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2026-10-28 13:34
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살로몬이 2026 가을·겨울 시즌 하이킹 캠페인 ‘WE ARE SHAPERS’를 겨울까지 이어갑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탈리아 몽블랑 산군을 배경으로, 정상 정복과 같은 결과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발견하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살로몬은 이들을 ‘셰이퍼(Shaper)’라고 부릅니다.

촬영은 해발 3,375m에 위치한 리푸지오 토리노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빙하와 설원, 암봉이 펼쳐진 고산 지대뿐 아니라 산 아래에서 출발해 산장으로 이동하고 준비하는 과정까지 여정 전체를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캠페인에는 전문 모델 대신 실제로 산과 트레일을 즐기는 인물들이 등장하며, 스키 강사 마르코 발세키를 비롯해 마리아나, 마르타, 마르티노 등 네 명의 셰이퍼가 각자의 방식으로 산을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 산행을 위한 ‘알펜(ALPEN)’과 ‘컨투어(CONTOUR)’ 두 가지 다운 라인도 함께 소개됩니다.

알펜은 알피니즘의 출발지인 샤모니의 산사람들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겨울 산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보온성과 휴대성에 집중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알펜 빌레이 프로 다운 자켓은 박스월 구조를 적용해 다운의 로프트와 보온성을 높였으며, 알펜 챔버 다운 자켓은 같은 구조에 경량 소재를 더해 움직임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경량 7D 소재와 패커블백을 적용했습니다. 이 밖에도 옵티멀 쿼드 다운 자켓과 팔가 크래프트 방수 다운 자켓 등이 함께 구성됩니다.

컨투어는 등고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입체적인 설계와 어깨, 밑단에 적용된 트라이앵글 절개를 통해 두꺼운 겨울 이너웨어와 함께 착용할 때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고려했습니다. 컨투어 다운 자켓과 크롭 기장의 컨투어 크롭 다운 자켓, 후드를 적용한 컨투어 후디드 다운 자켓으로 구성되며 살로몬의 레이스 플래그 디테일이 더해졌습니다.

2026 FW 다운 제품 대부분은 살로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알펜 빌레이 프로 다운 자켓은 11월 4일 출시되며, ‘WE ARE SHAPERS’ 겨울 캠페인 이미지는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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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살로몬 WE ARE SHAPERS, 2026 FW 윈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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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돈 크라이 x 지샥 베이비지, 30주년 페어 워치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가 전개하는 걸스 돈 크라이와 카시오의 지샥, 베이비지가 함께한 협업 페어 워치가 출시됩니다.이번 협업은 겨울 시즌 한정 페어 워치 시리즈 ‘G 프레젠츠 러버스 컬렉션’의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지샥과 베이비지 두 모델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했습니다.두 시계의 페이스에는 걸스 돈 크라이 로고를 넣었으며, 밴드에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로고 패턴을 더했습니다. 지샥은 블랙 광택 잉크를, 베이비지는 화이트 무광 잉크를 사용해 서로 다른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케이스백에는 베르디가 이번 협업을 위해 그린 ‘악마’와 ‘천사’ 일러스트가 각각 새겨졌습니다. 하트 모양으로 제작한 밴드 루프도 적용했으며, 백라이트를 켜면 걸스 돈 크라이의 상징인 나비 그래픽이 나타나는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패키지 역시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특별 사양으로 제작됐습니다. 각 시계에는 전용 오리지널 파우치가 제공되며, 파우치 뒷면의 스냅 버튼을 이용하면 두 개를 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걸스 돈 크라이 x 지샥·베이비지 협업 모델 ‘LOV-26A-1JR’은 일본에서 2026년 11월 1일부터 온라인 선행 예약을 시작하며, 정식 발매일은 11월 20일입니다. 판매는 일본 내 지정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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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윈 x 블랙컴뱃 협업, 윈드브레이커·후디 출시
본투윈과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이 협업한 ‘THE KING IS BORN TO WIN’ 컬렉션이 출시됩니다. ‘GYM BASED CULTURE’를 중심으로 짐웨어를 전개해온 본투윈이 블랙컴뱃과 함께 체육관 안팎을 아우르는 스포츠웨어를 완성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본투윈 특유의 차갑고 메탈릭한 분위기에 블랙컴뱃의 묵직한 이미지를 결합해 블랙과 골드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골드 크롬 B 로고와 블랙컴뱃 협업 엠블럼을 곳곳에 적용했으며, 윈드브레이커와 후드 집업, 후디, 컴프레션 티셔츠, 더플백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화보에는 블랙컴뱃의 영보스와 코리안 모아이가 참여했습니다. 기존의 경기와 훈련 중심 이미지에서 벗어나 두 선수를 하나의 인물로 조명했으며, 역동적인 움직임과 정적인 포즈,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통해 ‘WHO IS THE KING?’이라는 콘셉트를 풀어냈습니다.제품 가격은 윈드브레이커 재킷 169,000원, 후드 집업 159,000원, 후디 129,000원, 컴프레션 티셔츠 59,000원, 더플백 239,000원입니다. 윈드브레이커는 광택감이 있는 나일론 소재와 골드 파이핑을 적용했고, 후드 집업과 후디에는 헤비웨이트 스웨트 소재와 협업 엠블럼을 더했습니다. 컴프레션 티셔츠는 흡습·속건 기능성 고신축 소재를 사용했으며, 더플백은 글로시한 에나멜 소재와 골드 지퍼 디테일로 마무리했습니다.본투윈 x 블랙컴뱃 ‘THE KING IS BORN TO WIN’ 컬렉션은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전 11시 무신사 드롭에서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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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카모 발매
슈프림과 나이키가 에어포스 1 로우의 새로운 협업 모델을 선보입니다. 이번에 공식 공개된 제품은 눈 덮인 설원처럼 화이트와 그레이 계열의 패턴을 적용한 ‘스노우 카모’ 컬러입니다.슈프림을 위해 제작된 이번 에어포스 1 로우는 프린트 패턴을 입힌 풀그레인 레더 어퍼와 펀칭 가죽 토 패널을 사용했습니다. 내부에는 듀라플러시(DURAPLUSH) 라이닝을 적용했으며, 인솔과 레이스 락, 텅 라벨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 디테일을 더했습니다.아이 스테이와 힐에는 자수 로고가 들어가며, 측면에는 음각 방식의 프린트 로고를 배치해 기존 에어포스 1 실루엣에 슈프림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스노우 카모에 이어 ‘우드랜드 카모’ 컬러도 이번 시즌 중 추가로 발매될 예정이며,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가격은 124달러입니다.슈프림 ×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스노우 카모는 2026년 10월 29일 발매되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10월 31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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