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출시

2026-11-06 17:53
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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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가 일본 3인조 록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과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개성을 노래해 온 밴드의 음악성과 테크 액세서리로 자기표현을 제안해 온 케이스티파이의 방향이 만나, 밴드의 상징인 그린 애플을 중심으로 폰 케이스를 비롯한 여러 테크 액세서리를 꾸렸습니다.

디자인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그린 애플 모티프는 여러 겹으로 겹친 팝 스타일 스티커 그래픽 위에 초록 사과와 사과 심지를 흩뿌린 패턴으로 밴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고, 멤버 캐릭터 디자인은 세 멤버가 함께 등장하는 그룹 그래픽과 멤버별 개별 일러스트로 구성됩니다.

스티커 스타일 그래픽에는 영수증과 CD, 탄산음료 캔, 잼 토스트를 가득 실은 쇼핑 카트를 콜라주로 담아 밴드의 세계관과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오리지널 아티스트 로고 디자인은 밴드의 공식 로고를 선명한 그린 컬러로 강조하고, 네온사인을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더했습니다.

커스텀 옵션도 두 가지 마련됩니다. 멤버 캐릭터가 모두 들어간 디자인에는 영문 최대 2자, 그린 애플 모티프 디자인에는 영문 최대 9자를 새길 수 있고, 텍스트 컬러는 세 멤버를 상징하는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 블랙, 화이트 6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11월 20일(금) 출시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도산을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미세스 그린 애플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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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상하이 Assemble by Réel에서 ‘Organic Orbit’ 전시 공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이 상하이의 프리미엄 셀렉트숍 Assemble by Réel에서 특별 전시 ‘오가닉 오르빗(Organic Orbit)’을 공개했습니다.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유리 파빌리온 안에 들어선 오가닉 오르빗은 순환하는 루프 형태로 배열한 50개의 아크릴 패널로 이루어집니다. 자연물에서 관찰되는 유기적인 곡선과 비대칭 실루엣을 조형으로 풀어낸 설치 작업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움직임을 눈앞에 그려 냅니다. 자연을 인위적인 형태로 다시 읽는 파프의 디자인 철학 ‘오가닉 아티팩트(Organic Artifact)’가 그대로 담긴 공간.전시를 둘러싼 리테일 공간에는 파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이 함께 놓입니다. 중앙의 조형물과 그 주위의 컬렉션 피스가 자연스럽게 섞이며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을 만듭니다.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은 2018년 서울에서 출발한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형태의 분해와 조합, 기능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유니폼’을 제안해 왔고, 현재 파리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발표합니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약수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리고 전 세계 21개국의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오가닉 오르빗’ 전시는 상하이 Assemble by Réel 3층(1601 Nanjing Rd (W))에서 11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립니다.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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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 x 지연,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 출시
에이카(AECA)가 패션 인플루언서 지연과 함께 겨울을 위한 피시테일 점퍼를 선보입니다. 레이어링과 컬러 조합으로 매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온 지연의 스타일링 감각을 에이카 특유의 캐주얼한 밀리터리 무드와 엮었습니다.에이카는 음악과 운동, 패션처럼 자유로운 문화와 삶의 태도에서 영감을 얻어 캐주얼웨어를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협업은 클래식한 밀리터리 아우터를 일상으로 들이는 데 초점을 맞췄고, 익숙한 피시테일 점퍼의 형태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위트 있는 디테일을 더해 자유로운 레이어링에도 잘 어울리게 했습니다.나일론 겉감에 6oz 충전재와 플리스 안감을 넣어 겨울철 보온성을 높였습니다. 스탠드 칼라와 퍼커링 봉제로 입체적인 형태를 잡았고, 패턴 웨빙 테이프와 AECA 로고 자수, 엘보 패치가 곳곳에 자리합니다. 볼륨감 있는 3D 플랩 포켓은 밀리터리 아우터의 기능적인 인상을 살려 줍니다.와이드 팬츠나 스웨트 아이템과 편하게 맞춰 입어도 좋고, 스커트와 액세서리를 더하면 지연처럼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AECA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는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나오며,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정가 259,000원에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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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x 발렌틴 로엘만, 첫 협업 컬렉션 출시
언더커버가 독일 출신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발렌틴 로엘만(Valentin Loellmann)과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스트릿 패션과 예술, 음악 등 여러 서브컬처를 엮어 온 언더커버는 이번에 로엘만의 작업 공간으로 눈을 돌렸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 있는 그의 공방과 장인들이 실제로 입는 작업복을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공방의 옷은 움직임과 수납, 내구성을 먼저 고려한 구조를 지니고, 작업을 거듭할수록 자연스러운 흔적이 쌓여 갑니다. 컬렉션은 이런 워크웨어의 성격을 살려 포켓과 지퍼, 입체적인 절개 같은 기능 요소를 남겼고, 여기에 언더커버 특유의 그래픽과 색감, 실험적인 디테일을 얹었습니다.구성은 재킷과 팬츠를 중심으로 후디 집업과 티셔츠까지 이어집니다. 워크 재킷에는 여러 형태의 포켓과 메탈 부자재를 달고 사용감이 묻어나는 컬러와 질감을 입혔으며, 팬츠 역시 작업복을 떠올리게 하는 여유로운 형태와 실용적인 디테일을 갖췄습니다. 그래픽을 앞세운 아우터와 니트웨어는 공방의 풍경과 언더커버의 시각 언어를 한 컬렉션 안에서 이어 줍니다.이번 협업은 완성된 작품보다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장인들이 매일 입는 옷의 기능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소재의 표정에 언더커버의 감각을 더해, 일하는 옷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언더커버 x 발렌틴 로엘만 컬렉션은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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