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아더에러, 2026 홀리데이 ‘뉴 소우’ 컬렉션 출시

2026-11-04 11:36
아더에러, 2026 홀리데이 ‘뉴 소우’ 컬렉션 출시

아더에러(ADERERROR)가 2026 홀리데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라인업 ‘뉴 소우(New Sow)’를 선보입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티치 아트워크 ‘소우(Sow)’를 새 소재와 디테일로 다시 풀어낸 컬렉션으로,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캠페인 비주얼도 같이 공개했습니다.

‘소우’는 파종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그래픽입니다. 씨앗을 뿌리고 시간이 흘러 결실을 맺기까지의 과정에서 영감을 얻었고, 아더에러는 씨앗을 가능성·시간·변화·생명력·계승이 하나로 모인 상태로 바라봅니다. 이 스티치는 제품에만 머물지 않고 오프라인 스토어의 공간 디자인에도 쓰이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메인 그래픽으로 제품과 공간을 아우를 예정.

캠페인은 씨앗 오브제를 공예적으로 재해석한 조형물 앞에서 촬영했습니다. 자연의 순환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가능성과 생명력, 그 안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변우석의 모습으로 담아냈습니다.

라인업은 후드 집업과 스웨트셔츠, 데님부터 머플러·비니 같은 겨울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됩니다. 아이템마다 아트워크와 제작 기법을 달리했는데, 소우에 담긴 시간과 축적의 가치를 자수로 표현한 점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을 이룹니다. 머플러와 비니에는 섬유를 반복해 결합해 입체 형태를 만드는 니들 펀칭(Needle Punching) 기법을 써 볼륨감과 표면 질감을 살렸고, 어패럴에는 끈 형태의 소재로 수놓는 코드 자수(Cording Embroidery)를 적용해 파종에서 비롯된 유기적인 선을 구조적인 입체감으로 옮겼습니다.

아더에러 2026 뉴 소우 컬렉션은 11월 5일(목) 아더에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티몰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먼저 출시되고, 11월 6일(금)부터 홍대·성수·신사·서면 스페이스, 플러그샵 한남·신세계 대전·신세계 해운대·롯데 월드몰 잠실·갤러리아 명품관 WEST, 오브샵 성수 등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공개 전입니다.

아더에러, 2026 홀리데이 ‘뉴 소우’ 컬렉션 출시
아더에러, 2026 홀리데이 ‘뉴 소우’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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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이 컬렉터블 브랜드 프로젝트 이야기(IYAGI)와 함께 지난 5년의 기록을 트레이딩 카드로 선보입니다. 프로젝트 이야기는 인물과 순간의 서사를 소장할 수 있는 카드로 남기는 브랜드. 이번 협업은 블랙컴뱃의 출발부터 새로운 무대로 향하는 지금까지를 따라가며, 파이터와 팬이 함께 만든 장면을 하나의 아카이브로 묶었습니다.메인 컬렉션 ‘블랙컴뱃 : 히스토리아’는 5년의 여정을 네 챕터로 나눕니다. 시작을 기록한 ‘GENESIS’, 도약의 ‘RISE’, 전성기를 담은 ‘REIGN’을 지나 고척돔 너머 다음 무대를 바라보는 ‘NEW ERA’로 이어집니다. 챕터마다 블랙컴뱃을 상징하는 파이터와 팬들이 기억하는 명장면을 담아, 한 장씩 모을수록 역사가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카드 자체의 소장 가치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골드 프레스 스탬핑과 프리미엄 소재를 쓰고, 전용 자석 보호 케이스까지 더한 구성. 챕터별 컴플리트 에디션은 카드 10종을 모두 담은 100개 한정 패키지로 나오며, 싱글 팩으로 원하는 챕터의 카드를 한 장씩 모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은퇴전을 치르는 추성훈을 비롯한 파이터의 카드가 수록되고, 추성훈의 친필 사인을 담은 오토그래프 카드는 랜덤으로 들어갑니다.함께 공개한 ‘블랙컴뱃 : 팔무해 에디션’은 하지원과 박소영을 비롯한 블랙컴뱃 치어리더 10인을 기록한 컬렉션입니다. 인물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에 사파이어 특수 시트의 광택을 더해 보는 재미를 살렸습니다.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트레이딩 카드는 11월 4일(수)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히스토리아 컴플리트 에디션 190,000원, 히스토리아 싱글 팩 14,900원, 팔무해 컴플리트 에디션 129,000원, 팔무해 싱글 팩(블랙·화이트) 12,9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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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마리아 x 디키즈, 액티브 재킷·플리츠 팬츠 출시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 디키즈가 도쿄의 카운터 컬처를 대표하는 와코마리아와 손잡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디키즈의 견고한 워크웨어 유산 위에 와코마리아 특유의 과감한 그래픽과 패턴을 얹어, 익숙한 아이템을 다른 분위기로 바꿔 놓았습니다. 11월 6일(금) 무신사 드롭에서 출시됩니다.컬렉션의 중심은 액티브 재킷입니다. 미니멀한 코튼 겉감 안쪽에 독특한 패턴의 안감을 숨기고, 내부에는 퀼팅 라이닝을 넣어 볼륨감과 보온성을 함께 챙겼습니다. 후드를 단 기본형은 블랙과 차콜 두 가지로 나옵니다.레오파드 버전은 디키즈의 대표 워크 재킷에 와코마리아의 상징과도 같은 레오파드 패턴을 입힌 모델. 절제된 겉모습과 대비되는 과감한 안감이 포인트이며, 여유로운 실루엣과 퀼팅 라이닝으로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하의로는 플리츠 팬츠를 함께 내놓았습니다. 디키즈 시그니처 TC 트윌 원단으로 만들어 워크웨어다운 내구성을 지녔고, 일자에 가까운 여유로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블랙·차콜·브라운·아이보리 네 가지 컬러라 어떤 아우터와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와코마리아 x 디키즈 컬렉션은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액티브 재킷 569,000원, 액티브 재킷 레오파드 629,000원, 플리츠 팬츠 25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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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포스 1 스퀘어 토 출시
나이키가 에어포스 1의 앞코를 각지게 다듬은 ‘에어포스 1 스퀘어 토(Air Force 1 Square Toe)’를 선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11월 4일(수) 출시됩니다.에어포스 1은 나이키 에어를 처음 탑재한 농구화로 출발했습니다. 44년 동안 수많은 협업과 디자인 변주를 거치면서도 둥근 앞코만큼은 늘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그 토박스를 스퀘어 형태로 다시 그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에 새로운 비율을 더합니다.어퍼는 오리지널 에어포스 1의 디자인 라인을 그대로 따릅니다. 여기에 프리미엄 가죽 오버레이와 샘플 단계에서 쓰던 소재 블로킹(Material Blocking)을 적용해 원형의 정통성을 이어 갔고, 각진 앞코 덕분에 실루엣이 한결 슬림해졌습니다. 고급스러운 인상은 프리미엄 가죽이 마무리해 줍니다.에어포스 1 스퀘어 토는 우먼스 사이즈로 나오며, 가격은 169,000원. 11월 4일(수)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출시됐고, 같은 날 EQL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성수 EQL 그로브 1층(연무장15길 11)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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