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닥터마틴 x 프라그먼트 협업 홀링본 브로그 출시
2026-06-04 16:15닥터마틴과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새로운 협업 슈즈 ‘홀링본 브로그’를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영국 레더 슈즈 브랜드 닥터마틴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에,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프라그먼트 디자인 특유의 절제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완성되었습니다. 클래식한 포멀 슈즈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현대적인 실용성과 세련된 디테일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모델은 프라그먼트를 위해 제작된 익스클루시브 실루엣으로, 닥터마틴의 5홀 홀링본을 롱윙팁 브로그 슈즈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어퍼에는 블랙 하이샤인 페이턴트 레더가 사용되어 단정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주며, 브로그 특유의 장식적인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합니다.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상징적인 요소도 은은하게 반영되었습니다. 힐 부분에는 프라그먼트를 대표하는 썬더 로고가 디보스 가공으로 새겨져 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소재와 실루엣, 디테일의 균형을 통해 협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닥터마틴 x 프라그먼트 디자인 ‘홀링본 브로그’는 2026년 6월 18일 목요일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발매처는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닥터마틴 쇼룸 TYO,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입니다.






◎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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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마리사 베렌슨 홈 컬렉션
자라가 전설적인 스타일 아이콘 마리사 베렌슨과 함께한 홈 컬렉션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배우이자 모델, 그리고 1970년대 문화를 대표하는 인물로 기억되는 마리사 베렌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홈 컬렉션입니다. 그녀의 삶 속에 남아 있는 기억과 취향, 그리고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감각을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마리사 베렌슨은 루치노 비스콘티, 스탠리 큐브릭, 앤디 워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뮤즈로 활약하며 패션과 영화, 예술을 넘나든 인물입니다. 여기에 패션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는 엘사 스키아파렐리를 외할머니로 둔 배경은 그녀의 미적 감각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독창적이고 대담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공간에서 자란 마리사 베렌슨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왔습니다.이번 컬렉션의 중요한 출발점은 어린 시절 그녀가 할머니 엘사 스키아파렐리의 저택에서 경험한 공간입니다. 베리 거리에 있던 스키아파렐리의 집은 수많은 예술품과 오브제,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진 장소였습니다. 마리사 베렌슨은 그곳을 서로 다른 요소들이 자유롭게 뒤섞여 있던 공간으로 기억합니다.그 저택의 살롱 벽면에는 18세기 후반 오뷔송 태피스트리가 둘러져 있었고, 에티엔 드리앙이 그린 초상화가 벽에 기대어 놓여 있었습니다. 짙은 레드 벨벳 소파 위에는 레오파드 러그가 더해졌으며, 천장에는 금빛과 크리스털 장식의 엠파이어 스타일 샹들리에가 걸려 있었습니다. 코끼리 상아와 풍성한 고사리 장식, 스키아파렐리의 상징적인 컬러인 쇼킹 핑크 새틴으로 마감된 19세기 금박 소파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현관에는 1880년대 제작된 ‘미스터 앤 미세스 사탄’ 목조 조각상 한 쌍이 방문객을 맞이했다고 합니다.어린 시절의 마리사 베렌슨에게 그 공간은 다소 압도적으로 느껴졌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녀의 삶과 취향 전반에 깊은 영향을 남긴 기억이 되었습니다. 자라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바로 그 감각을 집 안으로 옮겨온 작업에 가깝습니다. 컬러, 자수, 장식적인 디테일이 풍성하게 어우러지며, 단순한 홈 아이템을 넘어 한 인물의 기억과 미학을 담은 컬렉션으로 완성됐습니다.‘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는 마리사 베렌슨이 경험해 온 시대적 아름다움과 스키아파렐리의 대담한 감성을 자라의 홈 컬렉션 안에서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화려하지만 낯설지 않고, 클래식하면서도 강한 개성을 지닌 공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눈길이 갈 만한 컬렉션입니다.발매 정보는 자라 홈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컬렉션명은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입니다.
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한정판 출시
뱅앤올룹슨과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함께한 특별한 한정 에디션이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발매됩니다.이번 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에디션은 도쿄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뱅앤올룹슨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자신들만의 시그니처 블랙 컬러로 재해석한 프로젝트입니다. 뱅앤올룹슨이 오랜 시간 쌓아온 사운드 헤리티지에 히로시 후지와라의 절제된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며, 한정판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완성했습니다.제품은 깊은 광택이 돋보이는 고광택 알루미늄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정교한 알루미늄 가공과 수작업 폴리싱을 거쳐 만들어진 표면은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이 가진 완성도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여기에 프라그먼트 특유의 절제된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과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협업 에디션만의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이번 에디션은 뱅앤올룹슨의 100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시그니처 블랙을 입힌 한정판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국내에서는 100대 한정으로 출시되어,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와 프라그먼트의 디자인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됩니다.뱅앤올룹슨 × 프라그먼트 에디션은 6월 4일 오전 10시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발매됩니다.
레이밴 메타 Gen 2 국내 첫 발매
레이밴과 메타가 함께 만든 2세대 스마트 글라스, 레이밴 × 메타 Gen 2가 무신사 드롭을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입니다.레이밴은 1937년 파일럿의 눈을 태양빛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이후 클래식한 디자인과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개성을 상징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메타는 사람과 사람을 기술로 연결하고 일상의 가능성을 넓혀온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이번 협업에서는 레이밴의 아이코닉한 프레임 안에 AI와 웨어러블 기술을 담아냈습니다.이번 레이밴 × 메타 Gen 2는 단순히 특별한 테크 제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글라스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레이밴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카메라와 이어폰, AI 기능을 하나의 안경 안에 결합해 보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경험을 보다 간편하게 만들어줍니다.핸즈프리 기능을 통해 영상통화나 전화를 할 수 있고, 왓츠앱,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지 않아도 일상 속 여러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웨어러블 기기의 실용성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입니다.이번 컬렉션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트랜지션스 렌즈와의 조합입니다. 트랜지션스 렌즈는 주변 빛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다이내믹 렌즈로, 실내와 실외를 오갈 때도 보다 편안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빛의 변화에 맞춰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구성입니다.또한 한국인 체형에 맞춘 설계도 적용됐습니다. 코받침의 안정감을 높여 장시간 착용했을 때도 편안한 피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레이밴의 스타일과 메타의 기술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레이밴 × 메타 Gen 2는 2026년 5월 25일 무신사 드롭을 통해 국내 최초로 발매됩니다. 온라인 런칭을 시작으로, 오는 7월에는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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