 매장이다. 아더에러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녹여낸 공간에는 아더 에러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의 포인트가 곳곳에 배치됐다. 또한 ‘아더 해운대 플러그숍’ 론칭을 기념해 익스클루시브 티셔츠도 한정 발매한다고 밝혔다.*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3층 #6 스투시와 아워레가시 워크숍의 새로운 협업 컬렉션이 국내 출시된다. 컬 렉션은 집업 레더 후디, 메시 하키 저지, 리버시블 시어링 베스트, 후디, 티셔츠, 비니, 데드스톡 데님 바지 등으로 구성됐다. 스투시 x 아워 레가시 워크숍 컬렉션은 1월 20일에 출시된다.
조회 1152
FORGE
2023-01-18 14:41:27
B급 감성 가득 Yellow Hippies studio
재미있는 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결단력, 추진력은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니죠. 작업물에 대한 책임감은 당연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단어는 오래전에 생겼겠지만 요즘 ESG 열풍 때문인지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이란 말이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의 시선을 멈추게 하는 능력은 같지 않은데필자의 시선을 멈추게 하는 유니크한 스튜디오가 있습니다.바로 오늘 소개할 \'Yeollow Hippies Studio\'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작업 모토를 인용하자면"Yellow Hippies studio(옐로우 히피스 스튜디오)는 실험적인 디자인과 리사이클의 결합을 기반으로 기존의 소비재로서의 몫을 다 한 사물을 변형과 재결합하여 다른 시각의 소비재로서의 가치를 재창출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B급 감성을 기반으로 직감적이고 유머스러운 작업을 추구합니다" 신상품만을 쫓아가는 \'과소비\' 문화가 문제 되고 있는현재와 반대되는 이들의 재미있고 유니크한 감성을 소개합니다. People need weird stuff. (@yellowhippiesstudio) Instagram photos and videos yellowhippiesstudio Instagram Yellow Hippies studio Yellow Hippies design studio
조회 1793
FORGE
2023-01-16 14:58:02
나만 알고싶은 해외브랜드 추천 #3 마린 세르
초승달 무늬로 된 타이즈를 입은 이미지 컷을 아마도 봤을 것이다.패션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면. 아니면 내가 동경하는 셀렙의 이미지에서 봤을 수도 있다.이 초승달을 시그니처로 사용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오늘 소개하려고 한다.디자이너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마린세르 Marine Serre.전통적인 프랑스 꾸띄르와 스포츠웨어, 미래지향적 개념을 함께 선보이고 레디 투 웨어와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다.(오른쪽이 마린세르)마린 세르의 의류는 여성 중심적 의류이긴 하나 남성의 제품도 많이 출시한다.하지만 이 브랜드를 사랑하는 대다수는 여성이라고 생각한다.남성이 입으면 스포티가 아닌 등산객처럼 보일 수도 있는 컬러와 소재가 주가 되기 때문이다.테니스 선수 출신이었던 마린 세르는 일찍이 운동선수의 꿈을 접고 어릴 적부터 관심이 있던 패션 분야에 공부를 시작했다. 마린 세르는 졸업 후 발렌시아가의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는데 이때 발렌시아가의 작은 캡슐 라인으로 진행하였고, 이 제품들은 유명한 편집숍에서 판매되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된 마린 세르는 남자친구인 페빈 반 이던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다.자신만의 세계관을 갖추고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독특한 룩북의 형태를 만들어낸 것이 그를 주목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2020fw 콜렉션이미지 2023SS 그리고 세계적인 셀럽들도 마린세르를 사랑하는데 MARINE SERRE (@marineserre_official) Instagram photos and videos marineserre_official Instagram 제니, 비욘세, 프레자 웨이어, 벨라하디드, 켄달제너 순. 이렇게 해성처럼 나타난 마린세르가 잘 되고 있지만 더 오랜 시간 동안 정상급 브랜드로자리 잡길 바란다.이유는 그는 패션신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도 하고 환경적으로도큰 관심을 두게 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그의 철학엔 업사이클링이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적 욕심이지만.
