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공개

2026-06-03 22:09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공개

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한 새로운 축구화 컬렉션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팩은 월드컵이라는 가장 큰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여정과 우승의 순간을 축구화 디자인에 담아낸 컬렉션입니다. 특히 축구화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월드컵 트로피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를 제품 디자인에 직접 반영한 점이 특징입니다.

전체 컬렉션은 강렬한 솔라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블랙과 골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힐 카운터 부분에는 트로피 디테일을 적용해 월드컵 우승을 향한 열망과 영광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로드 투 글로리’ 팩에는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축구화 라인인 F50, 프레데터, 코파가 포함됩니다. 세 모델은 각각의 기능과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됐습니다.

컬렉션의 중심이 되는 F50 하이퍼패스트 EVO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벼운 130g의 초경량 축구화로 소개됐습니다. 초경량 메쉬 갑피인 F50 쉘 EVO와 F50 스피드시스템 EVO 기술을 통해 스피드와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F50 케이지+와 플로팅 텅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과 향상된 핏을 제공합니다.

프레데터 FT는 보다 정확한 슈팅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위해 설계된 모델입니다. 나노스트라이크+ 기술과 폴드오버 텅을 적용해 깔끔한 슈팅 존을 확보했으며, 스트라이크프레임 아웃솔과 파워스파인 기술을 더해 중족부 지지력을 강화했습니다.

코파는 볼 터치와 감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들을 위한 모델입니다. 맨발에 가까운 착화감을 바탕으로 공과의 연결성을 높이고, 압박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컨트롤과 침착한 플레이를 돕는 방향으로 제작됐습니다.

이번 축구화는 월드컵 무대에서 여러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입니다. 손흥민, 이강인, 라민 야말은 F50을 착용하며, 주드 벨링엄과 페드리는 프레데터를, 데클란 라이스는 코파를 신고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팩은 6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출시됩니다.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공개
아디다스 로드 투 글로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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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x 카라멜 협업 컬렉션 출시
자라가 런던 기반의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카라멜과 손잡고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아동복에 대한 세심한 접근 방식이라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카라멜은 1999년 에바 카라이아니스가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당시 어린 자녀를 키우던 그는 아동복 시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디자인과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당시 시장에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아동복이나 캐주얼한 트레이닝웨어가 주를 이루고 있었고, 그는 그 사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런던 브롬턴 크로스에 문을 연 첫 카라멜 부티크는 아이들의 옷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에도 자신만의 취향을 반영하고자 하는 부모들의 관심을 빠르게 모았습니다. 이후 카라멜은 소재와 비율, 구조에 대한 높은 기준과 아이들의 움직임과 생활 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습니다. 또한 세계 각지의 전문 방직 업체들과 협력하며 소재의 진정성과 내구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선보여 왔습니다.이번 협업 컬렉션은 자라의 글로벌 제품 개발 및 유통 역량과 카라멜의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에바 카라이아니스는 소재 선정부터 제품 구조,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션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컬렉션 전반에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아냈습니다.컬렉션은 실용성과 편안함,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남성복 원단, 절제된 현대적 컬러 팔레트를 적용했으며, 아이들의 개성을 제한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입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카라멜의 철학도 그대로 반영됐습니다.이번 협업에서는 키즈 컬렉션뿐만 아니라 여성복과 액세서리로 구성된 한정 캡슐 컬렉션도 함께 공개됩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하기 좋은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합니다.자라와 카라멜의 협업 컬렉션은 6월 3일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자라 롯데월드몰점에서 출시됩니다. 또한 6월 3일부터 14일까지 자라 롯데월드몰점에서는 이번 협업 컬렉션을 위한 코너 팝업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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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조던 2026 봄 컬렉션 공개
슈프림과 조던 브랜드가 2026년 봄 시즌을 위한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스포츠웨어 감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류 제품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후드 레더 재킷을 비롯해 트랙 재킷, 저지, 후드 스웨트셔츠, 트랙 팬츠, 농구 쇼츠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슈프림과 조던은 그동안 꾸준히 협업을 이어오며 스트리트웨어와 농구 문화의 접점을 보여왔으며, 이번 시즌 역시 의류 중심의 컬렉션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발매는 2026년 6월 4일 슈프림 글로벌 출시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아시아 지역은 2026년 6월 6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발매처는 슈프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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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트레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협업 공개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이 트레셔 매거진, 그리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와 손잡고 스케이트보딩과 축구 문화를 결합한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된 프로젝트로,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축구 테라스 문화를 하나의 컬렉션 안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총 9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1994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공동 브랜딩 축구 저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여기에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의 글렌번 스니커즈 한정 컬러를 비롯해 티셔츠 2종, 후디, 리버서블 버킷햇, 치노 팬츠, 다양한 액세서리가 포함됐습니다. 또한 스케이트보드계의 전설적인 인물 마크 곤잘레스의 아트워크가 더해져 컬렉션의 상징성을 높였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트레셔의 창립자 고(故) 파우스토 비텔로의 아르헨티나 뿌리를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트레셔 측은 비텔로 가문에 깊게 자리 잡은 스케이트보딩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조명하며, 디에고 마라도나부터 리오넬 메시, 마크 곤잘레스부터 데니스 부세니츠까지 두 문화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아디다스와 트레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협업 컬렉션은 축구와 스케이트보딩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가 공유하는 열정과 정체성을 담아낸 프로젝트로 완성됐습니다.발매 정보는 2026년 6월 1일부터 아디다스 온라인과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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