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조앤프렌즈 x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협업 에디션 출시

2026-11-07 14:41
조앤프렌즈 x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협업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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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BANILA CO)가 조앤프렌즈(ZO&FRIENDS)와 함께한 협업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조앤프렌즈는 IPX와 G-Dragon이 함께 만든 캐릭터로, 이번 협업에서는 그 세계를 바닐라코의 대표 클렌징 라인 클린잇제로에 옮겨 제품과 패키지, 기획 세트까지 조앤프렌즈 그래픽으로 꾸몄습니다.

말차 클렌징밤은 제주 말차를 활용한 저자극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민트 컬러 패키지를 입었습니다. 180ml 본품에 조앤프렌즈 복조리 파우치를 더한 구성과 말차 엔자임 파우더 워시를 조합한 세트로 나옵니다.

버블 클렌저는 핑크 컬러로 전개했고, 조앤프렌즈 캐릭터와 데이지 그래픽을 패키지 전면에 담았습니다. 300ml 본품과 30ml 미니 사이즈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오리지널 클렌징밤 트래블 키트는 3ml 16개 구성으로 여행이나 외출에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무신사 드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11월 7일 판매가 기준으로 오리지널 클렌징밤 트래블 키트 11,200원(2팩 20,900원), 버블 클렌저 세트 13,500원, 말차 클렌징밤 복조리 세트 22,500원, 버블 클렌저 + 트래블 키트 세트 22,500원, 버블 클렌저 + 오리지널 클렌징밤 세트 32,200원, 말차 클렌징밤 + 엔자임 파우더 워시 세트 32,200원, 말차 클렌징밤 + 버블 클렌저 + 트래블 키트 세트 39,900원입니다.

조앤프렌즈 x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협업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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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로그 x 브룩스 브라더스, 무신사 발매와 엠프티 성수 팝업
이스트로그와 브룩스 브라더스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무신사에서 선보입니다. 1818년부터 아메리칸 클래식을 이어 온 브룩스 브라더스의 아카이브에, 스포츠·헌팅·밀리터리 복식을 남성복으로 풀어 온 이스트로그의 설계를 더했습니다.이번 시즌의 중심 컬러는 네이비입니다. 브룩스 브라더스의 엠블럼과 그래픽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군용 복식에서 가져온 포켓과 볼륨, 구조로 익숙한 클래식에 새로운 인상을 입혔습니다.라인업은 아우터가 이끕니다. 하링턴 재킷과 바시티 점퍼에서 출발해 MA-1 플라이트 점퍼, 모디파이드 피시테일 코트, 윈드스톰 다운 파카, N-3B 롱 다운까지 이어집니다. A-2 레더 플라이트 재킷은 양가죽으로, B-3 무톤 재킷은 시어링과 가죽을 조합해 만들었고, 바시티 점퍼는 울 혼방과 소가죽을 함께 썼습니다. 윈드스톰과 N-3B 다운에는 구스 다운 90:10 충전재를 넣었습니다. 여기에 헬멧 백과 이글 엠브로이더드 캡, 심볼 볼캡이 더해집니다.온라인 공식 발매에 앞서 11월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무신사 엠프티 성수 1층(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7, 11:00~22:00)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립니다. 팝업 기간에는 협업 컬렉션을 10%, 브룩스 브라더스 정규 컬렉션을 20~30% 할인하며, 협업 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브룩스 브라더스 모자를 블랙 또는 레드 중 랜덤으로 증정합니다.온라인 발매는 11월 9일(월)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진행됩니다. 가격은 볼캡·캡 88,000원, 헬멧 백 398,000원, 하링턴 재킷 728,000원, MA-1 플라이트 점퍼 898,000원, 바시티 점퍼 998,000원, 윈드스톰 다운 파카 1,080,000원, N-3B 롱 다운 1,280,000원, 모디파이드 피시테일 코트 1,380,000원, A-2 레더 플라이트 재킷 1,680,000원, B-3 무톤 재킷 2,68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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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WIP x 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와 협업 컬렉션 출시
칼하트 WIP가 나이키와 손잡고 22종으로 구성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두 브랜드가 처음 함께 제품을 만든 지 8년 만에 나온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에 맞춰 신발과 의류, 액세서리를 한꺼번에 묶었습니다.중심에는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Air Max Goadome Low WIP)가 섭니다. 1995년 하이킹 모델 에어 하프 돔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은 부츠로, 하이킹화의 뼈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컬러는 브리티시 탠과 블랙, 그리고 칼하트 WIP에서만 판매하는 그린까지 세 가지로 준비됐습니다.함께 나오는 의류와 액세서리도 부츠와 비슷한 색감을 따릅니다.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란히 새겨 컬렉션 전체에 하나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칼하트 WIP x 나이키 컬렉션은 11월 12일(목) 칼하트 WIP 채널에서 22종 전 제품의 얼리 액세스를 먼저 진행합니다. 글로벌 출시는 11월 20일(금)이며, 의류는 칼하트 WIP와 리테일 파트너에서, 신발은 SNKRS와 일부 리테일 파트너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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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문 슈 OG SE 새틴·에어맥스 조가 보니토 출시
나이키가 문 슈 OG SE 새틴(Moon Shoe OG SE Satin)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Air Max Joga Bonito)의 새 컬러웨이를 선보입니다. 1970년대 러닝화와 축구 스타의 축구화, 출발점이 전혀 다른 두 모델이 함께 나왔습니다.문 슈는 빌 바우어만이 와플 기계를 활용해 만든 초기 러닝화에 뿌리를 둡니다. 이번 OG SE 새틴은 그 1970년대 디자인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냈고, 새틴 어퍼에 가죽과 합성 가죽 디테일을 더한 뒤 와플 아웃솔로 클래식한 러닝 실루엣을 마무리했습니다. 컬러는 펜슬 포인트/그레이 포그, 샌드드리프트/세일, 라이트 카네이션/블랙 세 가지로 나뉩니다.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 나자리우를 상징하는 머큐리얼 R9에 에어맥스 95의 에어 솔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이번에는 세이프티 오렌지/블랙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튼튼한 인조 가죽 어퍼와 맥스 에어 쿠셔닝이 편안한 착화감을 받쳐 줍니다.문 슈 OG SE 새틴 3종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11월 7일(토) 출시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분더샵에서, 오프라인에서는 케이스스터디 청담·강남·센텀·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매장마다 재고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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