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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초크보드, 퓨처·레플리카 스니커즈 출시
2026-10-11 13:52메종 마르지엘라가 스니커즈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새로운 ‘초크보드(Chalkboard)’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이번 디자인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대표적인 스니커즈 모델인 레플리카(Replica)에 먼저 등장했으며, 이어 퓨처(Future)에도 같은 콘셉트가 적용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어퍼입니다. 착용자가 직접 그림이나 글씨를 더해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기존 퓨처와 레플리카의 실루엣에 새로운 방식의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더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초크보드 퓨처와 레플리카 스니커즈는 현재 일부 메종 마르지엘라 부티크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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