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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와 뉴발란스 530 SL 협업 신작 공개
2026-05-02 20:03이탈리아 밀라노의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미우치아 프라다가 1993년에 설립한 미우미우와 미국의 신발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두 브랜드는 새로운 협업을 위해 다시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두 브랜드가 협업하여 제작한 가벼운 운동화인 530 SL 모델의 새로운 색상을 선보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색상은 세이지 그린과 헤이즐넛 그리고 버터 옐로까지 총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페리윙클 블루 색상도 다시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530 SL 제품은 날렵한 모양과 낮은 밑창을 유지하고 있으며 양쪽이 서로 다른 이중 끈 장식으로 세부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신발의 윗부분에는 같은 계열의 색상을 입힌 스웨이드와 그물망 형태의 메쉬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는 운동화 본연의 모습에 세련되면서도 유쾌한 미적 감각을 더한 것입니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의 새로운 컬렉션 제품은 미우미우 공식 홈페이지와 일부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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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첫 반려동물 펫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려동물의 일상으로 확장한 첫 번째 펫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남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거리 문화를 선도해온 브랜드의 감각을 반려동물의 생활 방식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반려동물을 단순히 함께 사는 동물을 넘어 스타일을 공유하는 동반자로 정의하며 새로운 형태의 패션 스타일을 제안했습니다.이번에 공개된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오리지널스 펫 캘리 티셔츠가 있습니다. 이 옷은 브랜드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상품인 아디컬러 삼선 캘리 티셔츠를 반려동물용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백 퍼센트 면 소재를 사용하여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삼선 디테일과 트레포일 로고를 넣어 브랜드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색상은 초록색과 분홍색 그리고 흰색과 노란색 총 네 가지로 구성했습니다. 작은 강아지와 고양이부터 덩치가 큰 대형견까지 모두 입을 수 있게 다양한 크기로 출시하여 품종에 상관없이 입힐 수 있습니다.의류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태우고 다닐 수 있는 이동 가방인 오리지널스 펫 레더 캐리어 백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투박한 가방 디자인에서 벗어나 합성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살렸습니다. 옆면에는 말아서 고정할 수 있는 통기창을 만들고 앞면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물망 소재를 사용하여 반려동물의 편안함과 안전을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또한 어깨에 메거나 손으로 직접 들 수 있는 두 가지 방식으로 쓸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가방 안감에는 브랜드 로고를 넣고 겉면에는 사선으로 된 삼선 디테일을 더해 멋을 냈으며 색상은 고전적인 분위기의 갈색과 쉐도우 올리브 두 가지로 출시했습니다.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펫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컨펌드 앱 그리고 가로수길과 성수 및 도산에 위치한 플래그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리지널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클리 퍼포먼스 AI 글래스 출시와 캠페인 공개
오클리가 기존의 브랜드 메시지를 확장한 새로운 캠페인인 ‘PUSH AS YOU ARE’를 공개하며 차세대 스마트 아이웨어인 오클리 메타의 국내 출시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에 진행했던 로컬 캠페인에서 한 단계 나아가 한계까지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모델인 홍태준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러너의 역동적인 모습과 오클리만의 정체성을 잘 보여줍니다.캠페인 영상 속에서는 퍼포먼스 AI 글래스인 오클리 메타 뱅가드가 등장하여 실제 러닝 환경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클리 메타 뱅가드는 사용자가 달리는 동안 실시간으로 운동 수치를 확인하고 뛰어난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클리는 이 제품을 통해 스포츠와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함께 출시되는 오클리 메타 HSTN은 오픈 이어 오디오와 카메라 기능을 갖춘 라이프스타일형 제품입니다.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기록하고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오클리는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넓혀갈 계획입니다.오클리는 5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러닝 크루인 에이티 에잇 서울과 함께하는 서밋 오어 스테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와 협업한 커뮤니티 러닝 행사를 개최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오클리 메타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오클리 메타 HSTN은 5월 말 국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6월에는 전체 캠페인을 아우르는 팝업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 x 피치스 첫 협업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스트리트 카 컬처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와 손을 잡고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피치스는 패션과 음악 그리고 자동차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콘텐츠로 젊은 세대와 자동차 애호가들을 연결하며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해온 브랜드입니다. 이번 협업은 아디다스가 가진 풋볼 헤리티지에 피치스의 카 컬처를 결합하여 스트리트와 스피드가 교차하는 순간을 조명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이번 컬렉션의 디자인은 트랙 위에서의 스피드와 타이어 마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축구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모터스포츠의 요소를 더해 한층 진화된 스트리트 무드를 구현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축구화인 아디제로 F50을 재해석한 풋웨어와 함께 트랙 탑, 트랙 팬츠, 저지 등 다양한 의류 라인업이 포함되었습니다.특히 아디제로 F50은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 등 유명 선수들이 착용해 잘 알려진 모델로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신발 겉면에는 타이어 자국인 스키드 마크와 자동차 부품 디테일을 적용하여 모터스포츠와 축구의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면 전용 키링이 함께 제공됩니다.의류 라인업인 트랙 셋업은 가벼운 착용감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네이비와 카키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저지는 트랙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갖추고 있으며 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타이어 마찰과 스피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화보와 영상으로 함께 공개되었습니다.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피치스의 협업 컬렉션은 5월 1일에 정식 출시됩니다. 판매처는 컨펌드 앱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성수, 도산 매장이며 피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피치스 요새 도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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