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젠지 x 무신사 두 번째 협업 유니폼 출시

2026-06-05 15:28
젠지 x 무신사 두 번째 협업 유니폼 출시

젠지이스포츠와 무신사가 함께한 2026 시즌 공식 2nd 유니폼이 무신사 드롭을 통해 발매됩니다.

젠지이스포츠는 ‘Play is Potential’이라는 비전 아래 프로팀 운영과 선수 육성, 팬 커뮤니티, 플랫폼, 아카데미 등을 아우르며 e스포츠 문화를 확장해온 글로벌 e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이번 유니폼은 젠지이스포츠의 공식 킷 서플라이어인 무신사가 선보이는 2026년 두 번째 공식 유니폼으로, 젠지를 상징하는 요소를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nd 유니폼에는 젠지 팀을 대표하는 골드 컬러 포인트가 적용되었으며, 젠지 로고를 네 방향으로 조합해 완성한 패턴이 더해졌습니다. 이 패턴은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은은한 고급감을 함께 담아내며, 스포티한 인상 속에서도 젠지만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아이템은 시원한 두께감의 피케 티셔츠와 윈드 브레이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용적인 디테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췄으며, 적당히 여유 있는 핏으로 경기 응원은 물론 일상적인 스타일링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습니다.

무신사와 젠지가 함께한 이번 컬렉션 화보는 경기 밖 선수들의 오프타임을 위트 있게 담아냈습니다.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보며 개인 시간을 보내던 선수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 매칭 큐 사운드에 반응해 하나의 화면으로 시선이 모이는 장면을 통해, 젠지 선수들의 일상적이면서도 엉뚱한 순간을 보여줍니다.

이번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수 사인 저지와 재킷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젠지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컬렉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젠지 x 무신사 2026 공식 2nd 유니폼은 6월 8일 월요일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을 통해 발매됩니다.

젠지 x 무신사 두 번째 협업 유니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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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 x 프라그먼트 협업 홀링본 브로그 출시
닥터마틴과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새로운 협업 슈즈 ‘홀링본 브로그’를 선보입니다.이번 협업은 영국 레더 슈즈 브랜드 닥터마틴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에,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프라그먼트 디자인 특유의 절제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완성되었습니다. 클래식한 포멀 슈즈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현대적인 실용성과 세련된 디테일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이번 모델은 프라그먼트를 위해 제작된 익스클루시브 실루엣으로, 닥터마틴의 5홀 홀링본을 롱윙팁 브로그 슈즈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어퍼에는 블랙 하이샤인 페이턴트 레더가 사용되어 단정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주며, 브로그 특유의 장식적인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합니다.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상징적인 요소도 은은하게 반영되었습니다. 힐 부분에는 프라그먼트를 대표하는 썬더 로고가 디보스 가공으로 새겨져 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소재와 실루엣, 디테일의 균형을 통해 협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닥터마틴 x 프라그먼트 디자인 ‘홀링본 브로그’는 2026년 6월 18일 목요일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발매처는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닥터마틴 쇼룸 TYO,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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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마리사 베렌슨 홈 컬렉션
자라가 전설적인 스타일 아이콘 마리사 베렌슨과 함께한 홈 컬렉션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배우이자 모델, 그리고 1970년대 문화를 대표하는 인물로 기억되는 마리사 베렌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홈 컬렉션입니다. 그녀의 삶 속에 남아 있는 기억과 취향, 그리고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감각을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마리사 베렌슨은 루치노 비스콘티, 스탠리 큐브릭, 앤디 워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뮤즈로 활약하며 패션과 영화, 예술을 넘나든 인물입니다. 여기에 패션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는 엘사 스키아파렐리를 외할머니로 둔 배경은 그녀의 미적 감각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독창적이고 대담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공간에서 자란 마리사 베렌슨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왔습니다.이번 컬렉션의 중요한 출발점은 어린 시절 그녀가 할머니 엘사 스키아파렐리의 저택에서 경험한 공간입니다. 베리 거리에 있던 스키아파렐리의 집은 수많은 예술품과 오브제,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진 장소였습니다. 마리사 베렌슨은 그곳을 서로 다른 요소들이 자유롭게 뒤섞여 있던 공간으로 기억합니다.그 저택의 살롱 벽면에는 18세기 후반 오뷔송 태피스트리가 둘러져 있었고, 에티엔 드리앙이 그린 초상화가 벽에 기대어 놓여 있었습니다. 짙은 레드 벨벳 소파 위에는 레오파드 러그가 더해졌으며, 천장에는 금빛과 크리스털 장식의 엠파이어 스타일 샹들리에가 걸려 있었습니다. 코끼리 상아와 풍성한 고사리 장식, 스키아파렐리의 상징적인 컬러인 쇼킹 핑크 새틴으로 마감된 19세기 금박 소파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현관에는 1880년대 제작된 ‘미스터 앤 미세스 사탄’ 목조 조각상 한 쌍이 방문객을 맞이했다고 합니다.어린 시절의 마리사 베렌슨에게 그 공간은 다소 압도적으로 느껴졌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녀의 삶과 취향 전반에 깊은 영향을 남긴 기억이 되었습니다. 자라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바로 그 감각을 집 안으로 옮겨온 작업에 가깝습니다. 컬러, 자수, 장식적인 디테일이 풍성하게 어우러지며, 단순한 홈 아이템을 넘어 한 인물의 기억과 미학을 담은 컬렉션으로 완성됐습니다.‘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는 마리사 베렌슨이 경험해 온 시대적 아름다움과 스키아파렐리의 대담한 감성을 자라의 홈 컬렉션 안에서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화려하지만 낯설지 않고, 클래식하면서도 강한 개성을 지닌 공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눈길이 갈 만한 컬렉션입니다.발매 정보는 자라 홈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컬렉션명은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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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한정판 출시
뱅앤올룹슨과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함께한 특별한 한정 에디션이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발매됩니다.이번 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에디션은 도쿄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뱅앤올룹슨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자신들만의 시그니처 블랙 컬러로 재해석한 프로젝트입니다. 뱅앤올룹슨이 오랜 시간 쌓아온 사운드 헤리티지에 히로시 후지와라의 절제된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며, 한정판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완성했습니다.제품은 깊은 광택이 돋보이는 고광택 알루미늄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정교한 알루미늄 가공과 수작업 폴리싱을 거쳐 만들어진 표면은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이 가진 완성도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여기에 프라그먼트 특유의 절제된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과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협업 에디션만의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이번 에디션은 뱅앤올룹슨의 100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시그니처 블랙을 입힌 한정판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국내에서는 100대 한정으로 출시되어,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와 프라그먼트의 디자인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됩니다.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에디션은 6월 4일 오전 10시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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