조회 3614
오잇힝
2023-01-15 16:38:10
또 하나의 킬샷? 나이키 SB 포고 리뷰_방구석 리뷰
Nike SB Zoom Pogo Plus White BlackRelease Date : ???Style Code : DR9114-101Price : 99,000 원 나이키 SB 포고와 함께 편안하게 스케이트보딩을 즐겨보세요. 처음 신는 즉시 오래 신은 듯 잘 편안한 핏을 선사합니다. 캔버스와 가죽 갑피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지게 완성됩니다.높게 처리한 테이핑으로 컨트롤을 향상해 완벽한 플릭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nike Nike SB 포고라는 신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운동화에 대해 검색을 많이 하는 필자의 특성상모든 구글 타깃 광고가 거의 운동화로 도배된다.(nike)어느 날 찾아온 운명 같은 그 광고...광고이미지 하나 때문에 이 제품을 사게 되었다.(나이키 보통아이요...) 고무창 때문인지 몰라도거의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이 제품을 보면서킬샷 2 제품을 떠올렸을 것이다. 킬샷 제품이 있지만, 이미지 속 큼지막한 스우시에 반해클릭한 나이키 광고... (캡처)운명처럼 내 사이즈가 있기를 바랐으나,이 제품 우먼스 제품으로 260사이즈까지 밖에 출시되지 않았다.그렇게 맘을 접고 필자가 들어간 중개 플랫폼...역시나... 오프라인에는 큰 사이즈들이 좀 나왔던 것 같다. (캡처)우먼스임을 감안하고 필자는 275사이즈로 구매했다.카드할인 끼고...포인트 쓰고 하니 정가 근처에 구매할 수 있었다.(남자 사이즈의 경우 좀 프리미엄이 붙어있다.) 간단하게 서론은 끝내고 리뷰를 시작해보자.사실 엄청난 프리미엄을 가진 제품도 아니고,독특한 스토리를 가진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여러 설명이 붙지 않은 담백한 리뷰가 될 것 같다. 자 박스부터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로 인지하고 구매했기에보라색 SB 박스는 조금 흠칫했다.(덩크에 절여진 나의 뇌를... 비울 필요가...) 공홈에는 없었던 남자 사이즈 제품들은오프라인 스토어에 좀 남아 있었던 모양이다.(이 제품은 카시나에서 산 것으로 추청) 정/가품 이슈가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그래도 자료는 남겨둘수록 좋으니까~ 박스를 열어 보니... 별다른 구성품은 없고 나코탭뿐이다. 나코탭에 쓰여있는사용 용도 : 스케이트보드라는 말이 왜 이 제품이 보라색 박스에 담겨왔는지 알려주는군 아이보리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와화이트 캔버스, 검은색 가죽 파트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통검창이아주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전혀 꾸밈없는데도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랄까?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검은색의 뚱뚱한 스우시... Jordan 1 Low OG Neutral Grey 2021 / Stockx Jordan 1 Low OG Nuetral Grey 2015 / Stockx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나오는 나이키 제품에서이 뚱뚱한 스우시를 찾아볼 수 없기에...포고 제품의 뚱뚱한 스우시는 아주 큰 끌림을 주는 포인트였다.(사실 남이 보면 그냥 스우시일뿐...) 벰프의 새끼 스우시는... 언제 보아도 귀엽고뒤축과 스우시에 사용된 가죽의 퀄리티 상태도 매우 양호독특한 점은 가죽이 아닌 캔버스로 흰색 파트가 구성되어 있다는 점 Nyjah Huston / NPR 일반적인 운동화와 다르게 모든 거친 트릭을 발로 행하는스케이트 보드화 특성상 매우 견고한 소재가 필요한데,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소재는 캔버스, 스웨이드라고 한다.이번 제품에스우시나 뒤축에 사용된 가죽은 뭐... 봐주도록 하자 제품의 텅 라벨에는 Nike SB 로고와 POGO PLUS라는 이름이뒷면에는... 무슨 뜻인지 모를 일반적인 텅탭 뒷면의 글귀들이 쓰여있다. 제품명에 들어간 ZOOM이라는 단어처럼이 제품에도 Zoom Air 유닛이 인솔에 포함되어있다. 이너라벨은 요런 식으로 생겼고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생산된 점을 알수 있다. 풋배드와 널찍한 안쪽면...우먼스 사이즈임을 감안해도 이 정도면 양호 단순한 구성의 제품인 만큼 UV반응 또한다이내믹 하진 않으나, 그래도 아웃솔에서 특이점을 찾았으니... 이번 포고 제품은 흰색 캔버스 소재와 스티치가 모두 반응하는 일반적인 UV 반응을 보여주는데,아웃솔의 경우 오렌지 컬러로 다른 반응을 하니참고하시길... 마지막으로 필자가 가진 킬샷2 레더 제품과의비교 샷을 끝으로 이번 리뷰를 마치겠다. 사진/ 글 : 오잇힝
조회 3783
FORGE
2023-01-13 11:42:45
패션/컬쳐 위클리 뉴스 1-2
매주 새로운 발매소식과 이슈를 모아 보는 주간 이슈 정리! #1플레이 꼼 데 가르송과 까웨가 두 번째 협업을 선보였다.지난 번에 이어 까웨의 시그니처인 레온 하프 집과 클라우드 풀 집 재킷을 새롭게 출시하였고, 내구성이 뛰어난 립스톱 나일론으로 제작된 제품들은 왼쪽 가슴에 플레이 CDG 하트 로고와 까웨의 로고를 더한 것이 포인트이다. 판매처는 1월 12일 전 세계 CDG 및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판매된다. #2 조나단 앤더슨이 이끄는 로에베의 2023 S/S 남성복 컬렉션 캠페인이 공개됐다.캠페인은 영국 정물화 및 초상화 화가 윌리엄 니콜슨과 미국 사진작가 조지 플랫 라인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두 사람이 오렌지, 그린 컬러의 니트를 입고 나란히 누운 모습, 로에베 가방과 벨트, 바지, 재킷 등을 연출한 흑백 사진 등이 캠페인에 포함됐다.#3영화 이 개봉 25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으로 돌아온다.이번 극장 개봉하는 은 4K, 3D 리마스터링을 거쳐 완성됐다. 때문에 앞서 해당 작품을 관람한 기존 팬들에게도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 오는 2월 중 국내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4 언더커버 x 닥더마틴의 새로운 컬렉션이 출시된다.