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이스트로그 x 브룩스 브라더스, 무신사 발매와 엠프티 성수 팝업

2026-11-07 11:19
이스트로그 x 브룩스 브라더스, 무신사 발매와 엠프티 성수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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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로그와 브룩스 브라더스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무신사에서 선보입니다. 1818년부터 아메리칸 클래식을 이어 온 브룩스 브라더스의 아카이브에, 스포츠·헌팅·밀리터리 복식을 남성복으로 풀어 온 이스트로그의 설계를 더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중심 컬러는 네이비입니다. 브룩스 브라더스의 엠블럼과 그래픽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군용 복식에서 가져온 포켓과 볼륨, 구조로 익숙한 클래식에 새로운 인상을 입혔습니다.

라인업은 아우터가 이끕니다. 하링턴 재킷과 바시티 점퍼에서 출발해 MA-1 플라이트 점퍼, 모디파이드 피시테일 코트, 윈드스톰 다운 파카, N-3B 롱 다운까지 이어집니다. A-2 레더 플라이트 재킷은 양가죽으로, B-3 무톤 재킷은 시어링과 가죽을 조합해 만들었고, 바시티 점퍼는 울 혼방과 소가죽을 함께 썼습니다. 윈드스톰과 N-3B 다운에는 구스 다운 90:10 충전재를 넣었습니다. 여기에 헬멧 백과 이글 엠브로이더드 캡, 심볼 볼캡이 더해집니다.

온라인 공식 발매에 앞서 11월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무신사 엠프티 성수 1층(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7, 11:00~22:00)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립니다. 팝업 기간에는 협업 컬렉션을 10%, 브룩스 브라더스 정규 컬렉션을 20~30% 할인하며, 협업 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브룩스 브라더스 모자를 블랙 또는 레드 중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온라인 발매는 11월 9일(월)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진행됩니다. 가격은 볼캡·캡 88,000원, 헬멧 백 398,000원, 하링턴 재킷 728,000원, MA-1 플라이트 점퍼 898,000원, 바시티 점퍼 998,000원, 윈드스톰 다운 파카 1,080,000원, N-3B 롱 다운 1,280,000원, 모디파이드 피시테일 코트 1,380,000원, A-2 레더 플라이트 재킷 1,680,000원, B-3 무톤 재킷 2,68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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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WIP x 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와 협업 컬렉션 출시
칼하트 WIP가 나이키와 손잡고 22종으로 구성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두 브랜드가 처음 함께 제품을 만든 지 8년 만에 나온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에 맞춰 신발과 의류, 액세서리를 한꺼번에 묶었습니다.중심에는 에어맥스 고아돔 로우 WIP(Air Max Goadome Low WIP)가 섭니다. 1995년 하이킹 모델 에어 하프 돔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은 부츠로, 하이킹화의 뼈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컬러는 브리티시 탠과 블랙, 그리고 칼하트 WIP에서만 판매하는 그린까지 세 가지로 준비됐습니다.함께 나오는 의류와 액세서리도 부츠와 비슷한 색감을 따릅니다.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란히 새겨 컬렉션 전체에 하나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칼하트 WIP x 나이키 컬렉션은 11월 12일(목) 칼하트 WIP 채널에서 22종 전 제품의 얼리 액세스를 먼저 진행합니다. 글로벌 출시는 11월 20일(금)이며, 의류는 칼하트 WIP와 리테일 파트너에서, 신발은 SNKRS와 일부 리테일 파트너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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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문 슈 OG SE 새틴·에어맥스 조가 보니토 출시
나이키가 문 슈 OG SE 새틴(Moon Shoe OG SE Satin)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Air Max Joga Bonito)의 새 컬러웨이를 선보입니다. 1970년대 러닝화와 축구 스타의 축구화, 출발점이 전혀 다른 두 모델이 함께 나왔습니다.문 슈는 빌 바우어만이 와플 기계를 활용해 만든 초기 러닝화에 뿌리를 둡니다. 이번 OG SE 새틴은 그 1970년대 디자인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냈고, 새틴 어퍼에 가죽과 합성 가죽 디테일을 더한 뒤 와플 아웃솔로 클래식한 러닝 실루엣을 마무리했습니다. 컬러는 펜슬 포인트/그레이 포그, 샌드드리프트/세일, 라이트 카네이션/블랙 세 가지로 나뉩니다.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 나자리우를 상징하는 머큐리얼 R9에 에어맥스 95의 에어 솔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이번에는 세이프티 오렌지/블랙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튼튼한 인조 가죽 어퍼와 맥스 에어 쿠셔닝이 편안한 착화감을 받쳐 줍니다.문 슈 OG SE 새틴 3종과 에어맥스 조가 보니토는 11월 7일(토) 출시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분더샵에서, 오프라인에서는 케이스스터디 청담·강남·센텀·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매장마다 재고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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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x 뉴발란스, 2011 모뉴먼츠 컬렉션 출시
키스(Kith)가 뉴발란스와 다시 손잡고 '모뉴먼츠(Monuments)'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로니 피그의 오리지널 실루엣인 2011에 새 컬러웨이 세 가지를 입혔습니다.출발점은 로니 피그의 고향 뉴욕입니다. 세 모델 모두 도시를 대표하는 명소에서 영감을 얻었고, 피그가 나고 자란 도시를 향한 경의를 한 켤레씩 나눠 담았습니다.컬러웨이는 파크(PARK), 가든(GARDEN), 배너(BANNER)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파크는 2014년 피그가 뉴발란스 530으로 진행한 협업을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로, 두 사람이 이어 온 작업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키스 x 뉴발란스 2011 모뉴먼츠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한국 시간) 키스 온라인 스토어와 키스 앱에서 세 가지 컬러 모두 출시됩니다. 매장에서는 파크와 배너를 키스 전 매장에서, 가든은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뉴발란스 앳 키스 매장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키스 앱에서는 보야지 로열티 회원과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과 얼리 액세스를 먼저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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