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에이카 x 지연,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 출시

2026-11-06 11:46
에이카 x 지연,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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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AECA)가 패션 인플루언서 지연과 함께 겨울을 위한 피시테일 점퍼를 선보입니다. 레이어링과 컬러 조합으로 매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온 지연의 스타일링 감각을 에이카 특유의 캐주얼한 밀리터리 무드와 엮었습니다.

에이카는 음악과 운동, 패션처럼 자유로운 문화와 삶의 태도에서 영감을 얻어 캐주얼웨어를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협업은 클래식한 밀리터리 아우터를 일상으로 들이는 데 초점을 맞췄고, 익숙한 피시테일 점퍼의 형태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위트 있는 디테일을 더해 자유로운 레이어링에도 잘 어울리게 했습니다.

나일론 겉감에 6oz 충전재와 플리스 안감을 넣어 겨울철 보온성을 높였습니다. 스탠드 칼라와 퍼커링 봉제로 입체적인 형태를 잡았고, 패턴 웨빙 테이프와 AECA 로고 자수, 엘보 패치가 곳곳에 자리합니다. 볼륨감 있는 3D 플랩 포켓은 밀리터리 아우터의 기능적인 인상을 살려 줍니다.

와이드 팬츠나 스웨트 아이템과 편하게 맞춰 입어도 좋고, 스커트와 액세서리를 더하면 지연처럼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AECA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는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나오며,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정가 259,000원에 출시됩니다.

에이카 x 지연, 엘보 패치 피시테일 점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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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상하이 Assemble by Réel에서 ‘Organic Orbit’ 전시 공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이 상하이의 프리미엄 셀렉트숍 Assemble by Réel에서 특별 전시 ‘오가닉 오르빗(Organic Orbit)’을 공개했습니다.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유리 파빌리온 안에 들어선 오가닉 오르빗은 순환하는 루프 형태로 배열한 50개의 아크릴 패널로 이루어집니다. 자연물에서 관찰되는 유기적인 곡선과 비대칭 실루엣을 조형으로 풀어낸 설치 작업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움직임을 눈앞에 그려 냅니다. 자연을 인위적인 형태로 다시 읽는 파프의 디자인 철학 ‘오가닉 아티팩트(Organic Artifact)’가 그대로 담긴 공간.전시를 둘러싼 리테일 공간에는 파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이 함께 놓입니다. 중앙의 조형물과 그 주위의 컬렉션 피스가 자연스럽게 섞이며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을 만듭니다.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은 2018년 서울에서 출발한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형태의 분해와 조합, 기능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유니폼’을 제안해 왔고, 현재 파리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발표합니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약수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그리고 전 세계 21개국의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오가닉 오르빗’ 전시는 상하이 Assemble by Réel 3층(1601 Nanjing Rd (W))에서 11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립니다.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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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x 발렌틴 로엘만, 첫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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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x 와디, 척 70 '한강' 출시
컨버스가 스니커헤드 와디와 손잡고 무신사 에디션 협업 스니커를 선보입니다. 대표 모델 척 70을 바탕으로, 와디가 한강에서 마주한 빛과 물결, 다리 같은 구조물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임페리얼 블루 어퍼입니다. 강물 위로 반짝이는 윤슬을 화이트 스플래시로 옮겨 어퍼 전체에 흩뿌렸고, 클래식한 실루엣에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디테일은 신발 안팎으로 이어집니다. 투명한 아웃솔에는 실제 한강 지도를 새겨 걸음마다 발아래로 물길이 드러나게 했고, 인솔에는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교각의 형태를 담아 위트를 살렸습니다.척 70 X 한강 와디는 11월 7일(토)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출시됩니다. 같은 날부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와 무신사 킥스 성수·홍대·스타필드 고양점에서도 소진 시까지 119,000원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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