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2026-11-04 11:21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이 컬렉터블 브랜드 프로젝트 이야기(IYAGI)와 함께 지난 5년의 기록을 트레이딩 카드로 선보입니다. 프로젝트 이야기는 인물과 순간의 서사를 소장할 수 있는 카드로 남기는 브랜드. 이번 협업은 블랙컴뱃의 출발부터 새로운 무대로 향하는 지금까지를 따라가며, 파이터와 팬이 함께 만든 장면을 하나의 아카이브로 묶었습니다.

메인 컬렉션 ‘블랙컴뱃 : 히스토리아’는 5년의 여정을 네 챕터로 나눕니다. 시작을 기록한 ‘GENESIS’, 도약의 ‘RISE’, 전성기를 담은 ‘REIGN’을 지나 고척돔 너머 다음 무대를 바라보는 ‘NEW ERA’로 이어집니다. 챕터마다 블랙컴뱃을 상징하는 파이터와 팬들이 기억하는 명장면을 담아, 한 장씩 모을수록 역사가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카드 자체의 소장 가치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골드 프레스 스탬핑과 프리미엄 소재를 쓰고, 전용 자석 보호 케이스까지 더한 구성. 챕터별 컴플리트 에디션은 카드 10종을 모두 담은 100개 한정 패키지로 나오며, 싱글 팩으로 원하는 챕터의 카드를 한 장씩 모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은퇴전을 치르는 추성훈을 비롯한 파이터의 카드가 수록되고, 추성훈의 친필 사인을 담은 오토그래프 카드는 랜덤으로 들어갑니다.

함께 공개한 ‘블랙컴뱃 : 팔무해 에디션’은 하지원과 박소영을 비롯한 블랙컴뱃 치어리더 10인을 기록한 컬렉션입니다. 인물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에 사파이어 특수 시트의 광택을 더해 보는 재미를 살렸습니다.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트레이딩 카드는 11월 4일(수) 오전 11시 무신사에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히스토리아 컴플리트 에디션 190,000원, 히스토리아 싱글 팩 14,900원, 팔무해 컴플리트 에디션 129,000원, 팔무해 싱글 팩(블랙·화이트) 12,900원입니다.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블랙컴뱃 x 프로젝트 이야기, 히스토리아 트레이딩 카드 출시
◎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icon_heart_box_60
0
발매정보 더보기
img
img
와코마리아 x 디키즈, 액티브 재킷·플리츠 팬츠 출시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 디키즈가 도쿄의 카운터 컬처를 대표하는 와코마리아와 손잡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디키즈의 견고한 워크웨어 유산 위에 와코마리아 특유의 과감한 그래픽과 패턴을 얹어, 익숙한 아이템을 다른 분위기로 바꿔 놓았습니다. 11월 6일(금) 무신사 드롭에서 출시됩니다.컬렉션의 중심은 액티브 재킷입니다. 미니멀한 코튼 겉감 안쪽에 독특한 패턴의 안감을 숨기고, 내부에는 퀼팅 라이닝을 넣어 볼륨감과 보온성을 함께 챙겼습니다. 후드를 단 기본형은 블랙과 차콜 두 가지로 나옵니다.레오파드 버전은 디키즈의 대표 워크 재킷에 와코마리아의 상징과도 같은 레오파드 패턴을 입힌 모델. 절제된 겉모습과 대비되는 과감한 안감이 포인트이며, 여유로운 실루엣과 퀼팅 라이닝으로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하의로는 플리츠 팬츠를 함께 내놓았습니다. 디키즈 시그니처 TC 트윌 원단으로 만들어 워크웨어다운 내구성을 지녔고, 일자에 가까운 여유로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블랙·차콜·브라운·아이보리 네 가지 컬러라 어떤 아우터와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와코마리아 x 디키즈 컬렉션은 11월 6일(금)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액티브 재킷 569,000원, 액티브 재킷 레오파드 629,000원, 플리츠 팬츠 259,000원입니다.
img
나이키, 에어포스 1 스퀘어 토 출시
나이키가 에어포스 1의 앞코를 각지게 다듬은 ‘에어포스 1 스퀘어 토(Air Force 1 Square Toe)’를 선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11월 4일(수) 출시됩니다.에어포스 1은 나이키 에어를 처음 탑재한 농구화로 출발했습니다. 44년 동안 수많은 협업과 디자인 변주를 거치면서도 둥근 앞코만큼은 늘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그 토박스를 스퀘어 형태로 다시 그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에 새로운 비율을 더합니다.어퍼는 오리지널 에어포스 1의 디자인 라인을 그대로 따릅니다. 여기에 프리미엄 가죽 오버레이와 샘플 단계에서 쓰던 소재 블로킹(Material Blocking)을 적용해 원형의 정통성을 이어 갔고, 각진 앞코 덕분에 실루엣이 한결 슬림해졌습니다. 고급스러운 인상은 프리미엄 가죽이 마무리해 줍니다.에어포스 1 스퀘어 토는 우먼스 사이즈로 나오며, 가격은 169,000원. 11월 4일(수)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출시됐고, 같은 날 EQL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성수 EQL 그로브 1층(연무장15길 11)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mg
슈프림 x 바퀘라, 2026 가을 협업 컬렉션 출시
슈프림이 뉴욕에서 출발한 패션 하우스 바퀘라(Vaquera)와 함께 가을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후드 스웨트셔츠부터 침구 세트까지, 옷장과 침실을 함께 아우르는 구성입니다.바퀘라는 2013년 패트릭 디카프리오가 뉴욕에서 세운 브랜드. 2015년 합류한 브린 타우벤시와 함께 지금은 파리에서 브랜드를 이끌고 있으며, 전통적인 럭셔리의 관념을 장난스럽게 비트는 방식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두 디자이너는 자신들의 작업을 ‘패션 팬픽션’이라 부르며, 무엇이 글래머이고 무엇이 좋은 취향인지 끊임없이 되묻곤 합니다.출발점은 정체된 뉴욕 디자인 신과 도시의 현실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됩니다. 자신들만의 신화 속 뉴욕을 만들고 싶었던 둘은 딜런시·에식스 역 F선 승강장에서 초기 프레젠테이션을 열었고, 티파니 앤 코 파우치와 셰프 유니폼, 성조기를 과장되게 비튼 옷을 선보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감각은 한층 정제됐지만 반항적인 태도는 여전합니다. 디카프리오는 “스스로를 아웃사이더라 여기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옷을 만든다”고 말합니다.구성은 후드 스웨트셔츠 2종과 롱슬리브 톱, 진, 쇼츠, 티셔츠 2종, 뉴에라 캡, 듀벳 세트.슈프림 x 바퀘라 컬렉션은 11월 5일 먼저 출시되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11월 7일(토)부터 슈프림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