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키스와 뉴발란스의 봄 협업 컬렉션

2026-03-14 11:59
키스와 뉴발란스의 봄 협업 컬렉션

키스와 뉴발란스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메이드 인 UK 991v1과 메이드 인 UK 991v2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었습니다. 색상은 베티버와 문록 두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하며 남성과 여성을 위한 키스 101 봄 2026 컬렉션 의류와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뉴발란스의 메이드 인 UK 라인은 세심한 디테일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이번 협업 모델 역시 내구성이 뛰어난 피그스킨 스웨이드와 메쉬 언더레이를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여기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플랫 우븐 레이스를 적용했으며 교체 가능한 추가 슈레이스 옵션을 함께 제공합니다.

두 모델은 전반적으로 유사한 디자인을 공유하면서도 세부적인 브랜딩과 솔 유닛 구조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메이드 인 UK 991v1은 남성과 여성 사이즈로 출시하며 신발의 뒤축과 설포 그리고 발바닥이 닿는 풋베드에 키스 브랜딩을 넣었습니다. 특히 신발 끈에 끼우는 장식인 커스텀 키스 듀브레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미드솔에는 ABZORB pods과 ENCAP 쿠셔닝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메이드 인 UK 991v2는 유니섹스 사이즈로 출시하며 신발 측면의 발목 부분과 설포 그리고 풋베드에 키스 브랜딩을 적용했습니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ABZORB SBS pods과 ENCAP 미드솔 쿠셔닝을 탑재했습니다. 이에 더해 높은 에너지 리턴과 최적화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퓨어셀 기술을 추가로 적용해 기능성을 높였습니다.

키스와 뉴발란스 메이드 인 UK 봄 2026 컬렉션은 3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키스 서울에서 발매합니다.

키스와 뉴발란스의 봄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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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쁘넥도 협업 컬렉션 출시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식 캐릭터인 쁘넥도와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쁘넥도 캐릭터가 세상에 나온 이후 처음으로 제작된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으로 마을 페스티벌을 핵심 주제로 삼았습니다. 불꽃놀이와 대관람차 그리고 인형 뽑기 기계와 같은 축제의 요소들을 디자인에 녹여내어 캐릭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쁘넥도는 성호의 캣삐, 리우의 달링, 명재현의 명명, 태산의 한탯풍, 이한의 삼한이, 운학의 운아기까지 총 6종의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협업 제품군은 폰 케이스를 포함하여 이어버드 케이스, 스내피 그립 스탠드, 카드홀더 스탠드, 카드지갑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키체인 태그는 가방이나 열쇠에 매달아 장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특별한 혜택을 담은 한정판 번들 세트 3종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스티커 폰 케이스와 키체인 태그가 결합된 세트, 불꽃놀이 디자인 폰 케이스와 카드홀더 스탠드 세트, 그리고 6종의 키체인 태그를 모두 모은 풀세트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러한 번들 구성은 개별 제품을 따로 구매할 때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었으며 온오프라인 모든 판매처에서 정해진 수량만큼만 판매됩니다.이번 컬렉션은 3월 13일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판매처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12개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제품의 가격과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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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홈과 콜린 킹의 오브제 컬렉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라홈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콜린 킹과 협업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화병과 램프, 캔들 홀더, 트레이, 박스를 비롯해 독창적인 조각 작품까지 다양한 오브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형태와 소재가 지닌 미묘한 힘을 담아내며 미적인 존재감과 디자인 철학 사이의 균형을 정교하게 유지한 것이 이번 컬렉션의 특징입니다.현대적 유산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이번 제품들은 사물을 시간이 흘러도 곁에 두고 사용하는 일상의 동반자로 재해석했습니다. 각 오브제는 구조적인 형태와 자유로운 감각, 절제된 디자인과 세련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정교함과 자연스러운 비대칭 등 상반된 매력이 어우러진 제품들은 공통된 형태적 특징을 공유하며 은은한 우아함과 차분하고 사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이번 컬렉션에서는 소재의 활용이 돋보입니다. 황동과 브론즈 소재로 만든 화병과 조명은 오닉스 박스 및 수작업으로 제작한 무지개 빛 유리병과 조화를 이룹니다. 은도금 처리를 한 우븐 바스켓과 전통 기법으로 정교하게 래커칠한 제품들도 포함되었습니다. 투명함과 불투명함, 광택과 매트함 등 서로 대비되는 마감 기법은 시각적이고 촉각적인 매력을 더하며 섬세한 긴장감을 형성합니다.콜린 킹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물들이 개인의 감정과 분위기를 형성하며 기억을 담아내는 조용한 동반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성을 담아 만든 오브제가 공간에 고요함과 따뜻함을 더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이번 컬렉션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콜린 킹의 개인적인 경험과 창의적 비전이 진화해 온 과정을 보여주며 간결한 절제미와 변치 않는 가치를 강조합니다.컬렉션의 비주얼은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는 색감을 활용해 각 오브제의 존재감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식으로 연출되었습니다. 소재에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그린과 골드 옐로, 레드 색상이 조화를 이룹니다. 캠페인 화보는 사물의 조형미와 시간의 흐름이 주는 깊이감을 강조하며 오브제를 단순한 장식을 넘어 영원한 가치를 담은 매개체로 표현했습니다. 자라홈은 콜린 킹의 직관적인 감각을 브랜드 철학으로 풀어내어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자라홈과 콜린 킹의 협업 컬렉션은 3월 13일부터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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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L, 제프 스테이플 x 브룩스 고스트 트레일 단독 발매
한섬의 패션 플랫폼 EQL이 스포츠 브랜드 전문관인 EQL 퍼포먼스 클럽의 첫 단독 매장을 더현대 서울에 오픈합니다. 이번 개점을 기념하며 스트리트 컬처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디자이너 제프 스테이플과 러닝 브랜드 브룩스가 협업한 한정판 모델 스테이플 x 브룩스 고스트 트레일을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본명 Jeffrey Ng로 활동하는 제프 스테이플은 뉴욕을 기반으로 스트리트 감성과 문화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니커즈 문화에 영향을 미쳐온 인물입니다.이번 협업 제품은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지점을 테마로 설정하여 도시의 거친 질감과 자연의 원초적인 아름다움이 충돌하며 균형을 이루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제프 스테이플의 시그니처인 비둘기 로고와 함께 핑크와 그레이 컬러 포인트를 제품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과도하게 스포티한 트레일 슈즈의 느낌을 덜어내어 일상적인 시티웨어나 데일리웨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제작되었습니다.기능적으로는 브룩스의 신규 트레일화인 고스트 트레일의 실루엣과 착화감을 바탕으로 내구성과 접지력을 강화했습니다. 디엔에이 로프트 브이쓰리 쿠셔닝을 적용해 부드러운 반응성을 제공하며 3mm 높이의 적당한 러그를 갖추어 기능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브룩스가 자체 개발한 트레일택 아웃솔을 채택해 젖어 있거나 마른 지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발휘합니다. 이는 집 앞의 가벼운 산책로나 도심 근교 공원 그리고 비포장도로까지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러닝에 적합한 성능을 보여줍니다.이번 협업 제품은 2026년 3월 17일 화요일에 더현대 서울 4층에 위치한 EQL 퍼포먼스 클럽 매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3월 18일에는 EQL 연중 최대 행사인 온라인 이퀄쇼를 통해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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