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제니 첫 협업

2026-08-28 11:15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제니 첫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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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와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를 선보입니다. 수년간 아디다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제니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컬렉션으로, 오는 9월 1일 전 세계에 공식 출시됩니다.

이번 컬렉션은 ‘Functional Grace’를 테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클래식한 헤리티지에 발레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우아한 실루엣을 더했습니다. 제니는 자신만의 시선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현대적인 여성성을 컬렉션 전반에 담아냈습니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은 ‘Cosmic Ballerina: Kinematics’를 콘셉트로 전개됩니다. 제니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바탕으로 행성과 광활한 우주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적인 공간을 구성했으며, 중력의 경계를 넘어 움직이는 발레의 모습을 통해 자유로운 에너지와 신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제품군 역시 발레에서 가져온 요소와 아디다스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결합했습니다. 대표 아이템인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는 발레 토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스퀘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슈퍼스타를 새롭게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프리미엄 가죽과 양가죽 안감, 리본 디테일과 탈부착 가능한 슈레이스를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트랙탑과 트랙 팬츠를 비롯해 레이어링 티셔츠, 랩 스커트, 니트 랩 가디건, 쉬어 슬리브리스 바디수트와 레깅스, 폴라 플리스 하프집 후디 등을 선보입니다. 하이 니트 레그 워머와 컷아웃 양말 등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해 발레와 컨템포러리 스트리트웨어의 요소를 하나의 컬렉션으로 연결했습니다.

공식 출시에 앞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는 협업을 기념한 팝업 스토어가 열립니다. 현장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캠페인 메인 영상을 처음 선보이며, 캠페인의 세계관을 담은 전시와 함께 일부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먼저 구매할 수 있습니다.

