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t ·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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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6 17:58:34
제니·리사·엔하이픈, 2025 코첼라 라인업 공개
2025년 코첼라 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이 공개되면서 한국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니, 리사, 그리고 엔하이픈이 각각 솔로와 그룹으로 무대에 오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올해 역시 케이팝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제니는 메인 스테이지 다음으로 큰 규모인 아웃도어 시어터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게 되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4월 14일과 21일 월요일 오전 11시 45분부터 약 50분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리사와 엔하이픈은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각각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리사는 4월 12일과 19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엔하이픈은 4월 13일과 20일 일요일 오후 9시 35분부터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리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엔하이픈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이번 코첼라는 캘리포니아 인디오 사막에서 4월 11일부터 13일, 그리고 18일부터 20일까지 두 주에 걸쳐 진행되며, 위저와 에드 시런의 깜짝 합류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어떤 무대가 레전드로 남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도 클 듯합니다.2025 코첼라 페스티벌 일정 및 아티스트 무대 정보장소: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막일정: 2025년 4월 11일~13일, 18일~20일제니: 아웃도어 시어터 / 4월 14일, 21일(월) 오전 11시 45분리사: 사하라 스테이지 / 4월 12일, 19일(토) 오후 8시 45분엔하이픈: 사하라 스테이지 / 4월 13일, 20일(일) 오후 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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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6 15:45:35
2025 서울 유아차 런, 광화문서 가족 마라톤 개최
오는 5월 3일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유아차 1,000대가 함께 달리는 색다른 마라톤 대회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은 48개월 이하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가하는 가족 단위 마라톤 행사로,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서울광장까지 약 5km를 달리는 코스입니다. 평소 유아차로는 접근이 어려운 서울 도심을 가족이 함께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스프링페스타’ 기간 중 열리는 연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유아차 동반 가족만을 위한 첫 공식 마라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특히 빠르게 달리는 ‘토끼반’과 천천히 걷는 ‘거북이반’ 두 그룹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거북이반의 경우 가족 전체가 함께 걸을 수 있어 더욱 유연한 참여가 가능합니다.코스는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 종각역, 청계천을 지나 청계5가 사거리에서 반환 후, 무교동 사거리를 거쳐 서울광장에서 마무리되는 총 5km 구간입니다. 아이를 유아차에 태우고 달리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는 코스 전 구간에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오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단계별 교통통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홍보대사로는 마라톤 기부활동으로 잘 알려진 가수 션과 러닝 전도사 안정은이 나서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달릴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에게는 노스페이스 티셔츠, 배번이 사전에 발송되며, 완주 후에는 메달과 간식 꾸러미도 제공됩니다.접수는 4월 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마감 시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총 1,000가족이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가족당 30,000원입니다. 참가비 중 일부는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됩니다.행사 관련 정보 및 교통 통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이나 다산콜센터(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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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4 16:10:51
푸마, 아디다스 출신 아서 횔트 CEO 선임