다카하시 준의 반문화적 기원과 언더그라운드 미학을 닥터 마틴의 철학과 연결해 출시된다.컬렉션에 수록된 3홀 1461 슈즈에는 1970년대 영화에 대한 다카하시 준의 사랑이 담겨져 있다. 어퍼는 닥터 마틴 오리지널 스무스 가죽을 활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전체에 언더커버 아카이브의 그리드 체크 패턴 프린트와 라벨의 시그니처 사인오프 ‘WE MAKE NOISE NOT CLOTHES’ 문구가 더해졌다. 본 컬렉션은 1월 13일 닥터마틴 코리아 온라인 스토에서 구매할 수 있다. \' #5애플 아이폰 15 프로 모델이 아이폰 14 프로와 아이폰 14 프로 맥스보다 비싸진다는 전망이 제기됐다.는 애플이 아이폰 프로 모델의 가격을 올리는 것은 가격 관점에서 프로와 비프로 모델을 분리하기 위함으로 분석했다. 애플 아이폰 14 표준 모델의 판매량이 적었던 점을 짚으며 “애플은 아이폰 14 플러스의 판매량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가격 인상에 관한 애플의 발표는 아직 없다. #6 디스이즈네버댓이 케이스티파이와의 두 번째 협업 콜렉션을 출시한다.지난 콜렉션에 이어 다채로운 로고 그래픽을 적극활용해 완성됐다. 제품군 또한 다양하게 출시되는데 조약돌 모양의 에어팟 프로 케이스를 시작으로 맥북케이스, 애플 워치 밴드, 맥 세이프 카드 지갑 등의 제품 라인으로 발매 예정 중이다.본 콜렉션은 1월 16일 오후 5시 디스이즈네버댓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오프라인, 케이스티파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회 965
FORGE
2023-01-11 14:35:41
트렌드는 세컨핸드. 국내 세컨핸드 앱 추천#1
안녕하세요. 포지입니다.오늘은 국내에서 MZ 세대를 등에 업고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가는 \'세컨핸드\'에 관련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보통의 중고 물품이라 한다면 사용감이 있고 제 값보다 싼 제품이나 빈티지를 연상시킵니다.빈티지는 특유의 감성을 가지고 있기에 마니아층도 꽤나 있는데요. 동네마다는 아니지만 빈티지와 어울리는 동네 \'홍대\'나 \'건대\'등에 주로 위치해 있습니다.젊었을 때 옷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한두 번은 구매를 해보았을 빈티지가 시간이 지나며\'세컨핸드\'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새로운 문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ESG 문화에 민감한 MZ 세대들의 새로운 소비 형태인데 환경을 생각하고, 한정적으로 나오는브랜드의 제품을 적정선의 값으로 팔고 사는 문화입니다.무조건 새것을 바라는 기성세대보다 합리적이고 똑똑한 소비 형태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발매 시기를 놓치거나 비싸서 못샀던 제품을 구할 수 있고, 새로운 브랜드를 찾기도 하며, 트렌드도 읽을 수 있는 그런 유익한 곳. 오늘 세컨핸드 패션문화를 이끌어가는 세 곳을 소개합니다. 1. 후르츠패밀리(fruits family)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법한 영 캐주얼, 패션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곳. 최신 유행하는 브랜드 제품을 볼 수 있고, 다양한 기획으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신 유행하는 패션 제품부터 헤리티지 제품까지 구매할 수 있고, 자기만의 개성을 선보일 수 있는 스냅 콘텐츠 또한 매력있는 후르츠 패밀리입니다. 후루츠패밀리 앱 다운로드 - 후루츠패밀리 FruitsFamily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2 번개장터 당근 마켓의 붐이 일어나 새로운 동네 문화를 만들어 나갈 때쯤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번개장터. 이름부터가 번개가 들어가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꽤나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 투자가 이어졌기에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성장세는 눈여겨볼 만합니다.판매하지 않는 카테고리가 없어 한번 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이 될 수도 있는 번개장터는 오프라인 콘셉트 스토어도 오픈한 것이 특징입니다. 타 중고거래 회사가 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번개장터를 체크하세요. 번개장터 취향을 잇는 거래, 번개장터 #3 콜렉티브콜렉티브는 그들의 슬로건처럼 국내 디자이너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까지의 영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후르츠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콜렉티브도 종종 사용하는 필자는 콜렉티브는 로고타이프에서도 느낄 수 있는 명품 즉 하이패션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후르츠는 영 캐주얼, 뉴트로 등 MZ 세대들의 놀이터라면 콜렉티브는 하이패션에 주를 이루는 듯하기에 이 점을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의 의견입니다.그리고 여성 유저들이 좋아하는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여성 분들은 한 번씩 체크해도 좋을 패션 팁이 가득하니 체크 두 번!! 콜렉티브 | 세컨핸드 패션 플랫폼 매일 새로운 온라인 플리마켓, 세컨핸드 거래의 새로운 기준 콜렉티브 오늘 소개한 세컨핸드 문화의 첫 발걸음인 편집숍 앱들은 우리의 생활에 꽤나 필요해보였던 콘텐츠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상이후 증상이 보이고 있는 요즘 환경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있길 바랍니다. 새 제품을 소비하는 것이 잘못 됐다기보다 쉽게 버려지는 것들에대한 심각성 그리고 이것이 꽤 오랜 시간 반복되고 있는 현 시대 흐름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의 유행이 아닌 새로운 패션 문화 \'세컨핸드\'가 자리 잡길 바라며!
