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정보]

아디다스 프레데터 vs F50 최신작 공개

2026-01-11 10:31
아디다스 프레데터 vs F50 최신작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풋볼을 대표하는 두 아이콘, 프레데터와 F50 시리즈의 최신 모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축구 팬을 대상으로 Choose One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 축구를 관통하는 두 가지 핵심 요소인 컨트롤과 스피드를 중심에 두고,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축구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캠페인은 상반된 스타일을 대표하는 두 선수의 구도를 통해 전개됩니다. 정교한 볼 컨트롤과 경기 운영 능력으로 주목받는 주드 벨링엄은 프레데터를 상징하며, 순간적인 스피드와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이 강점인 라민 야말은 F50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영상 속에서 두 선수는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낸 움직임으로, 자신에게 맞는 축구화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프레데터 최신작은 경기 흐름을 장악하고자 하는 선수를 위해 설계됐습니다. 나노스트라이크 플러스 어퍼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핏을 동시에 제공하며, 설포가 발등 전체를 덮는 폴드오버 디자인으로 섬세한 볼 터치를 지원합니다. 여기에 스트라이크프레임 아웃솔과 파워스파인 구조의 경량 플레이트를 더해 접지력과 안정성을 강화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프레데터의 상징적인 레드 컬러와 함께, 과거 프레데터 프리시전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3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적용해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F50은 스피드와 민첩성에 집중한 모델입니다. 루시드 레몬 컬러의 힐에서 화이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파이버터치 어퍼를 사용해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스프린트웹 3D 텍스처 기술로 빠른 상황에서도 정확한 볼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계됐고, 스프린트프레임 360 아웃솔과 컴프레션핏 터널 텅 구조를 통해 폭발적인 스피드를 뒷받침합니다.

아디다스 풋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스피드와 컨트롤이라는 현대 축구의 본질에 주목한 기획이라고 설명하며, 모든 선수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라민 야말은 F50이 순간적인 선택과 과감한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밝혔고, 주드 벨링엄은 프레데터가 침착하고 정교한 플레이에 적합한 축구화라고 전했습니다.

프레데터와 F50 최신 모델은 1월 9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 프레데터 vs F50 최신작 공개
아디다스 프레데터 vs F50 최신작 공개
아디다스 프레데터 vs F50 최신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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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사이드 요지 야마모토 니들스 협업 공개
요지 야마모토의 컨셉추얼 프로젝트 와일드사이드 요지 야마모토가 니들스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와일드사이드를 대표하는 장미와 니들스를 상징하는 나비 자수를 조합한 디테일이 핵심입니다. 장미 주변을 두 마리의 나비가 감싸는 듯한 구성을 통해 협업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내고 있으며, 전체 컬렉션에는 선명한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기존 니들스 특유의 무드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습니다.컬렉션은 총 다섯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됩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이 특징인 이지 3B 재킷은 가슴 포켓에서 장미와 나비 자수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폴리에스터와 코튼을 혼방한 브라이트 저지 소재를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함께 갖췄습니다. 니들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랙 재킷과 크루넥 셔츠, H.D. 팬츠, 트랙 팬츠에는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저지 소재가 적용됐고, 사이드 라인에 블루 컬러를 더해 협업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해당 아이템들은 셋업으로도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점도 특징입니다와일드사이드 요지 야마모토와 니들스가 각자의 상징을 절제된 방식으로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니들스 특유의 실루엣 위에 요지 야마모토의 감각적인 그래픽 해석이 더해진 결과물로 완성되었습니다발매일은 1월 14일이며, 와일드사이드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정오 12시부터 판매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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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스터디 x 아디다스 협업 스탠스미스
유스 컬처를 기반으로 한 콘셉트 스토어 케이스스터디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손잡고 첫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스탠스미스 로-프로파일 모델을 베이스로,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낮은 밀창과 발에 밀착되는 실루엣을 가진 로-프로파일 특유의 균형감 위에, 전통적인 요소를 절제된 방식으로 더해 케이스스터디만의 감각을 담아냈습니다.컬러는 백색과 옥색을 메인으로 설정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져가면서도, 한복과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통해 분명한 테마를 전달합니다. 슈즈에는 기본 슈레이스 외에도 옥색과 아이보리 컬러의 실크 리본 슈레이스가 함께 제공되어, 착용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옥 노리개 형태의 작은 참과 키링, 그리고 슈백까지 포함된 패키지는 단순한 구성품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링 요소로 기능합니다.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기능이나 트렌드에 치우치기보다는, 케이스스터디가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실험적인 태도와 아디다스 스탠스미스의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결과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착용은 물론, 스타일에 변주를 주고 싶은 분들께도 충분히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만한 구성입니다.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1월 15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179,000원. 케이스스터디 플래그십 스토어와 케이스스터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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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 오픈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가 지난 1월 8일 더현대 서울에 새로운 경량 리테일 스토어인 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을 공식 오픈했습니다. 이번 공간은 유리의 투명성에서 출발해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물리적,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은 가디건과 니트, 티셔츠, 스웻셔츠 등 어패럴 제품을 비롯해 모자, 슈즈, 가방, 주얼리까지 즉시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과 동시에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되어 있습니다. 공간 전체는 복잡한 구조를 덜어내고 최소한의 디자인 요소만을 적용해, 제품과 브랜드 감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아더에러는 그동안 리테일 공간을 하나의 조형 언어로 해석해 왔으며, 브랜드의 서사와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스페이스와 보다 간결하고 집중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샵이라는 두 가지 형태의 공간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번 글라스샵은 샵 카테고리 안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형식으로, 유리 소재의 투명성과 개방감을 통해 고객과 즉각적으로 연결되는 접점형 리테일 공간으로 기능합니다.특히 더현대 서울이라는 장소가 가진 높은 유동 인구와 다양한 고객층, 그리고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환경 속에서 아더에러는 접근성을 극대화한 리테일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의 틀을 넘어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더현대 서울의 성격이 아더에러가 지향해온 공간 전략과 맞닿아 있으며, 이번 글라스샵을 통해 브랜드의 리테일 정의를 보다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공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은 오는 7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더에러 공식 소셜 미디어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운영 기간: 2026년 1월 8일 오픈, 2026년 7월 31일까지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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