푸마는 2025년 7월 1일부로 아서 횔트를 신임 CEO이자 그룹 경영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CEO였던 아른 프로인트는 전략 실행에 대한 이견으로 인해 4월 11일 회사를 떠나게 되며, 이는 상호 합의에 따른 결정입니다. 프로인트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맡아왔고, 2023년부터는 CEO로 재직해왔습니다.아서 횔트는 아디다스에서 26년간 근무하며 마케팅, 브랜드 전략,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 등 다양한 분야를 이끌었고, 마지막으로는 글로벌 세일즈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아디다스의 ‘오리지널스’ 부문을 총괄하며 연간 70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핸드볼과 육상 선수 출신으로, 푸마의 스포츠 정체성과 브랜드 매력을 중심으로 회사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프로인트는 최근 매출 부진과 실적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Next Level'이라는 비용 절감 및 효율화 전략을 내세웠지만, 2025년 매출 성장률 전망이 1~5%에 그치면서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특히 3월 중순 발표 이후 주가가 2016년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푸마 역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소비 위축, 주요 생산국인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에 대한 무역 관세 등의 외부 요인도 실적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한편, CEO 교체 직전인 4월 1일자로 마티아스 보이머가 최고사업책임자(CCO)로 선임됩니다. 보이머는 푸마에 2007년 합류한 이후 팀스포츠 사업부 부사장, 중부유럽 총괄 등을 역임하며 성장을 이끈 인물입니다. 앞으로는 글로벌 세일즈 조직, 직영 유통망, 시장 진입 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그는 “거의 20년간 함께한 푸마와 새로운 성장의 장을 열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CEO직은 오는 7월 아서 횔트가 공식 취임할 예정이며, 그 전까지는 마리아 발데스(CPO), 마르쿠스 노이브란트(CFO), 마티아스 보이머(CCO) 세 명이 경영을 공동으로 맡아 전환기를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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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4 13:32:48
저스틴 비버, 새 브랜드 SKYLRK 공개
저스틴 비버가 직접 이끄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SKYLRK’가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 힌트를 흘려온 끝에, 최근 SNS를 통해 샌들과 스니커즈를 포함한 풋웨어 라인업을 공개하며 브랜드 론칭이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공개된 풋웨어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제품은 두툼한 솔과 조각적인 실루엣이 인상적인 슬립온 스타일의 샌들입니다. 발가락까지 덮는 구조와 두 가지 색상이 조합된 여섯 가지 컬러웨이가 공개되었으며, 디자인적으로 실용성과 미래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또한, 올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도 클로즈업 티저 이미지로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복숭아뼈 아래까지 감싸는 몰딩 처리된 어퍼 디테일이 포착되었으며, 저스틴 비버가 최근 여러 차례 착용한 제품으로 추정됩니다.SKYLRK는 풋웨어 외에도 비니, 후디, 스마트폰 케이스, 지퍼업 재킷 등 다양한 스트리트웨어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포괄할 예정입니다. 저스틴은 브랜드의 초기 모습과 제작 과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브랜드와 팬들의 밀접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SKYLRK는 저스틴 비버와 Pink Dolphin의 공동 창립자 네이마 카일라가 2023년부터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알려졌습니다. 2018년 저스틴이 'SKYLARK TYLARK'라는 알터에고를 선언한 이후, 이번 브랜드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 개인적이고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공식 SKYLRK 인스타그램은 현재 팔로워 수가 빠르게 증가 중이며, 비버와 카일라 역시 프로필 사진을 SKYLRK 로고로 변경해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향후 정식 론칭 일정 및 판매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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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4 12:18:10
제이홉 착용 에어 조던 3 ‘서울 2.0’
조던 브랜드의 2025년 라인업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모델, 에어 조던 3 “서울 2.0”이 한국의 수도를 테마로 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옵니다. 최근 이 스니커즈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LA 레이커스 경기장에서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이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당 스니커즈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습니다.이번 에어 조던 3 “서울 2.0”은 대한민국 국기의 색상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웨이를 기반으로 하며, 전작보다 더욱 현대적인 디테일과 함께 한국적 정체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에는 태극기의 색상 배합은 물론, 한국 문화와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더해져 서울이라는 도시의 역동성과 매력을 담았습니다.이 스니커즈는 2018년에 한정 발매되어 화제를 모았던 첫 번째 “서울” 에디션의 후속작으로, 조던 브랜드가 서울을 어떻게 글로벌 문화의 중심지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인 아이템입니다.에어 조던 3 “서울 2.0”은 2025년 5월 중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정확한 출시 일정과 판매 채널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Nike Air Jordan 3 Seoul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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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4 09:26:1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성수 플래그십 매장 정식 오픈