조회 3446
FORGE
2023-01-09 14:07:13
지금 쇼핑하기 좋은 해외 편집숍 #1
안녕하세요 포지입니다.오늘은 지금 시즌오프를 하고 있고 한국으로 바로 직배송이 가능한해외 편집숍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유럽과 미국을 위주로 셀렉 했고요.현재 세일이 60-70%로 진행 중이니 우리의 통장이 텅장이 되는 날이더라도 득템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준비해 보았습니다. 1. ONE BLOCK DOWN이태리에 위치한 원블락다운입니다.필자도 여기서 여러 번 구매한 적이 있는데요.꽤나 정확하고 빠른 배송으로 와서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무엇보다 가격이 꽤 훌륭하기에..강추 드립니다.브랜드가 하이패션은 아니고 대략적인 중고가적인 브랜드가 있기에 세일을 많이 하면 국내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One Block Down | Nostalgic streetwear and contemporary lifestyle One Block Down? for the Culture of subculture. One Block Down One Block Down One Block Down (@oneblockdown) Instagram photos and videos oneblockdown Instagram 2. DEPARTMENTO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숍입니다. 꽤나 하이패션과 신진 디자이너 등 다양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대가 세일을 하더라도 낮진 않지만 색다른 제품이 있기에 디파트멘토 만의 컬렉션을 구경 할 수 있으니 쳌쳌 해보시길! DEPARTAMENTO | Shop Online & Receive Free Shipping Worldwide Departamento is creatively driven concept shop in Los Angeles, with offerings by Loewe, Marni, Martine Rose, Lanvin, Camiel Fortgens, Casey Casey, TheSoloist, Ludovic de Saint Sernin, JW Anderson, Phipps, Yang Li, Bode, Second/Layer, GR10K, Komakino, Salomon, Lost Daze & More... DEPARTAMENTO DEPARTAMENTO (@dpto.la) Instagram photos and videos dpto.la Instagram 3. UNION /LA 여기도 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숍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니온입니다. 나이키나 타 브랜드와의 협업을 종종 보여주곤 하는 탑티어급 편집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을 기반으로 한 컬렉션이기에 많은 분들이 이미 즐겨찾기 해뒀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Union Los Angeles Los Angeles based men\'s store that walks the line between fashion and function. Simply put, why the fuck would you shop anywhere else? UNION LOS ANGELES Union Los Angeles (@unionlosangeles) Instagram photos and videos unionlosangeles Instagram 4. LN-CC유럽에서 패션의 도시 중 하나인 런던에 위치해있는 걸로 알고 있는 LN-CC는 꽤나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걸로도 유명합니다. 새로운 브랜드의 매력을 찾아볼 수 있기에 매 시즌 브랜드를 체크하는 편집숍이기도 합니다. LN-CC는 하이패션을 위주로 컬렉션을 선보이기에 세일 기간에 재미를 톡톡히 볼 수 있으니 시즌 오프 기간에는 두 번 체크!! LN-CC? Official Online Store | Men\'s and Women\'s Designer Clothing Discover a unique selection of women\'s & men\'s luxury clothing, rare books and music. Shop now on LN-CC? Store, subscribe and get 10% OFF your first order! ASIA.LN-CC.COM LN-CC (@thelncc) Instagram photos and videos thelncc Instagram
조회 2882
오잇힝
2023-01-08 23:52:28
아디다스 x 배드 버니 포럼 로우 클라우드 화이트 클리어 오닉스 리뷰_방구석 리뷰
Adidas x Bad Bunny Forum Low Cloud White Clear OnixStyle Code : HQ2153Release Date : 2022/12/10 (KOR)Price : 199,000 원 계묘년 :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각 브랜드에서는 토끼 컨셉의 신발들을 너도나도 내놓기 시작했다. (atmos)하지만 2021년부터 아디다스와 배드버니가 내놓고 있는이 포럼 제품들이 가장 \'토끼\'스러운 신발 아닐까 싶다.홍보용 이미지에서도 \'눈토끼\'를 표현했으나2023년 정작 토끼의 해에는 쏙 들어가 버린배드버니 관련 소식이 안타까울 뿐이다. (Hypebeast)오늘 리뷰할 신발은 2021년 3월 발매 이후 2022년 12월까지 발매했\'던\'배드버니 x 포럼 로우 중 가장 마지막 제품 "화이트 클리어 오닉스" 제품의 리뷰이다. (atmos) 발매했\'던\'이라고 점을 찍은 이유는이 제품이 발매할 당시...아디다스가 직접 이 제품이 마지막 포럼 제품이 될 것이라 했기에... (hypebeast)(포럼 제품 이후로는 캠퍼스 모델이 2023년발매할 것으로 에정되어있다.) 