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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x A.P.C. 26AW 협업 공개
2026-07-07 23:28사카이와 아페쎄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위한 협업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가 이끄는 사카이와 1987년 장 투이투가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한 아페쎄가 다시 만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협업에서는 아페쎄와 오랜 시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이어온 텍스타일 아티스트 제시카 오그던의 퀼트 디자인이 중심이 됩니다. 네이티브 아메리칸 무드를 떠올리게 하는 기하학 패턴을 바탕으로, 퀼트 패치워크에서 영감을 얻은 패브릭을 새롭게 배색하고 재해석한 점이 특징입니다.
컬렉션은 남성과 여성 제품으로 함께 구성되며, 블루종, 팬츠, 풀오버, 드레스, 티셔츠 등 총 10가지 제품으로 전개됩니다. 사카이 특유의 구조적인 감각과 아페쎄의 간결한 분위기가 퀼트 패턴을 통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는 협업 컬렉션입니다.
사카이 x 아페쎄 2026 가을·겨울 협업 컬렉션은 2026년 7월 10일 금요일부터 일본 현지 사카이 매장, 사카이 온라인 스토어, 그리고 세계 각국의 일부 셀렉트 리테일러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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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린드버그 안경으로 완성한 공항패션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레드벨벳 예리가 린드버그 안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예리는 2일 오후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예리는 빈티지한 그래픽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공항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레퍼드 컬러의 린드버그 안경을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 안에서도 은근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예리가 착용한 안경은 린드버그가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타늄 림 맥스 모델입니다. 부드러운 사각형 프레임을 바탕으로 아세테이트와 티타늄을 정교하게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절제된 우아함과 또렷한 존재감을 함께 담아냈습니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 덕분에 일상적인 스타일은 물론 다양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입니다.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컴백 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첫 공식 굿즈 티셔츠 출시
대표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무신사 에디션을 통해 특별한 굿즈 컬렉션을 선보입니다.이번 나 혼자 산다 굿즈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를 기념해 제작된 컬렉션입니다. 무지개 회장 전현무가 직접 그린 무지개 회원들의 초상화를 바탕으로 완성됐으며, 방송 속에서 함께 웃고 공감하며 쌓아온 멤버들의 따뜻한 우정과 유쾌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특히 이번 초상화는 전현무가 태블릿PC를 활용해 처음으로 선보인 디지털 드로잉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멤버별 개성이 담긴 그림은 티셔츠로 제작되어, 단순한 방송 굿즈를 넘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를 기억하는 기념 컬렉션으로 소개됩니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의 일상을 관찰하며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과 소소한 행복을 공감과 웃음으로 전해온 대표 예능 브랜드입니다. 이번 굿즈 컬렉션 역시 프로그램 특유의 친근한 정서와 무지개 회원들의 관계성을 바탕으로, 팬들에게는 방송의 한 장면을 일상 속에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나 혼자 산다 굿즈는 7월 3일 금요일 오후 10시 무신사 에디션을 통해 발매됩니다.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레이스드 출시
아디다스가 3D 프린팅 기술로 완성한 FW26 신제품 ‘클라이마쿨 레이스드’를 출시합니다.이번 제품은 360도 통기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스포츠웨어 슈즈입니다.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촘촘한 격자 구조와 심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발 전체에 시원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가 발을 감싸는 듯한 핏을 구현하며, 본질적인 요소만 남긴 간결한 디자인으로 미래적인 인상을 더했습니다.클라이마쿨 레이스드는 2024년 공개된 클라이마쿨 슈즈와 2025년 모터스포츠 시즌 개막에 맞춰 선보인 클라이마쿨 시스템의 흐름을 잇는 모델입니다. 기존 클라이마쿨 슈즈가 가진 편안함은 유지하면서, 텅과 레이스를 더해 착용자가 핏을 보다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클라이마쿨 슈즈에 적용된 첨단 적층 제조 공정은 아디다스의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신발의 각 영역을 정밀하게 설계해 부위별로 다른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한 켤레를 제작하는 데 약 24시간이 소요됩니다. 첨단 폴리머를 활용한 스피닝, 베이킹, 압축 공정을 거쳐 완성되며, 이러한 제작 방식은 착용감과 디자인 모두에서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이번 클라이마쿨 레이스드는 건축적인 격자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형태를 바탕으로 360도 전방위 통기성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신발 측면에는 고스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더해 아디다스의 정체성을 은근하게 드러냈습니다. 컬러는 대담하고 개성 있는 방향으로 전개되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간결함에 집중했습니다.아디다스 FW26 ‘클라이마쿨 레이스드’는 7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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