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소렐 x 오호스, 첫 협업 '크롬 그레이' 컬렉션 출시

2026-11-07 01:00
소렐 x 오호스, 첫 협업 '크롬 그레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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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렐과 오호스가 첫 협업 컬렉션 '크롬 그레이'를 공개했습니다. 북극에서 출발해 보온성과 방수 기능을 다듬어 온 소렐은 대담한 디자인으로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디컨스트럭션 액티브웨어 브랜드 오호스는 진열보다 전시를 지향하며 색이 바랜 것들에서 새로운 현재를 찾아냅니다.

이번 협업은 소렐의 대표 모델인 앰블러 파이어사이드와 오나 애비뉴 알파인 톨에 오호스의 무드를 입히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모델 모두 오호스 특유의 크롬 그레이 컬러로 물들였고, 디테일에도 오호스의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앰블러 파이어사이드 워터프루프는 끈 없이 신고 벗는 겨울용 슬립온입니다. 방수 구조를 갖춰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부담이 적고, 안쪽에 깐 부드러운 인조 시어링 퍼가 발을 따뜻하게 감쌉니다. EVA 풋베드와 경량 EVA 미드솔이 가벼운 쿠셔닝을 더하며, 풋베드는 떼어 낼 수 있습니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캐주얼한 겨울 차림에 두루 어울립니다.

오나 애비뉴 알파인 톨 LX 워터프루프는 알파인 아웃도어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더한 여성용 부츠입니다. 방수 풀그레인 가죽과 방수 구조로 비와 가벼운 눈을 막고, 설포와 칼라에 두른 천연 시어링과 플리스 안감, 100g 보온재가 따뜻함을 지켜 줍니다. 소렐의 EVERTREAD™ 몰드 러버 아웃솔은 여러 노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내고, 탈착식 EVA 풋베드는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덜어 줍니다. 약 25.5cm 높이의 실루엣에 메탈 장식이 더해져 겨울 캐주얼부터 아웃도어 차림까지 폭넓게 소화합니다.

소렐 x 오호스 크롬 그레이 컬렉션은 11월 12일(목)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출시됩니다. 가격은 앰블러 파이어사이드 워터프루프 299,000원, 오나 애비뉴 알파인 톨 LX 워터프루프 449,000원이며, 무신사 드롭 구매자 선착순 200명에게는 발매 기념 레그 워머를 증정합니다.