우선 제품 리뷰에 앞서배드버니를 아주 짤막하게 소개하자면 2015년부터 정식 활동을 시작한 뒤,2018년 카디 비와 함께한 I Like It과Drake와 함께한 MIA를 연이어 성공시키며2022년에는 스포티파이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앨범에배드버니의 "Un Versano Sin Ti"가 2위에 랭크될 정도로현존하는 미국 가수 중 가장 Hot한 가수라고 볼 수 있겠다.(어쩌면 지금은 Scott보다...) 레게톤과 힙합을 기본으로 록부터 발라드, 트랩(?)전천후 음악 장르를 다루고 있으며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독특한 발음과 느낌으로 뱉는 랩은트랜디하다는 평까지 받는 중. (게티 이미지) 음 이건 좀... 흥겨운 파티 음악 장르에 \'요즘 사회\'를 나타내는사회적인 메세지를 담기도 해 가볍기만한 반짝 스타가 아님을본인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는 가수이다. (apple) 한줄 :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음악 황제 = 배드버니(반박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애플 선정 2022 올해의 아티스트...) 자 이제 본격적인 신발 리뷰로 넘어가보자. 우선 박스의 구성은 지금까지 진행한 어떠한 리뷰 제품보다 굉장했다.얇은 종이하나 덧데어져있는 것 뿐이지만,이런 사소한거에 미치는게 우리 족쟁이들이니까...배드버디와 아디다스의 협업임을 말하는 여러 토끼 관련 일러스트들과 브랜딩이큼지막하게 새겨져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혹시 모를 정가품 비교를 위한 박스 라벨 ~이런종류의 박스를 오랜만에 뜯어봐서좀 구석구석 살피게 되었는데, 상자 내부엔 이런 알수 없는 110622라는 번호와 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아디다스의 탭에서 RFID 칩이 사라졌었는데,박스에 RFID 칩이 박혀나오는 것일까? *RFID : 제품의 물류 이동 동선을 따기 위한 데이터가 들어있는 칩을 이야기한다.해당 RFID를 리더기로 조회하면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움직였는지 파악 할 수 있다고 한다.물론 내부 전산이겠지만... 실제로 RFID로 백도어 물량을 잡을 수 있다고 하긴하는데...예를들어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을 입수해 RFID를 조회해본다면?어디서 물건이 삥땅쳤는지 알 수 있겠지? 박스 내부에 있는 또 하나의 디테일배드버니의 노래 제목이기도 한 "Yo Visto Así”라고 새겨져있다. 뜻은 찾아보니 “I Dress Like This”"난 이렇게 입어"라는 뜻이라고... 박스를 열고 구성품을 살펴보면고오급스러운 더스트백과 두가지 컬러의 여분끈그리고 지금까지 신발 리뷰하면서 처음보는여분의 설포가 있다. 여분 설포 뒤에는 똑딱이 단추가 있다.잠시 후 이유를 알게 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신발을 뜯어보자. 신발을 찍으면서 보고 있자니...나이키의 포스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둘다 동시대에 태어난 제품이라 그런가.아니면 스트랩이 포스미드/하이 제품을 떠올리게 하는 것일까?이 제품도 어쩌면 포스 제품처럼 다 풀어헤치고 다니는 것이멋있을 것 같아 한번 시도해보았는데... 그냥 있는대로 달고 다니는게 100배 멋있더라... (사진찍는데 스웨이드 가루 음청 떨어지더라...) 배드버니의 제품임을 나타내는 스트랩 속"Yo Visto Así” 문구위에는 배드버니의 상징인토끼 눈알이...자리하고 있다. 포럼 로우 제품이지만, 기존의 포럼과 가장 차별화된 부분이 하나 있다면아마도 신발의 입구인 삭라인이 아닐까 싶다.풍선이 부풀어오른것 같은 과장된 삭라인과그 안쪽에 뒤꿈치부분을 한번 더 덧데는 패드는사카이와 나이키의 협업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다. 후속으로 나오는 캠퍼스 모델도 동일한 디테일을 가지고 나오니...이 전통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 그리고 이 제품 두개의 뒤꿈치 쿠션외에도두개의 설포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생각보다 단순한 방식으로 두개의 텅을 만들었다.똑딱이 단추로 바꿀수 있는 설포근데 여분 설포는 디자인적으로 다른 것이 없었는데,정말 그냥 더러워지면 바꾸는 여분의 설포인 것 같다. 설포가 하나면 조금 가벼워보이지 않을까 하고벗겨서 사진을 찍었는데...그냥 원래 있던대로 신는게 이 신발은 가장 이쁠 것 같다. 신발 내부로 들어가기전 가장 안쪽 설포에 새겨진이너라벨, 역시 정가품 참고를 위해 남겨둔다. 신발의 내부와 풋배드는 요렇게 생겼다. 보이는것 보다 설포가 두개라서 그런지내부가 무척이나 타이트하게 느껴진다.기존 포럼 제품들은 좀 여유가 있었는데...또 이렇게 신지 못하는 제품이 하나 늘었구나... 인솔은 아주 풋배드에 착 달라 붙어있는데,떼느라 애좀 먹었다.그냥 얇은 가죽 인솔이며보다보니 좀 귀여운 토끼 그래픽이 양각으로 새겨져있다.이 아디다스 로고와 토끼로고는UV를 비추면 노란색으로 빛나는데...(더귀엽더라) 제품은 전체적으로 뻔한 곳에서 UV반응을 한다. 특이한 것은 텅탭의 회색 로고가UV를 만나면 붉은색으로 변한다는 것? 그리고 아웃솔에 접착제로 추정되는마감 소재가 반응하는 것이 유일한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마무리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아서,토끼 관련 제품이 집에 뭐가 있나 하고 살펴보던 중에...걸려버린 이번 제품...덩크의 유행이 가면서포럼과 포스같은 제품들의시대가 오려나 했는데,오히려 다른 제품들에 눈길이 더 많이 가는 것 같다. 계묘년을 맞이해그래도 가장 토끼다운 신발 하면지금 각 브랜드들에서 내놓는 이상한 토끼 신발 보다는...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토끼 BAD BUNNY의 토끼 신발아닐까? 글 사진 : 오잇힝 (@18SNKRS_SH)