아디다스가 서울 성수동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를 공식 오픈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결합한 새로운 복합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성수라는 지역의 감성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는 이 공간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패션과 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브랜드의 상징적인 장소로 기획되었습니다.건물 외관은 성수 특유의 붉은 벽돌을 그대로 살렸고, 내부는 철골 구조의 거친 미감을 그대로 드러낸 인더스트리얼한 무드로 완성되었습니다. 총 3층으로 구성된 공간은 각 층마다 독자적인 스토리와 체험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1층은 '런치 존(Launch Zon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거울을 통해 외부와 내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오리지널스의 대표 의류 라인업을 전시합니다. 2층에서는 대표 스니커즈 라인업이 소개되며, ‘스테이트먼트 존’과 ‘시티 숍’에서는 성수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아이템과 특별 제작된 그래픽 티셔츠가 전시됩니다.3층은 '메이드 포 유(Made for You)' 존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티셔츠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픈을 기념해 아디다스코리아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수 지역을 주제로 한 그래픽 공모전을 열었고, 선정된 작품들은 해당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는 DJ 공연과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특히 이번 오픈과 함께 ‘아디다스 슈퍼스타 서울’과 ‘아디다스 태권도 발레코어’라는 두 가지 한정판 스니커즈도 성수점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전자는 서울의 도시적 감성을, 후자는 전통 태권도와 발레의 미적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습니다.현장에는 업사이클링을 테마로 한 김지순 작가의 헤드피스 작품과, 아디다스 클래식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오재훈 작가의 달항아리·조명 오브제 등도 함께 전시되어 아트와 브랜드의 만남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도 기능하고 있습니다.이번 플래그십 매장은 성수의 지역성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아디다스코리아는 이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 시장을 위한 현지화 전략을 본격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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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3 08:57:24
스탁엑스, 인증 판매자 프로그램 도입
스탁엑스(StockX)가 새로운 ‘인증 판매자 프로그램(Verified Seller Program)’을 도입하며 플랫폼 내 거래 방식을 한 단계 진화시켰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배송 속도와 상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파일럿 형태로,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일부 상위 판매자들에게 구매자에게 직접 상품을 배송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합니다. 현재는 초대 기반으로 소수의 판매자만 참여하고 있으며, 점진적인 확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인증 판매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신원 조회, 판매 실적, 상품 품질, 배송 이력, 약관 준수 등을 포함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이후에도 정기적인 감사와 교육,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검증을 받게 됩니다. 인증 판매자가 발송하는 제품은 기존 스탁엑스의 중간 검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구매자에게 배송되며, 평균 3~6 영업일 안에 수령이 가능합니다. 이는 일반 주문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든 기간입니다.구매자는 상품 주문 후 발송 안내 이메일과 주문 내역 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이 인증 판매자 직배송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 판매자의 상품은 스탁엑스 웹사이트와 앱에서 로켓 아이콘(Xpress 배송)으로 구분되며, 이 아이콘이 표시된 상품은 사전 인증을 거쳤거나 인증 판매자에 의해 직배송됩니다. 모든 상품에는 스탁엑스의 상징인 녹색 태그 또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구매자의 신뢰를 보장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의 도입은 스탁엑스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검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른 거래와 사용자 편의를 추구하는 방향으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특히 반복 구매자나 빠른 배송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다만, 인증 판매자 직배송은 중간 검수를 생략한다는 점에서 위험 요소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합니다. 이에 대해 스탁엑스 측은 인증 판매자 선정 과정의 엄격함과 사후 조치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 보호에 문제가 없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 주문과 동일하게 스탁엑스가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입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거래량의 1% 미만 수준에서 시작되며, 추후 확대 여부는 운영 결과와 사용자 반응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고객 경험 개선과 거래 효율화라는 양 측면을 동시에 고려한 이번 변화는, 리셀 시장 내에서의 스탁엑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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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2 19:56:26