소렐 x 오호스, 첫 협업 '크롬 그레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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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더워드로브 x 하이큐!!, 무신사 에디션 협업 컬렉션 출시
밈더워드로브가 '하이큐!!'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무신사 에디션으로 공개했습니다. 'WARDROBE LOVE'를 슬로건으로 내건 밈더워드로브는 사랑으로 이어진 모든 존재를 상징하는 하트 M 로고를 앞세워, 세상에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옷으로 전합니다.좋아하는 것을 향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라는 '하이큐!!' 속 청춘의 모습은, 자유로운 개성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좇는 밈더워드로브의 정체성과도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이번 컬렉션은 작품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캐릭터들의 개성을 밈더워드로브의 감각적인 그래픽과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해석합니다.컬렉션의 중심에는 카라스노, 아오바 죠사이, 네코마, 이나리자키 네 학교가 있습니다. 카라스노는 오렌지와 네이비, 아오바 죠사이는 민트와 화이트, 네코마는 레드와 블랙, 이나리자키는 블랙과 그레이로 학교마다 고유의 색을 입혔습니다. 학교 컬러를 조합하고 학교 이름을 그래픽으로 새긴 스쿨 팀 저지 롱슬리브는 실제 배구부 팀 저지를 떠올리게 하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완성됩니다.학교별 컬러를 두른 플리스 집업 자켓은 포근한 플리스 소재에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해 일상에서도 편하게 걸치기 좋습니다. 카라스노 고교의 상징적인 캐치프레이즈를 그래픽으로 옮긴 후드티, 코트 위에서 팀을 이끄는 에이스의 책임감과 흔들림 없는 마음가짐을 표현한 '에이스의 마음가짐' 티셔츠도 함께 나옵니다. 여기에 캐릭터 래글런 티셔츠와 페어 티셔츠, 리버시블 비니, 메쉬 더플백까지 더해 컬렉션은 총 26가지 제품으로 구성됩니다.밈더워드로브 x 하이큐!!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 무신사 에디션에서 출시됩니다. 10주년 컴플리트 티셔츠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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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 출시
마하그리드가 ‘진격의 거인’과 함께한 두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담은 것은 이야기의 끝인 파이널 시즌. 높은 벽에 갇힌 채 바깥세상을 갈망하던 인류의 모습과 거인들이 남긴 거대한 상흔을 마하그리드의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반소매 위주였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에는 블루종과 니트 집업, 후디까지 라인업을 넓혀 계절감을 더했습니다. 중심은 초대형 거인을 내세운 두 벌의 집업입니다. 니트 집업은 초대형 거인의 근육 형상을 볼륨감 있는 니트 짜임으로 옮겼고, 리버시블 후드 집업은 한 면에 거인의 형상을, 다른 면에 조사병단의 상징을 새겨 파이널 시즌 특유의 긴장감과 양면성을 한 벌에 담았습니다.일상에서 입기 좋은 제품도 함께 나옵니다. 와플 헨리넥 롱슬리브는 조사병단의 ‘자유의 날개’ 엠블럼을 더한 제품으로, 입체감 있는 와플 조직과 3버튼 헨리넥, 여유 있는 드롭 숄더 핏을 갖췄고 컬러는 아이보리·그레이·블랙 세 가지입니다. 스웨트 팬츠는 커브드 핏에 양쪽 측면 캐릭터 그래픽을 적용했고, 밑단의 엘라스트링과 스토퍼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로 나옵니다.컬렉션은 옷장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미카사가 끝까지 간직했던 붉은 머플러에서 영감을 얻은 장갑 & 머플러 세트를 비롯해 볼캡과 비니, 블랭킷, 러그, 키링까지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을 넓혔습니다.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0시 무신사 드롭에서 단독 선발매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16일(월) 오전 10시까지 10% 발매 할인이 적용되며, 11월 21일(토)까지 구매 고객에게는 온라인 전용 티코스터를 주문 건당 1개 증정합니다(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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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마리아 x 챔피온, 리버스 위브 스웨트 컬렉션 출시
챔피온이 와코마리아와 손잡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1919년 미국에서 출발한 챔피온의 스포츠웨어 기본기 위에 도쿄 스트리트 감성을 대표하는 와코마리아의 아트워크를 얹었습니다.바탕은 챔피온의 대표 원단인 리버스 위브. 11.5oz 헤비웨이트 테리 플리스를 세로 방향으로 써서 원단이 세로로 줄어드는 것을 막았고, 양 옆면의 익스팬션 가셋은 입었을 때 움직임에 여유를 더해 줍니다. 네임 태그는 1970년대 챔피온을 상징하는 청색 단일 태그를 바탕으로 와코마리아의 오리지널 패턴을 녹여 냈습니다.디자인은 앞뒤의 대비로 풀었습니다. 앞면에는 챔피온 x 와코마리아 로고와 슬로건을 작은 자수로 단정하게 올렸고, 뒷면은 큼직한 그래픽 프린트가 채웁니다. 크루넥 뒷면의 그래픽은 타투이스트 팀 리하이(Tim Lehi)가 그린 것으로, 원단 컬러마다 그래픽의 색 조합을 달리해 같은 그림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구성은 크루넥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후드 집업, 스웨트팬츠 네 가지. 크루넥은 인디 핑크·브라운·블랙·그레이 멜란지 네 가지 컬러로, 나머지 세 제품은 블랙과 그레이 멜란지로 나옵니다. 풀집업 사양의 후드 집업은 아우터로도,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두루 활용됩니다. 스웨트팬츠는 여유 있는 핏에 밑단 립으로 실루엣을 잡고 왼쪽 허벅지에 컬렉션 전용 디테일을 더해, 상의와 셋업으로 맞춰 입을 수 있습니다.와코마리아 x 챔피온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한정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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