조회 1844
FORGE
2023-01-06 15:02:48
나만 알고싶은 해외브랜드 추천 #2 자크뮈스
최근 1~2년 동안 옷 좋아하는 남자들 사이에서 꽤나 꾸준하게 이슈가 된 브랜드가 있다.그것은 바로 \'자크뮈스\' (jacquemus)남성의 컬렉션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패션 피플이 입으면서 조금씩 커머셜 해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브랜드이자 디자이너이다.온라인상에 많은 정보가 아직은 쌓이지 않은 듯하다. 그의 명성이 커머셜까지는 아니니 이해는 된다. 하지만 그의 디자인을 본다면 곧 자료가 넘칠 때가 오지 않을까.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인터뷰나 다양한 매체에서 자크뮈스에 대해 콘텐츠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그는 예전에 꼼데가르송에서 판매직으로 일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때 "Rei Kawakubo Spirit,레이 가와쿠보 정신"을 배웠다고 한다. 그로 인해 \'Dover street Market\' 에 입점되는 것이 수월했을 것이라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한 연으로 됐다고 할 순 없을 것이다. 그만한 실력이 밑받침이 됐기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위에 컬렉션은 2020 s/s 컬렉션이자 남성복 세 번째 컬렉션이다. 배경을 보면 시골 같은데 자크뮈스가 애정 하는 남프랑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 이번 2022FW 컬렉션도 배경이 기가믹히게 아름답다.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나이키와의 협업.그리고 가장 최근 소식인 TEKLA와의 콜라보개인적으로 이런 색감과 콘셉트 같은 모든 것들은 이 두 브랜드만 가능할 것 같다.TEKLA는 추후에 다시 소개하는 걸로 하고.색감, 콘셉트도 이미지 톤 앤 매너도 너무 좋다.사고 싶었는데 품절이거나 너무 비싸거나...원래 그런 거지.. 여하튼 이전보다 앞으로가 기대되고 디자이너이다. 나만 알고 싶지만 내 눈에 이쁜 것은 남의 눈에도 이쁜 것을 어찌하리..개인적인 팬심으로 자크뮈스가 좋은 브랜드로 영원하길 기대한다.
조회 2872
FORGE
2023-01-06 14:16:14
패션/컬쳐 위클리 뉴스 1-1
매주 새로운 발매소식과 이슈를 모아서 보는 주간 뉴스 시간입니다. 니고의 휴먼 메이드가 2023 봄, 여름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을 진행했습니다. 휴먼 메이드는 지난 2022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 2023 봄, 여름 컬렉션 관련 정보를 최초 공개했으며 지난 1월 1일 첫 번째 드롭을 출시했습니다.휴먼 메이드 2023 봄, 여름 컬렉션 첫 번째 드롭은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HUMAN MADE(ヒューマンメイド)OFFICIAL ONLINE STORE HUMAN MADE OFFICIAL ONLINE STORE Human Made designed by NIGO? is the lifestyle brand with the concept of “the future is in the past”. NIGO?がデザインする“過去と未来の融合” をコンセプトにしたライフスタイルブランド「HUMAN MADE」のオフィシャルオンラインストアです。 HUMAN MADE ONLINE STORE 크로커다일 패턴을 활용한 새로운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 하이의 실물이 공개됐습니다.스니커 수집가 @_mayor_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번개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에어 조던 1 하이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어퍼 전체에 크로커다일 패턴이 더해졌습니다.출시 여부는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지샥이 새로운 모델 G-B001을 공개했습니다. G-B001은 DW-001의 실루엣을 기반으로 디자인되었으며 G-B001에는 캡슐 토이와 유사한 특징이 적용됐습니다. 임의로 베젤을 탈착하여 교환할 수 있고, 탈착식 베젤 아래에는 DW-001과 동일하게 카본코어 가드 구조와 메탈 베젤 케이스가 사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샥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생 로랑(Saint Laurent)이 특별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바로 각국을 대표하는 영화계의 거장, 영화감독들의 모습을 조명한 비주얼을 공개했는데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인물은 캐나다 출신의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다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는 미국 인디영화계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세 번째는 독특한 색채를 가진 스페인 출신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리고 마지막으로 뉴욕 독립영화계의 대부로 꼽히는 아벨 페라라까지.모두 생 로랑 블랙 슈트를 소화해 에지 있는 무드를 완성했습니다.@ysl 에이카는 와의 협업 머천다이즈를 공개했습니다. 