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살로몬 × BSTN XT-6, 10월 10일 단독 발매
2026-10-06 23:192013년 독일 뮌헨에서 시작한 편집숍 BSTN이 살로몬과 함께 협업 스니커즈 XT-6 ‘5AM’을 선보입니다. 밤의 여운과 하루의 시작이 맞닿는 새벽 5시를 주제로, 도심의 거리에서 트레일로, 어둠에서 빛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 어퍼 위로 실버 톤의 라인이 뻗어 나가는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은은한 분홍빛과 푸른빛이 감도는 디테일을 더했으며, 밝은 톤의 미드솔로 대비를 줬습니다.
살로몬 × BSTN XT-6 ‘5AM’은 10월 9일 BSTN 뮌헨과 함부르크 매장에서 선발매됩니다. 온라인에서는 한국 시간 10월 10일 오후 5시부터 BSTN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단독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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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넷 × 레스포삭 가방, 백팩·토트·하트 파우치
더바넷과 레스포삭이 함께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레스포삭이 오랜 시간 선보여온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실루엣에 더바넷 특유의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 ‘Everyday Essentials Project’입니다.이번 컬렉션은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과 파우치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레스포삭의 유틸리티 실루엣을 바탕으로 한 백팩과 미니백팩을 비롯해 가벼운 토트백, 가방에 자유롭게 탈부착해 연출할 수 있는 하트 모양의 키링 파우치가 함께 등장합니다.전체적으로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고 더바넷의 차분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테일을 더해 두 브랜드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섞었습니다. 특히 별도의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는 하트 파우치까지 구성해 가방 하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출퇴근이나 가벼운 외출부터 여행까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형태에 더바넷의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더한 점이 이번 협업의 중심입니다.더바넷 × 레스포삭 컬렉션은 10월 7일 오후 8시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29CM 단독 발매됩니다.
케이스티파이 × 조앤프렌즈 2차 협업, 여행용 제품 공개
케이스티파이와 조앤프렌즈(ZO&FRIENDS)가 두 번째 협업으로 다시 만납니다. 지난 12월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조앤프렌즈 : 드림랜드(ZO&FRIENDS: DREAMLAND)’를 주제로 스마트폰 케이스부터 여행용 제품과 액세서리까지 한층 넓어진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조앤프렌즈는 IPX와 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캐릭터로, 구름냥 ‘조아(ZOA)’와 데이지 ‘앤(A&NE)’,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아기(AKI)’와 ‘자기(ZAKI)’로 구성됩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 캐릭터들이 꿈속을 여행하는 모습을 별빛이 비치는 밤하늘과 스케치풍의 흑백 아트워크, 선명한 옐로우 포인트로 표현했습니다.스마트폰 케이스 가운데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는 구름 사이를 떠다니는 조앤프렌즈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커스텀 옵션을 통해 구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드림랜드 패턴(DREAMLAND PATTERN)’은 펄 베이스 배경을 사용해 컬렉션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최신 아이폰과 갤럭시 기종을 지원합니다.이번 협업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여행용 제품의 등장입니다. 케이스티파이의 캐릭터 IP 협업 가운데 처음으로 전용 트래블 라인업을 마련해 커스텀 바운스 캐리어와 크로스바디 백, 러기지 태그 등을 선보입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에 머물렀던 커스텀 영역을 여행용 액세서리까지 확장해 각 제품을 취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새롭게 공개되는 ‘조아 플러시 케이스’도 포함됩니다. 조아를 입체적이고 포근한 질감으로 표현한 제품으로, 조아 파우치형 키링과 앤 키링, 시그니처 스카프를 두른 조아 플러시 키링 등 케이스티파이에서만 판매하는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됩니다.케이스티파이 × 조앤프렌즈 ‘드림랜드’ 컬렉션은 10월 5일 오후 5시 웨이팅리스트가 열렸으며, 등록자에게는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선구매 기회가 제공됩니다. 전 세계 공식 발매일은 10월 8일이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사이트와 CASETiFY Co-Lab 앱, 국내 15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레이밴 메타 Gen 3, 에비에이터·제나 첫 합류
레이밴과 메타가 함께 만든 AI 글래스가 3세대로 돌아옵니다. 새롭게 공개된 ‘레이밴 메타 Gen 3’는 기존 웨이페어러에 레이밴의 대표적인 실루엣인 에비에이터와 새로운 캣아이 스타일 제나를 더해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됩니다.특히 1937년 처음 등장한 에비에이터가 레이밴 메타 라인업에 합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클래식한 에비에이터의 형태에 메타 AI와 핸즈프리 촬영, 오디오 기능을 결합했으며, 대담한 기하학적 캣아이 실루엣의 제나까지 추가하면서 이전보다 선택할 수 있는 스타일의 폭도 넓어졌습니다.외형은 스마트 글래스 특유의 부피감을 줄이고 일반 선글라스에 가까운 모습으로 다듬었습니다. 템플 높이는 약 1mm, 두께는 약 0.3mm 줄였으며 카메라와 LED 개구부 역시 기존보다 36% 작아졌습니다. 머리 형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컴포트 템플 팁’도 적용해 착용감을 보완했습니다.성능 역시 개선됐습니다. 3K 울트라 HD 카메라를 통해 핸즈프리 촬영을 지원하며, 음성과 오디오 인식을 담당하는 마이크는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었습니다. 메타 AI나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사용자 지정 액션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고, 배터리는 최대 9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렌즈는 클리어와 선 렌즈, 편광, 트랜지션스 변색 렌즈까지 네 가지 타입으로 준비되며 도수 렌즈도 지원합니다. 시즌 한정으로 아쿠아마린과 제이드, 코퍼 컬러의 트랜지션스 렌즈가 스타일별로 적용되며,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한 블레이저 옵틱스와 스크라이버 옵틱스에도 새로운 시즌 컬러가 추가됩니다.레이밴 메타 Gen 3는 10월 12일 국내 출시됩니다. 가격은 74만 원부터이며, 일부 백화점과 안경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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