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 출시

2026-11-07 00:50
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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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그리드가 ‘진격의 거인’과 함께한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에 담은 것은 이야기의 끝인 파이널 시즌. 높은 벽에 갇힌 채 바깥세상을 갈망하던 인류의 모습과 거인들이 남긴 거대한 상흔을 마하그리드의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11월 9일(월) 무신사 드롭에서 단독 선발매됩니다.

반소매 위주였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에는 블루종과 니트 집업, 후디까지 라인업을 넓혀 계절감을 더했습니다. 중심은 초대형 거인을 내세운 두 벌의 집업입니다. 니트 집업은 초대형 거인의 근육 형상을 볼륨감 있는 니트 짜임으로 옮겼고, 리버시블 후드 집업은 한 면에 거인의 형상을, 다른 면에 조사병단의 상징을 새겨 파이널 시즌 특유의 긴장감과 양면성을 한 벌에 담았습니다.

일상에서 입기 좋은 제품도 함께 나옵니다. 와플 헨리넥 롱슬리브는 조사병단의 ‘자유의 날개’ 엠블럼을 더한 제품으로, 입체감 있는 와플 조직과 3버튼 헨리넥, 여유 있는 드롭 숄더 핏을 갖췄고 컬러는 아이보리·그레이·블랙 세 가지입니다. 스웨트 팬츠는 커브드 핏에 양쪽 측면 캐릭터 그래픽을 적용했고, 밑단의 엘라스트링과 스토퍼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그레이와 블랙입니다.

컬렉션은 옷장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미카사가 끝까지 간직했던 붉은 머플러에서 영감을 얻은 장갑 & 머플러 세트를 비롯해 볼캡과 비니, 블랭킷, 러그, 키링까지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을 넓혔습니다.

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0시 무신사 드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와플 헨리넥 롱슬리브 59,000원, 니트 집업 169,000원, 리버시블 후드 집업 199,000원, 스웨트 팬츠 89,000원, 장갑 & 머플러 세트 49,000원입니다. 11월 16일(월) 오전 10시까지 10% 발매 할인이 적용되며, 11월 21일(토)까지 구매 고객에게는 온라인 전용 티코스터를 주문 건당 1개 증정합니다(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마하그리드 | 진격의 거인 파이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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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마리아 x 챔피온, 리버스 위브 스웨트 컬렉션 출시
챔피온이 와코마리아와 손잡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1919년 미국에서 출발한 챔피온의 스포츠웨어 기본기 위에 도쿄 스트리트 감성을 대표하는 와코마리아의 아트워크를 얹었습니다.바탕은 챔피온의 대표 원단인 리버스 위브. 11.5oz 헤비웨이트 테리 플리스를 세로 방향으로 써서 원단이 세로로 줄어드는 것을 막았고, 양 옆면의 익스팬션 가셋은 입었을 때 움직임에 여유를 더해 줍니다. 네임 태그는 1970년대 챔피온을 상징하는 청색 단일 태그를 바탕으로 와코마리아의 오리지널 패턴을 녹여 냈습니다.디자인은 앞뒤의 대비로 풀었습니다. 앞면에는 챔피온 x 와코마리아 로고와 슬로건을 작은 자수로 단정하게 올렸고, 뒷면은 큼직한 그래픽 프린트가 채웁니다. 크루넥 뒷면의 그래픽은 타투이스트 팀 리하이(Tim Lehi)가 그린 것으로, 원단 컬러마다 그래픽의 색 조합을 달리해 같은 그림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구성은 크루넥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후드 집업, 스웨트팬츠 네 가지. 크루넥은 인디 핑크·브라운·블랙·그레이 멜란지 네 가지 컬러로, 나머지 세 제품은 블랙과 그레이 멜란지로 나옵니다. 풀집업 사양의 후드 집업은 아우터로도,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두루 활용됩니다. 스웨트팬츠는 여유 있는 핏에 밑단 립으로 실루엣을 잡고 왼쪽 허벅지에 컬렉션 전용 디테일을 더해, 상의와 셋업으로 맞춰 입을 수 있습니다.와코마리아 x 챔피온 컬렉션은 11월 9일(월)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한정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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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출시
케이스티파이가 일본 3인조 록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과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개성을 노래해 온 밴드의 음악성과 테크 액세서리로 자기표현을 제안해 온 케이스티파이의 방향이 만나, 밴드의 상징인 그린 애플을 중심으로 폰 케이스를 비롯한 여러 테크 액세서리를 꾸렸습니다.디자인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그린 애플 모티프는 여러 겹으로 겹친 팝 스타일 스티커 그래픽 위에 초록 사과와 사과 심지를 흩뿌린 패턴으로 밴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고, 멤버 캐릭터 디자인은 세 멤버가 함께 등장하는 그룹 그래픽과 멤버별 개별 일러스트로 구성됩니다.스티커 스타일 그래픽에는 영수증과 CD, 탄산음료 캔, 잼 토스트를 가득 실은 쇼핑 카트를 콜라주로 담아 밴드의 세계관과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오리지널 아티스트 로고 디자인은 밴드의 공식 로고를 선명한 그린 컬러로 강조하고, 네온사인을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더했습니다.커스텀 옵션도 두 가지 마련됩니다. 멤버 캐릭터가 모두 들어간 디자인에는 영문 최대 2자, 그린 애플 모티프 디자인에는 영문 최대 9자를 새길 수 있고, 텍스트 컬러는 세 멤버를 상징하는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 블랙, 화이트 6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11월 20일(금) 출시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도산을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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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상하이 Assemble by Réel에서 ‘Organic Orbit’ 전시 공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이 상하이의 프리미엄 셀렉트숍 Assemble by Réel에서 특별 전시 ‘오가닉 오르빗(Organic Orbit)’을 공개했습니다.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유리 파빌리온 안에 들어선 오가닉 오르빗은 순환하는 루프 형태로 배열한 50개의 아크릴 패널로 이루어집니다. 자연물에서 관찰되는 유기적인 곡선과 비대칭 실루엣을 조형으로 풀어낸 설치 작업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움직임을 눈앞에 그려 냅니다. 자연을 인위적인 형태로 다시 읽는 파프의 디자인 철학 ‘오가닉 아티팩트(Organic Artifact)’가 그대로 담긴 공간.전시를 둘러싼 리테일 공간에는 파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이 함께 놓입니다. 중앙의 조형물과 그 주위의 컬렉션 피스가 자연스럽게 섞이며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을 만듭니다.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은 2018년 서울에서 출발한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형태의 분해와 조합, 기능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유니폼’을 제안해 왔고, 현재 파리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발표합니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약수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리고 전 세계 21개국의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오가닉 오르빗’ 전시는 상하이 Assemble by Réel 3층(1601 Nanjing Rd (W))에서 11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립니다.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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