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활용한 스무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고, 컬러웨이는 총 26가지입니다. x 에이카 머천다이즈는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7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판매됩니다. 이후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더현대 대구에서 한 번 더 판매가 진행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떠그 클럽과 MCM의 콜라보할 예정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떠그 클럽 공식 계정에 올라왔습니다.정확한 일정이나 정보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현재도 반응이 아주 뜨거운 상태입니다. @thug_club
조회 3691
FORGE
2023-01-04 16:01:18
나만 알고싶은 해외브랜드 추천 #1 카미엘 포트젠스
에디터가 우연치않게 브랜드 하나를 알게 되었다.LN-CC라는 영국 편집숍에서 처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는 온갖 하이패션 브랜드 사이에서눈에 띄게 스스로의 \'멋\'을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광목천\'이라고 부르는 소재를 사용해썸네일에서 보듯 기하학적인 패턴을 통해 도전정신이 보이는 브랜드였다. 그것이 바로 카미엘 포트젠스 ( camiel fortgens ) 이다.이들은 현재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가 되었다.패션과는 거리가 먼 듯한 오렌지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등장에새로운 무언가를 원했을 것이다.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출신 디자이너 \'Camiel Fortgens\'는 2014년 디자인 아카데미 에인트호번을 졸업, 그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에 영감을 얻어 새로운 자기만의 옷을 만들어내고 있다. 기본적인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디자이너의 모토는 "왜?"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단순하게 옷, 패션 산업뿐만 아니라 사회 규범 등에 대한 "왜?"라는 것이 그의 영감의 시작점이다.16AW부터 시작한 그의 컬렉션은 동시대에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에게도 많은 영감은 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알게 된 17SS부터 다양한 나라에 입점되었다. 그 중 하나인 나는 영국 편집숍에서 보게 된 것이고.내가 산건 이게 아니다...그리고 본격적으로 이들의 부흥기가 오게 된다. 물론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눈에 띄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다양한 핏과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그리고 구매해서 사용하다 보면 꽤나 퀄리티 있는 제품을 만나고 감탄할 수 밖에 없다. 소재도 좋은 것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물론 가격대가 높다..)그리고 이들의 제품명이 \'그랜드 파더 바지\' 라는 것이 있는데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꽤나 편안한 룩을 기반으로 핏을 만들고 있다. 최근 22FW 컬렉션을 보자.이들의 이번 겨울 시즌을 보면서 든 생각은 이전보다 확실히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다채로운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바지통은 왜 자꾸 넓어지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패션의 트렌드가 그렇기에 그 부분도 이해가 되긴 한다. 여하튼 이들의 도전정신에 나는 빅팬의 입장에서는 손뼉 치고 싶다. 그리고 패션신안에서 재기 발랄하고 멋진 디자인이 나오길 바란다. 우리나라에도 몇 개의 업체에 입점되어있다. 비이커, 아이엠숍 등등그리고 이 브랜드가 지금 세일중이고 우리나라에도 직배송이 가능하니 체크해보시길! all Archives - Camielfortgens all tshirts shirts sweaters jackets pants accessories Camielfortgens
조회 3343
오잇힝
2022-12-25 17:31:54
NMD S1 클라우드 화이트 라이트 퍼플 리뷰 _ 방구석 리뷰
Adidas NMD S1 Cloud White Light PurpleStyle Code : HP5522Release Date : 2022.12.15Price : 219,000 원 "속았다."이 제품을 산 뒤에 가장 먼저 느꼈던 필자의 심정이다.그 이유는 아래에서... (hypebeast) 2021년 6월 퍼렐의 발에서 공개되었던NMD S1 모델을 처음 보았을때, 본격적인 \'아붐온\'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던 것 같다. 오늘 NMD S1 모델을 리뷰하기 전에NMD를 살짝 찍먹해보도록 하자. (hypebeast) 아디다스가 부스트를 발표했을 2015년은10년대 초반의 레트로 러너 열풍은 힘을 잃었고,농구화의 시대도 저물고 있었고,스니커씬에 변화의 바람이 불던 시기였다. 프라임 니트 소재와 우수한 기술력의 조합으로 만들어진울트라부스트는 조용히 데뷔했고당시 일반 소매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안한 러닝화였었다. 