무라카미 다카시 오하나 하타케 한국 런칭
일본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가 마침내 국내에 공식 런칭됩니다. ‘오하나 하타케’는 일본어로 ‘꽃밭’을 뜻하며, 그의 시그니처 모티프인 웃는 꽃을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국내 첫 선은 4월 4일부터 8일까지 성수동에서 열리는 CJ온스타일의 연중 최대 쇼핑 행사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대표 제품인 ‘오하나 풀블룸’은 중앙에 큼직하게 자리한 플라워 모양이 가장 큰 특징이며, 충격 흡수가 뛰어난 EVA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좀 더 활동적인 스타일을 원한다면 ‘슬리퍼 오하나’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무라카미 다카시의 독창적인 미학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 단순한 신발을 넘어 예술적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성수동 내 ‘오하나 하타케’ 단독 존이 마련되어 있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후 4월 8일에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라이브로 소개되며, 배우 한예슬이 직접 제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동감 있는 브랜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 구매 기회도 함께 제공됩니다.CJ온스타일은 이번 런칭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무라카미 다카시의 예술 세계와 실용적인 제품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패션과 아트의 경계를 허무는 이 협업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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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2 12:39:16
롤렉스 2025 신작 공개, 새 모델 ‘랜드드웰러’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ROLEX)가 2025년 신작 모델들을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해의 가장 큰 화제는 롤렉스가 새롭게 선보인 완전 신형 모델 ‘랜드드웰러(Land-Dweller)’로, 약 10여 년 만에 등장한 새로운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랜드드웰러’는 1970년대 후반 등장했던 오이스터쿼츠(Oysterquartz)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통합형 브레이슬릿과 클래식한 데이트창, 플루티드 베젤 등의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전통적인 롤렉스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진동 신형 무브먼트를 탑재해 성능과 정밀도 면에서도 새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로써 롤렉스는 스포츠-시크 스타일의 통합형 브레이슬릿 워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되었으며, 이는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나 파텍 필립의 노틸러스와 경쟁 구도에 놓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외에도 GMT 마스터 II,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토나, 스카이 드웰러, 데이트저스트 등 기존 인기 모델에도 새로운 다이얼 컬러와 소재가 적용되며 소폭의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오이스터 퍼페츄얼 시리즈에는 파스텔 컬러 다이얼이 새롭게 추가되어 눈길을 끌었고, 데이토나는 블루 다이얼로 한층 세련된 인상을 더했습니다.롤렉스의 이번 신작 발표는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도, 오랜만에 완전히 새로운 라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계기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랜드드웰러는 2012년 ‘스카이 드웰러’ 이후 처음으로 추가된 신규 제품군으로, 롤렉스의 차세대 전략을 엿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2025년 롤렉스 신작 모델들은 전 세계 롤렉스 공식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각 모델의 상세 정보는 롤렉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롤렉스의 새로운 진화, 오이스터 퍼페츄얼 랜드‑드웰러롤렉스가 오이스터 퍼페츄얼 랜드‑드웰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역사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케이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브레슬릿 디자인은 외형적으로 매우 유려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인상을 줍니다. 외관뿐 아니라 내부 역시 혁신적인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이번 모델에는 롤렉스가 새롭게 개발한 칼리버 7135가 탑재되어 있는데, 이 무브먼트는 기존 롤렉스 무브먼트에 비해 더 얇으면서도 5Hz의 고주파 진동을 통해 시간 정확도와 안정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칼리버 7135는 단순한 업그레이드 수준을 넘어, 기존 스위스 레버 이스케이프먼트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혁신을 보여주는 다이나펄스 이스케이프먼트를 품고 있습니다.다이나펄스 이스케이프먼트는 에너지를 순차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슬라이딩 방식이 아닌 롤링 방식으로 동력을 전달합니다. 