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스투시와 아워 레가시 워크샵의 열 번째 협업 컬렉션

2026-06-17 21:05
스투시와 아워 레가시 워크샵의 열 번째 협업 컬렉션

스투시와 아워 레가시 워크샵의 열 번째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협업은 캘리포니아 기반 스트리트 브랜드 스투시와 2005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아워 레가시의 지속가능성 프로젝트, 아워 레가시 워크샵이 함께한 새로운 컬렉션입니다. 두 브랜드는 2020년 8월 첫 협업 이후 꾸준히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번 시즌에는 통산 10번째 협업을 선보입니다.

이번 ‘OUR LEGACY STÜSSY VOL. 10’ 컬렉션은 스톡홀름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작업으로 리워크된 아이템들로 구성됐습니다. 각각의 제품은 같은 형태로 반복 생산되는 방식이 아니라, 손작업을 거쳐 완성된 만큼 한 점마다 다른 특징을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착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색이 바래거나 이염이 생길 수 있으며, 사이즈 역시 제한적으로 전개됩니다. 완성된 제품보다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옷의 표정까지 컬렉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스투시가 가진 스트리트 무드와 아워 레가시 워크샵의 리워크 감성이 다시 만난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가 오랜 시간 이어온 협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챕터입니다.

발매는 현지 시간 2026년 6월 17일부터 진행됩니다. 판매처는 OURLEGACY.COM, 아워 레가시 워크샵 스톡홀름 및 런던 매장, 아워 레가시 베를린, 해외 STUSSY.COM, 스투시 파리 및 뉴욕 매장입니다.

스투시와 아워 레가시 워크샵의 열 번째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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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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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x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블루 원더 컬렉션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함께 ‘블루 원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이번 컬렉션은 오는 7월 열리는 F1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공개된 라인으로, 메르세데스-벤츠가 1955년 시즌에 레이싱카를 경기장으로 운반하기 위해 사용했던 고속 수송 트럭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팀의 본거지인 브래클리와 브릭스워스에 가까운 실버스톤 서킷에서 공개된 만큼,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이어온 유산과 혁신을 함께 조명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컬렉션의 메시지는 ‘원 프롬 매니(ONE FROM MANY)’입니다. 하나의 성과가 여러 사람의 힘으로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드라이버뿐 아니라 메카닉, 엔지니어, 팬까지 팀을 이루는 모든 사람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영국 그랑프리 기간에는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을 비롯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원들이 해당 컬렉션을 착용할 예정입니다.디자인은 1955년형 트랜스포터의 대담한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차량의 오리지널 타이포그래피에서 착안한 화이트 디테일을 더해 레트로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패독 감성을 함께 살렸습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 모터스포츠 컬렉션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 로고가 적용된 점이 눈에 띕니다. F1 패독에 아디다스의 헤리티지와 향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셈입니다.핵심 아이템인 드라이버 저지는 블루 컬러 바탕에 은은하게 바랜 핀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클래식한 레이싱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트레포일 로고와 어깨의 삼선 디자인, 목깃과 소매에는 선명한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대비감을 살렸습니다. 저지에 새겨진 ‘Every Dream Needs a Team’ 문구는 차고지에서 레이스 당일까지, 하나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팀의 정신을 상징합니다.컬렉션은 드라이버 저지를 비롯해 재킷, 팬츠, 슈즈,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됩니다. 피트 레인에서의 팀웨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완성되어, 모터스포츠의 역사와 패션적인 감각을 함께 즐기고 싶은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라인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아디다스 모터스포츠 GM 마이클 바츠는 이번 컬렉션이 패독에서 스트리트까지 아우르는 라인이자, 트레포일 로고가 적용된 최초의 모터스포츠 컬렉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CCO 리처드 샌더스는 좋은 성과를 위해서는 팀원과 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컬렉션이 홈 레이스를 치르는 조지 러셀과 팀원, 팬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블루 원더 컬렉션은 6월 17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앱,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명동,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브랜드센터 롯데월드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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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 x 아디다스 버지니아 바리오
퍼렐 윌리엄스와 아디다스가 함께한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가 블랙과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이번 모델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퍼렐 윌리엄스가 이어오고 있는 버지니아 바리오 라인의 새로운 전개입니다.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는 올해 초 처음 공개된 실루엣을 바탕으로 하며, 그 뿌리는 2004년 요가의 정신과 마음을 다스리는 움직임에서 출발한 아디다스 요가 바리오에 두고 있습니다.퍼렐은 이 실루엣을 통해 땅에 단단히 발을 딛는 감각과 균형, 그리고 관점을 바꾸는 태도를 스니커즈로 풀어냈습니다. 로우 프로파일 형태와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번에는 어퍼 소재를 프리미엄 스웨이드로 바꿔 한층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길든 듯한 착화감을 더했습니다.스웨이드 어퍼는 신발의 깔끔한 직선적인 실루엣에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합니다. 여기에 일반적인 신발 끈 대신 마그넷 클로저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직관적이고 부드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움직임을 방해하는 요소를 줄이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착용 경험을 강조한 구성입니다.측면에는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스리 스트라이프가 레더 소재로 자리하고 있으며, 러버 아웃솔 바닥에는 버지니아 브랜딩이 더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가 가진 로우 프로파일, 프리미엄 소재, 명확한 디자인 의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모델입니다.퍼렐 윌리엄스 x 아디다스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 스웨이드 팩은 블랙과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6월 20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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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여름 시즌 겨냥 리조트 캠페인 공개
케이스티파이가 여름 여행 시즌을 맞아 새로운 리조트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휴양지의 분위기를 일상 속 테크 액세서리로 옮겨온 것이 특징입니다. 여행지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손안에 여름의 색감과 리조트 무드를 담을 수 있도록, 폰 케이스부터 스트랩, 백 참, 캐리어, 크로스바디 백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습니다.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케이스티파이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리플 케이스입니다. 손끝에 닿는 부드러운 물결 형태의 표면과 소프트터치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안정적인 그립감을 갖췄으며, 맥세이프 호환 기능도 지원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소르베 옐로우, 토마토 레드, 울트라바이올렛 세 가지 컬러가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과일, 휴양지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색감으로, 동일한 컬러의 스내피 그립 스탠드와 함께 매치할 수 있습니다.테크 액세서리 라인업도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3D 체리 그립 홀더와 사과 모양 젤리 폰 팔찌, 꽃 모양 버클 장식이 더해진 길이 조절형 폰 팔찌, 진주와 과일 디테일이 어우러진 비즈 스트랩, 딸기 모티프의 백 참, 리본 폰 팔찌 등이 함께 선보입니다. 여름 여행 룩에 작은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단순한 보호용 액세서리를 넘어 스타일의 일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폰 케이스 디자인 역시 리조트 캠페인의 분위기를 따라갑니다. 알록달록한 과일, 보딩패스, 야자수 등 여행과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프린트 컬렉션이 새롭게 전개되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디자인을 담았습니다.이번 캠페인에는 케이스티파이의 트래블 라인업도 포함됐습니다. 21 바운스 캐리어와 크로스바디 백에는 신규 컬러인 글로시 클라우드 화이트가 추가됐으며, 커스텀 스티커 기능은 바운스 캐리어까지 확대됐습니다. 과일 라벨에서 영감을 받은 스티커 디자인을 활용해 캐리어와 백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습니다.케이스티파이 리조트 캠페인은 여름의 색감과 여행의 분위기를 스마트폰 주변 아이템부터 러기지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한 컬렉션입니다. 손에 드는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계절감을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반가운 선택지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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