adidas Originals by JENNIE 컬렉션은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전 세계에 출시됩니다. 국내에서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과 성수,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등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론칭 전 팝업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진행됩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제니 첫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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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서울 강남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입니다.새롭게 문을 여는 자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3개 층, 영업면적 2,130㎡(약 644평)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현대적인 건축과 디자인,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패션과 예술을 하나의 공간에 담았으며, 여성복과 남성복을 비롯한 자라의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매장 설계는 자라의 공간 디자인을 담당하는 자라 아키텍처 스튜디오(ZARA Architecture Studio)가 맡았습니다. 석재와 목재, 콘크리트, 금속 등 절제된 소재와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서로 다른 규모와 형태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각 컬렉션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매장 전체에는 통일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1층에서는 자라 우먼(ZARA WOMAN)을 비롯해 젊은 감성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광택감이 느껴지는 미네랄 소재 바닥과 스테인리스 스틸 디테일, 중앙에 자리한 목재 구조물을 조합해 현대적이면서도 편안한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2층은 여성 컬렉션과 함께 슈즈와 백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전용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슈즈와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짙은 메탈 프레임과 질감이 강조된 마감을 적용해 부티크를 연상시키는 정제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3층에는 자라 맨(ZARA MAN)을 중심으로 자라 오리진스(ZARA Origins), 애슬레틱즈(Athleticz)를 비롯한 스페셜 컬렉션과 협업 컬렉션이 자리합니다. 짙은 톤의 목재와 노출 콘크리트, 스테인리스 스틸에 자연광을 더해 다른 층과 구분되는 차분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매장에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한국 문화유산의 요소를 함께 담은 대형 이무기 작품도 설치됩니다. 자라는 이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패션과 건축, 예술 그리고 한국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구성했습니다.이와 함께 자카페(Zacaffè)와 최신 옴니채널 서비스를 도입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쇼핑 환경도 제공합니다.자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강남에 오픈하며, 여성과 남성 컬렉션을 비롯해 자라 오리진스, 애슬레틱즈 및 다양한 스페셜·협업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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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나 x 닥터마틴, ‘WORN OUT’ 1461 공개
카시나와 닥터마틴이 함께한 ‘1461 Green Arcadia Limited Edition’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협업은 카시나의 시작점인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닥터마틴의 가죽 슈즈가 시간이 흐르며 변화하는 모습에서 출발했습니다.협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WORN OUT’입니다. 스케이트보드 데크는 반복해서 타는 동안 긁히고 마모되며 표면과 그래픽이 변화하고, 같은 데크라도 라이더의 움직임과 습관에 따라 서로 다른 흔적이 남습니다. 닥터마틴의 가죽 슈즈 역시 신을수록 주름과 스크래치가 생기고 색과 질감이 달라지며 착용자의 움직임에 맞게 길들여집니다.카시나와 닥터마틴은 이러한 마모를 단순히 제품이 낡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사용자의 시간과 경험이 기록되는 과정으로 바라봤습니다. 긁힘과 주름, 벗겨짐과 색의 변화가 쌓이면서 처음에는 같았던 제품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이번 협업에 담았습니다.협업 모델인 ‘1461 Green Arcadia Limited Edition’은 닥터마틴의 대표적인 1461 실루엣에 카시나의 스케이트보드 헤리티지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 데크가 오랜 라이딩을 거치며 변화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블랙 가죽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컬러가 드러나는 듯한 그린 페이드 디테일을 적용했습니다.여기에 브라스 아일렛을 더해 에이징된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본 슈레이스와 함께 스니커즈를 연상시키는 별도의 슈레이스도 제공합니다. 착용을 거듭할수록 가죽에 새로운 주름과 스크래치가 생기고 색과 질감이 변화하도록 구성해, 신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으로 완성되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입니다.카시나는 1997년 부산의 작은 스케이트보드 숍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기반이 된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닥터마틴이 오랜 시간 이어온 가죽 슈즈의 특성을 하나의 주제로 연결했습니다. ‘닳고, 긁히고, 벗겨지며 비로소 나만의 것이 된다’는 문장처럼 제품을 사용하며 쌓이는 흔적 자체를 협업의 중심에 두었습니다.‘KASINA x Dr. Martens 1461 Green Arcadia Limited Edition’은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발매되며, 카시나 온라인 스토어와 카시나 도산, 성수, 전포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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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데님 컬렉션 공개
아더에러(ADERERROR)의 컨템퍼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Significant)가 데님웨어 SILVER TAG의 새로운 컬렉션 ‘DENIM IN BALANCE’를 선보입니다.시그니피컨트는 아더에러의 브랜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로고와 실루엣을 간결하게 재해석하는 컨템퍼러리 라인입니다. ‘Alter Basic’을 콘셉트로 포멀웨어와 캐주얼웨어, 데님을 아우르며 현대적인 실루엣과 새로운 핏을 제안하고 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시간이 흐르며 만들어지는 균형과 데님 특유의 자연스러운 에이징에 주목했습니다. 시그니피컨트가 이야기해온 ‘균형(Balance)’, ‘지속(Longevity)’, ‘순환(Natural Aging)’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오래 착용할수록 컬러와 질감이 변화하고 착용자의 움직임에 맞춰 형태가 다듬어지는 데님의 특징을 담았습니다.시그니피컨트는 포멀웨어의 BLACK TAG, 캐주얼웨어의 BLUE TAG, 데님웨어의 SILVER TAG로 이어지는 세 가지 태그 시스템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중 SILVER TAG는 BLACK TAG의 정제된 분위기와 BLUE TAG의 캐주얼한 감각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여기서 ‘실버’는 특정 색상을 뜻하기보다 시간이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균형과 변화의 상태를 의미합니다.‘DENIM IN BALANCE’에서는 커브드, 슬림, 스트레이트, 와이드까지 총 네 가지 데님 진 핏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곡선을 살린 시그니처 커브드 핏부터 정돈된 슬림 핏, 기본에 충실한 스트레이트 핏, 여유로운 와이드 핏까지 다양한 실루엣으로 구성했습니다.데님 재킷은 진과 함께 셋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테일러드 실루엣의 데님 블레이저와 메탈 버튼을 적용한 미니멀 데님 트러커 재킷, 지퍼 디테일을 더한 미니멀 데님 트러커 재킷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선보입니다. 데님 특유의 캐주얼한 분위기부터 보다 정제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SILVER TAG ‘DENIM IN BALANCE’ 컬렉션은 8월 27일 오후 5시 아더에러 공식 홈페이지에서 먼저 발매되며, 8월 28일부터 국내외 아더에러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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