배럴에 연결된 트랜스미션 휠은 정교하게 설계된 두 개의 디스트리뷰션 휠을 통해 임펄스 로커를 작동시키고, 이 과정을 통해 밸런스 휠이 일정한 진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실리콘 소재로 제작된 부품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어 무게는 가볍고, 자기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에너지 전달 효율성 또한 기존 시스템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이번 오이스터 퍼페츄얼 랜드‑드웰러는 디자인과 기술 양면에서 모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롤렉스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완벽한 조화를 이룬 새로운 GMT-마스터 II롤렉스가 새롭게 선보인 오이스터 퍼페츄얼 GMT-마스터 II는 시계 디자인의 연속성과 정밀함에 대한 집념을 잘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전면을 덮는 다이얼과 베젤, 케이스까지 모두 18캐럿 화이트 골드로 제작되어 소재, 색상, 광택의 일체감이 돋보이며, 손목 위에서 하나의 조각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상을 줍니다.이 모델은 무엇보다도 롤렉스 최초로 세라믹 다이얼을 적용한 시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하이테크 세라믹 분야에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롤렉스의 기술력이 이번 다이얼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나며, 긁힘에 강하고 색상 표현이 선명한 세라크롬 소재가 베젤 인서트와 다이얼 양쪽에 사용되어 시각적인 조화를 완성했습니다.그린 컬러 세라믹 다이얼과 베젤의 투톤 인서트는 낮 시간 영역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서로 다른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GMT 기능과 어우러져 이 시계의 정체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다이얼과 베젤이 연결되는 듯한 일체형 느낌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새로운 GMT-마스터 II는 기술적인 진보뿐 아니라, 외형에서도 롤렉스가 추구하는 통합성과 정밀함이 고스란히 담긴 모델입니다. GMT 기능을 통한 실용성과 더불어,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조형미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감각적인 색감의 진화, 오이스터 퍼페츄얼 신제품롤렉스가 새롭게 선보인 퍼페츄얼 1908은 18캐럿 옐로우 골드로 완성된 시계 전체에 걸쳐 한층 더 유연하고 우아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번 모델에서 주목할 점은, 롤렉스가 처음으로 1908을 위해 전용으로 개발한 메탈 브레슬릿, ‘세티모(Settimo)’입니다.세티모 브레슬릿은 7개의 열로 구성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골드 브레슬릿과는 확연히 다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매우 작은 링크들이 정밀하게 연결되어 손목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며, 전체에 걸쳐 미세하게 돔 형태를 이루는 유광 처리된 표면은 섬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을 발산합니다. 외형의 아름다움은 물론, 브레슬릿의 내부 구조도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어 롤렉스 특유의 기술력과 심미안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특허 출원 중인 케이스 연결 방식은 기존 브레슬릿과 차별화된 컴팩트함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브레슬릿의 실루엣을 더욱 깔끔하게 유지해 줍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크라운클라스프가 장착되어 고급스러운 마감과 함께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빈티지 워치의 주얼리 브레슬릿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과거 워치메이킹 전통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1908의 클래식한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티모 브레슬릿을 통해 퍼페츄얼 1908은 외형과 기능,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거듭났습니다. 골드의 새로운 해석, 퍼페츄얼 1908 세티모 브레슬릿솔리드 골드가 이렇게 손목에 유연하고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18캐럿 옐로우 골드 소재의 퍼페츄얼 1908을 이제 골드만 사용해 제작된 7열 링크 브레슬릿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하학적 구조가 세티모 브레슬릿에 세련미와 편안함, 전반적인 우아함을 선사합니다.매우 작은 링크로 구성된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세티모(Settimo) 브레슬릿은 최초의 1908 전용 메탈 브레슬릿입니다. 정교한 구조, 그리고 전체를 폴리싱 처리하여 미세한 돔 형태를 이루는 세련된 링크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빛의 향연을 펼쳐 보입니다. 특허가 출원된 혁신적인 케이스 부착 시스템을 갖춘 브레슬릿은 차분하고 컴팩트하며, 견고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겉으로 보이지 않는 크라운클라스프가 장착된 세티모 브레슬릿은 일부 빈티지 시계의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브레슬릿을 연상시키는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으며, 워치메이킹 전통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고안된 1908의 기존 정신을 계속해서 이어 나갑니다.빛과 그림자의 예술, 새로운 데이트저스트 31롤렉스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31에 새롭게 적용된 레드 옴브레 다이얼을 통해 빛과 어둠의 경계를 섬세하게 표현해냈습니다. 이번 모델의 다이얼은 해질 무렵 지평선 위에 마지막으로 스치는 태양광을 연상케 하는 색조의 흐름이 인상적이며, 중심의 따뜻한 불빛에서 가장자리의 짙은 어둠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이 다이얼은 롤렉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색상으로, 일반적인 PVD(물리적 증착) 방식으로 구현하기에 특히 까다로운 색조입니다. 롤렉스는 이 어려운 공정을 뛰어넘으며, 선레이 피니시 기법을 통해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다이얼이 미묘하게 변화하는 고급스러운 효과를 더했습니다.