그가 신기 전까진. (hypebeast)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스타일 아이콘이었던칸예의 선택을 받은 모델은울트라부스트를 하이 테크놀로지 러닝화가 아닌Hype Sneakers로 변모하게 만들었다. 2013년 아디다스와 계약했던 Kanye는당시 부스트 기술이 너무 맘에 들어본인의 이지 라인 스니커즈에 부스트 기술을적극 도입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여튼 2015년에울트라 부스트, 이지 부스트 등등다양한 부스트 기술을 사용한 신발들이라이프스타일 신발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었고,아디다스는 또 다른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스니커즈 라인을 만들어내는데... (adidas)그것이 바로 NMD 이다2015년 12월 공개된 이 NMD_R1 모델은이후 나올 모든 NMD 모델의 토대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아디다스를 하입의 브랜드로 만들어주었다. (SneakerFreaker)NMD하면 역시나 생각나는 디테일은 경찰차라고 불리는미드솔에 붙어있는 빨간색 파란색 파츠였는데,이 단순한 파츠는 사실 아이다스의 오래된 헤리티지 모델에서 따와서만들어진 파트라고 한다. (SneakerFreaker)84/85/86년의 세가지 아디다스 모델의 DNA를 합쳐서 NMD 모델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필자가 위에서 말한 \'경찰차\'파트는85년의 Rising Star 모델에서 따온 것으로 보여진다. (http://bodymovin427.blogspot.com/) 라이징 스타 모델에는 이라 불리는 특이한 기술이 하나 적용되어있었는데, (http://bodymovin427.blogspot.com/) 러너의 체중이나 노면에 맞춰미드솔의 경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고 한다.1984년 러닝에 진심이었구나...아디다스...(물론 NMD 모델은 모양만 흉내낸 제품이다.) (adidas) 이제 경찰자 사이렌이 조금 달리 보이는가?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승승장구하며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였던 NMD는흥망성쇠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정도로급격하게 추락하며 스니커즈 씬에서 버려진 모델이기도 한데... 2016년 한때 100만원의 리셀가를 자랑하던 이 경찰차는 이제...리스탁 소식이 전해진 지금... 손가락질을 받는 신발이 되었다고... 그리고 2021년 NMD의 새로운 모델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다.(레이스 팁의 빨간색 파란색 파츠가 NMD의 DNA를 말하는듯) 너무너무 푹신해보이는 미드솔 디자인과사뭇 달라진 아디다스에 대한 시장의 분위기는 이 제품을 기대하게 만들었고2021년 9월 쥐도 새도 모르게 북미지역에서 발매했다고 한다. 국내에선 유달리 출시 소식이 없다가... 1년이 훌쩍 지난2022년 12월 갑자기 컨펌앱 출시 소식이 전해졌고필자는 컨펌앱 응모를 넣었다그리고 도착한 오늘의 신발 다른 신발이었네...퍼렐형 너무 한거 아니요? 조금 찾아보니 퍼렐이 신고 있는 모델은아디다스 NMD S1 클라우드 화이트 (GZ7900)필자가 산 모델은아디다스 NMD S1 클라우드 화이트 라이트 퍼플(HP5522) 누구의 탓도 할수 없네...에라이 아디다스 놈들아... 일단 샀으니 잘 신을게... 오늘의 신발 리뷰 이제 시작해보도록 하지 필자가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던 부분...박스가 내가 알던 박스가 아닌데...? (Kicksonfire)내가 알던 NMD S1은... 흰색 박스란 말이요... 검은색 단촐한 박스에 와버린 필자의 NMD....반품할껄...(이미 늦음) 프라임 니트 소재의 어퍼 답게 별다른 디자인은 보이지 않지만,기조 NMD들과 다르게 투명한 파트가 일단 눈에 들어오는군... NMD의 \'경찰차\' 파트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분명한 미드솔의 저 디테일 뒤에서 본 모습이 좀 생소하긴하다... THE BRAND WITH THE 3 STRIPESadidas 아디다스 그 자체를 표현하는 맨트와 함께 아웃솔에는...수없이 많은 아디다스의 파이어버드 로고를 볼 수 있다...환 공포증이 올법한...귀여움(?) 눈이나 흙에 이런 발자국은 좀 심장 폭격일듯 싶다. 또 하나의 귀여움 포인트...뒤축 삭라인에 그려진 NMD 자수... 프라임 니트의 한계일수 밖에 없는단순한 어퍼에 줄 수 있는 유일한 변주 사실상 아무런 기능적인 의미는 없지만솔직히 이게 없었다면...너무 밋밋했을 것 같다. 아디다스 사이즈 라벨이 바뀐건가...?이지의 사이즈 라벨이 너무 익숙해진건지...조금더 옆으로 길어진 사이즈 라벨 부스트 폼 신발이기에인솔에대한 기대감은 일체 없지만,NMD의 브랜딩이 들어간 디자인은 굿 풋배드와 그 안쪽 모습프라임 니트 제품인지라 좁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넓은 안쪽 모습... tpu소재로 발가락쪽을 가려 놓은 것이 보인다. UV반응은 사실... 너무 뭐가 없었다. 레이스팁 부분이 붉은 색으로 반응했으며전체적으로 미드솔 파트가 푸르게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마도 내부의 부스트가 반응하는듯?) 마무리 아디다스의 붐이 온것이 느껴지는 요즘내년 여름에도 삼바가 그대로 유행할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hypebeast) 내년 여름에 이 신발이 유행할지는 모르겠으나...아디다스의 NMD 경찰차에 대한 추억이나 동경(?) 비스무레한 것을 가진 필자에게는그냥 넘어가기에는 어려웠던 신발이었던 것 같다. 기왕 사게된거... 키높이 전투화로...맘껏 굴려줘야겠다... 글 / 이미지 : 오잇힝 ( @18snkrs_sh )
조회 5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