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포터 헬로키티 90주년 기념 협업 컬렉션

2026-03-24 19:40
포터 헬로키티 90주년 기념 협업 컬렉션

요시다 가방이 창업 9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1974년에 탄생한 헬로키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캐릭터로, 재작년에 탄생 50주년을 맞이하며 전 세계적인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스페셜 컬렉션은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 헬로키티 인형, 키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방과 지갑은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소재는 은은한 광택이 나는 코튼 본딩 나일론 원단을 사용했으며, 헬로키티와 하트 패턴이 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포터로 변신한 오리지널 디자인의 헬로키티 그래픽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트레이드마크인 레드 리본 디테일을 볼륨감 있게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3월 28일 오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인 포터 코리아 압구정점, 이태원점,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포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포터 헬로키티 90주년 기념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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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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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드 뉴발란스 475 협업 발매 정보
몬트리올의 디자인 스튜디오 자운드가 뉴발란스와 협업하여 475 스니커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자운드는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적을수록 좋다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제품을 완성했습니다. 1980년대 장거리 러닝화로 처음 등장했던 뉴발란스 475는 에임 레온 도르와 오라리 등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현대적인 모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모델입니다.이번 협업 제품은 블랙과 옐로우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옐로우 색상 제품은 옐로우 스웨이드 소재를 바탕으로 자운드의 이전 992와 990v3 협업 제품들에서도 볼 수 있었던 블랙 색상의 뉴발란스 로고가 적용되었습니다. 안감은 블랙 색상으로 처리되었으며 실버 색상의 뒤축과 화이트 색상의 설포 그리고 화이트 신발끈이 어우러져 있습니다.해당 제품은 4월 9일부터 자운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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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러닝화 출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에서 새로운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인 하이퍼부스트 엣지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쿠셔닝과 강력한 에너지 리턴, 그리고 완벽한 가벼움을 모두 담아낸 슈퍼 트레이너 러닝화입니다. 딱딱한 플레이트나 보강재를 사용하지 않아 발의 움직임에 맞춘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내며, 무게가 255그램으로 매우 가벼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신발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퍼부스트 프로 폼 미드솔입니다. 뒤꿈치 두께가 45밀리미터이고 앞코와 뒤꿈치의 높이 차이가 6밀리미터로 설계되어, 일상적인 러닝부터 강도 높은 장거리 훈련까지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돕습니다. 독일 쾰른 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소비자 연구에 따르면, 러너들의 73퍼센트가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경험했고 77퍼센트가 더 부드러운 쿠셔닝을 느꼈다고 답하여 그 성능을 입증했습니다.소재와 디자인 면에서도 여러 혁신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발 윗부분인 갑피에는 가볍고 부드러운 프라임위브 소재를 적용하여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줍니다. 뒤꿈치 부분의 힐 포드는 안정성을 더욱 높여주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밑창에는 아디다스 아디제로의 특징을 이어받은 라이트트락시온 아웃솔을 사용하여 접지력이 좋고,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외관은 입체적인 미드솔 모양을 통해 하이퍼부스트 프로 폼의 기능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미드솔에는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쓰리 스트라이프 장식을 더했으며, 신발 끈 구멍을 숨긴 깔끔한 디테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아디다스 러닝 총괄 매니저인 패트릭 나바는 이번 제품이 쿠셔닝, 에너지 리턴, 경량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한 러닝화이며 하이퍼부스트 프로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새로운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23일 월요일에 정식으로 발매됩니다. 구매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 센터, 홍대 브랜드 센터, 롯데월드몰 브랜드 센터, 퍼포먼스 서촌, 오와이엠 경복궁 및 일부 에이비씨 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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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13개국을 포함해 총 25개 파트너 축구협회의 공식 어웨이 저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와 일본을 비롯해 멕시코와 스페인 등 세계적인 축구 강국들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이번에 공개된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 로고가 36년 만에 다시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트레포일 로고는 저지의 오른쪽 가슴 상단에 배치되었으며 이는 1990년대 축구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는 동시에 선수와 팬들이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흐름을 반영한 것입니다.이번 컬렉션의 저지들은 각 나라의 문화와 정체성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저지는 소용돌이치는 푸른색 그래픽 패턴이 특징이며 목 부위에는 국가를 상징하는 5월의 태양 문양과 아르헨티나 문구를 함께 새겼습니다. 독일은 선명한 블루 컬러에 셰브론 패턴을 반복적으로 사용했으며 저지 하단에는 아디다스와 독일 대표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특별한 라벨을 더했습니다.이탈리아는 세밀한 직조 방식을 재현하고 마린 블루와 골드 컬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을 주제로 삼아 11명의 선수와 팬들을 의미하는 12가지 색상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팀의 정체성을 표현했습니다. 멕시코는 고대 아즈텍의 건축과 예술에서 볼 수 있는 그레카스 패턴을 적용했으며 스페인은 고전 서적의 그래픽에서 얻은 영감에 골드와 버건디 컬러를 더하고 목 부위에 국가명을 표기했습니다.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선수들이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최국인 캐나다와 멕시코 그리고 미국의 환경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인 3D 스트레치 원단과 클라이마쿨 플러스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줍니다. 또한 가벼운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움직임이 자유롭고 어깨의 삼선 부분은 헤링본 스티치 패턴으로 마감하여 통기성을 높였습니다.아디다스 관계자는 세 개의 국가에서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상징적인 트레포일 로고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담아내면서도 경기장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통해 선수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은 3월 21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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