다이얼 위에는 1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워 마커가 정교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베젤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빛의 대비를 더욱 극대화합니다. 전체 디자인은 18캐럿 옐로우 골드 케이스와 함께 어우러져, 전반적으로 따뜻하면서도 품격 있는 인상을 줍니다.이러한 표현은 단순한 장식적 요소를 넘어, 롤렉스가 오랜 시간 다이얼 제작 기술을 연마해 온 결과이며, 여기에 보석 세팅 장인의 정교한 손길이 더해져 시계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따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전합니다. 데이트저스트 31의 이 새로운 버전은 우아함과 기술력의 조화를 통해 롤렉스가 추구하는 시간의 미학을 다시 한번 선명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익스클루시브 다이얼롤렉스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라인의 상징적인 모델들인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GMT-마스터 II, 스카이-드웰러에 새로운 다이얼을 더해 기술적 정교함과 시각적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 모델 모두 전통적인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하며, 각각 고유의 개성과 아우라를 더욱 뚜렷하게 드러냅니다.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에는 강렬한 터콰이즈 블루 래커 다이얼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브라이트 블랙 카운터와 조화를 이루며, 전체 구성은 18캐럿 옐로우 골드 케이스와 블랙 세라크롬 타키미터 베젤, 그리고 오이스터플렉스 스트랩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색상 간의 선명한 대비는 데이토나 특유의 스포티함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세련된 인상을 더해줍니다.GMT-마스터 II는 한층 독창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보여줍니다. 18캐럿 에버로즈 골드 케이스에 브라운과 블랙 톤의 세라크롬 베젤 인서트가 적용되었고, 그 중심에는 타이거 아이언이라는 천연석 다이얼이 사용되었습니다. 타이거 아이, 레드 재스퍼, 헤마타이트 세 가지 광물이 겹겹이 층을 이루는 이 소재는 롤렉스가 처음으로 시계 다이얼에 적용한 천연석으로, 황금빛과 주황빛이 조화를 이루며 다이얼에 깊이 있는 표면감을 만들어냅니다. 각각의 타이거 아이언 조각은 고유한 패턴을 지니고 있어, 동일한 시계는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그 특별함이 더해집니다.스카이-드웰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두 가지 컬러인 브라이트 그린과 옐로우 골드를 처음으로 함께 적용한 모델로, 색상의 조합만으로도 신선한 인상을 남깁니다. 선레이 피니시로 마감된 그린 다이얼은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며, 플루티드 베젤과 쥬빌리 브레슬릿의 풍성한 반사광과 어우러져 시계 전체에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이 조합은 단순한 색상 이상의 의미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고유한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스카이-드웰러의 본질을 되새기게 합니다.이번에 선보인 세 모델은 롤렉스가 소재와 색상, 공예와 기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떻게 아이코닉 모델들을 진화시키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각 시계는 새로운 다이얼을 통해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또 다른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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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2 08:58:07
유니클로 UT 2025 시즌, 팝 컬처 그래픽 티셔츠 선보여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그래픽 티셔츠 브랜드 ‘UT’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고,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Live it up! This is UT)’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응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캠페인 송 ‘LIVE IT UP!’은 일본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 이마즈 아유무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이번 시즌 UT 라인업의 정서와 잘 어우러집니다. 이 곡은 티셔츠라는 일상적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2025년 UT 라인업은 전 세계 팝 컬처 아이콘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피카소와 앤디 워홀 같은 예술 거장들의 작품부터, 디즈니, 피너츠, 산리오 같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포켓몬과 슈퍼마리오 같은 고전 애니메이션, 루브르와 테이트 모던 등 세계적인 미술관까지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의 그래픽 디자인이 이번 시즌 티셔츠에 담겼습니다. 이처럼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협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U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와무라 코스케는, “잘 알지 못하는 디자인이라도 UT의 티셔츠는 그 자체로 멋있고 감각적입니다.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고, 다양한 취향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은 더욱 특별합니다”라고 말하며 전 세계의 컬처를 반영한 그래픽 티셔츠의 다채로움을 강조했습니다.이번 시즌에는 그래픽뿐 아니라 실루엣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이어졌습니다. 기존의 레귤러 핏과 오버사이즈 핏에 더해,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릴랙스 핏’은 오버사이즈 핏보다 짧고 단정한 기장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일상 속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낮아진 어깨 라인과 살짝 짧아진 소매 길이, 부드러운 원단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실루엣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2025SS UT 라인업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매장별로 판매 제품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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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1 12:23:33
