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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WIP x 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와 협업 컬렉션 출시
2026-11-07 10:49칼하트 WIP가 나이키와 손잡고 22종으로 구성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두 브랜드가 처음 함께 제품을 만든 지 8년 만에 나온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에 맞춰 신발과 의류, 액세서리를 한꺼번에 묶었습니다.
중심에는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Air Max Goadome Low WIP)가 섭니다. 1995년 하이킹 모델 에어 하프 돔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은 부츠로, 하이킹화의 뼈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컬러는 브리티시 탠과 블랙, 그리고 칼하트 WIP에서만 판매하는 그린까지 세 가지로 준비됐습니다.
함께 나오는 의류와 액세서리도 부츠와 비슷한 색감을 따릅니다.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란히 새겨 컬렉션 전체에 하나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칼하트 WIP x 나이키 컬렉션은 11월 12일(목) 칼하트 WIP 채널에서 22종 전 제품의 얼리 액세스를 먼저 진행합니다. 글로벌 출시는 11월 20일(금)이며, 의류는 칼하트 WIP와 리테일 파트너에서, 신발은 SNKRS와 일부 리테일 파트너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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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문 슈 OG SE 새틴·에어맥스 조가 보니토 출시
나이키가 문 슈 OG SE 새틴(Moon Shoe OG SE Satin)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Air Max Joga Bonito)의 새 컬러웨이를 선보입니다. 1970년대 러닝화와 축구 스타의 축구화, 출발점이 전혀 다른 두 모델이 함께 나왔습니다.문 슈는 빌 바우어만이 와플 기계를 활용해 만든 초기 러닝화에 뿌리를 둡니다. 이번 OG SE 새틴은 그 1970년대 디자인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냈고, 새틴 어퍼에 가죽과 합성 가죽 디테일을 더한 뒤 와플 아웃솔로 클래식한 러닝 실루엣을 마무리했습니다. 컬러는 펜슬 포인트/그레이 포그, 샌드드리프트/세일, 라이트 카네이션/블랙 세 가지로 나뉩니다.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 나자리우를 상징하는 머큐리얼 R9에 에어맥스 95의 에어 솔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이번에는 세이프티 오렌지/블랙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튼튼한 인조 가죽 어퍼와 맥스 에어 쿠셔닝이 편안한 착화감을 받쳐 줍니다.문 슈 OG SE 새틴 3종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11월 7일(토) 출시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분더샵에서, 오프라인에서는 케이스스터디 청담·강남·센텀·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매장마다 재고는 다를 수 있습니다.
키스 x 뉴발란스, 2011 모뉴먼츠 컬렉션 출시
키스(Kith)가 뉴발란스와 다시 손잡고 '모뉴먼츠(Monuments)'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로니 피그의 오리지널 실루엣인 2011에 새 컬러웨이 세 가지를 입혔습니다.출발점은 로니 피그의 고향 뉴욕입니다. 세 모델 모두 도시를 대표하는 명소에서 영감을 얻었고, 피그가 나고 자란 도시를 향한 경의를 한 켤레씩 나눠 담았습니다.컬러웨이는 파크(PARK), 가든(GARDEN), 배너(BANNER)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파크는 2014년 피그가 뉴발란스 530으로 진행한 협업을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로, 두 사람이 이어 온 작업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키스 x 뉴발란스 2011 모뉴먼츠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한국 시간) 키스 온라인 스토어와 키스 앱에서 세 가지 컬러 모두 출시됩니다. 매장에서는 파크와 배너를 키스 전 매장에서, 가든은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뉴발란스 앳 키스 매장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키스 앱에서는 보야지 로열티 회원과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과 얼리 액세스를 먼저 열었습니다.
나이키스킴스, 와플 레이서·레트로 스포츠 컬렉션 출시
나이키스킴스가 와플 레이서를 공개했습니다. 리프트에 이어 꾸준히 넓혀 온 신발 라인업에 새 모델을 더하며, 스튜디오 밖까지 이어지는 스타일링의 폭을 키웁니다.출발점은 1970년대 나이키의 상징적인 실루엣, 와플 레이서입니다. 오리지널을 대표하는 와플 접지 패턴과 낮게 깔린 레이싱 실루엣은 그대로 두고, 나이키스킴스만의 컬러웨이와 설포·힐·깔창 디테일을 더해 여성을 위한 신발로 다시 다듬었습니다.컬러는 바로크 브라운, 라이트 본, 썬더 블루 세 가지 투톤으로 나옵니다. 나이키스킴스 리프트와 의류에 함께 맞춰 하나의 스타일링 시스템을 이루고, 믹스 매치와 레이어링으로 피트니스 센터와 스튜디오 안팎의 룩을 폭넓게 완성합니다.와플 레이서에 뒤이어 나오는 레트로 스포츠 컬렉션도 같은 컬러웨이를 공유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포츠 아이템에 애슬레틱 디테일과 빈티지 그래픽, 여유로운 레이어링 아이템을 더해 빈티지 스포츠 무드를 나이키스킴스의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새로 선보이는 빈티지 스포츠 플리스는 무게감 있고 부드러운 프렌치 테리 소재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빈티지 그래픽을 담았습니다. 레이스업 디테일과 대비되는 트리밍을 더한 새 스타일로 매트 라인을 넓혔고, 후드 패딩 재킷과 패딩 랩, 하프 지퍼 코치 재킷 같은 보온 아우터로 쌀쌀한 계절에 대비합니다.나이키스킴스 와플 레이서는 11월 10일(화) 오전 10시 29CM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179,000원입니다. 같은 날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고, 레트로 스포츠 컬렉션 전 제품은 11월 17일(화)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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