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 공식 홈페이지 오픈
지드래곤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공헌 재단 ‘저스피스(Juspeace Foundation)’가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스피스’는 ‘정의(Justice)’와 ‘평화(Peace)’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더 평등하고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재단입니다.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재단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소개 영상도 공개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누구나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으며, 단순한 기부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지드래곤은 “작은 사랑들이 모이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 재단이 단순한 선행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위로와 지지를 보내는 실질적인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거창한 정의가 아니더라도, 억울함과 오해가 바로잡히는 일이 우리의 일상 속 정의”라고 강조했습니다.저스피스 재단은 앞으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기여를 본격적으로 펼쳐갈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창의적인 예술 인재 양성, 공익 목적의 저작권 활용,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창작자 지원, 예술을 통한 마음 치유와 정신 건강 증진, 그리고 청소년 약물 중독자들을 위한 음악 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됩니다.지드래곤은 예술가로서의 삶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고자 재단 설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사랑과 평화의 전파뿐만 아니라, 재단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보다 자세한 정보와 후원 방법은 저스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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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CAT 2025-04-01 11:25:26
무한도전 레전드 에피소드 재방송, 20주년 기념 콘텐츠 공개
대한민국 예능의 한 시대를 연 ‘무한도전’이 방송 20주년을 맞아 다시 팬들과 만납니다. 정규 방송은 끝났지만, 여전히 회자되는 장면과 유행어, 그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감성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 있습니다. 이번 20주년 프로젝트는 그런 추억을 다시 꺼내보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우선 팬들이 직접 뽑는 ‘무한도전 TOP 20 에피소드’ 투표가 4월 1일부터 8일까지 포털 네이버에서 진행됩니다. 수많은 명장면 중 어떤 회차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고, 투표 결과는 4월 21일부터 MBC에브리원과 MBC M 채널에서 재방송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평소 다시 보고 싶었던 회차가 있다면 이번이 TV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그동안 멈춰 있었던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도 새 단장을 마치고 열렸습니다. 추억의 장면을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엠빅라이브’ 정주행 채널은 물론, 간단한 퀴즈나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유튜브 채널 ‘오분순삭’에서도 무도 2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가 준비 중입니다. 지난해 말, 출시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던 ‘2025 무도 일력’으로 이미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영상 콘텐츠도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2005년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2018년까지 매주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던 ‘무한도전’은 이제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무도 키즈’, ‘무도 유니버스’ 같은 말들이 생겨날 정도로, 방송이 끝난 지 오래지만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죠.이번 20주년 프로젝트는 그런 팬들의 오랜 사랑에 대한 답장처럼 느껴집니다. 새 시즌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함께 웃고 울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잠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듯합니다. 아직도 무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념 편성과 콘텐츠들을 놓치지 마세요.[무한도전 20주년 마라톤, 런 위드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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