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피스마이너스원 뷰티 론칭, 구다이글로벌과 협업
2026-10-08 08:08피스마이너스원이 뷰티로 영역을 넓힙니다. 글로벌 뷰티 기업 구다이글로벌과 손잡고 새로운 뷰티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뷰티(PEACEMINUSONE BEAUTY)’를 론칭했습니다.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패션과 예술을 통해 쌓아온 피스마이너스원의 세계관과 정체성을 뷰티에 담아낸 브랜드입니다. 기존에 보여온 감각을 뷰티 제품으로 풀어내며 브랜드의 활동 범위를 확장합니다.
양측은 콘셉트 수립부터 제품 개발까지 전 과정에 각자의 전문성과 감각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구다이글로벌의 뷰티 분야 전문성과 피스마이너스원의 개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은 @peaceminusonebeauty입니다.

◎ 본 컨텐츠는 광고 또는 제휴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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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 첫 단독 콘서트 ARK, 11월 21일 KBS 아레나
김하온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ARK’를 개최합니다. 2018년 정식 데뷔 이후 약 8년 만에 마련되는 첫 단독 공연으로,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RAPBEAT)와 함께 선보이는 무대입니다.김하온은 Mnet ‘고등래퍼2’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뒤 ‘붕붕’, ‘바코드’ 등의 곡을 발표해왔습니다. 이후 ‘랩퍼블릭’과 ‘쇼미더머니’ 등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레이지 사운드를 비롯해 정통 힙합과 멜로디컬한 트랙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공연은 11월 발매를 앞둔 김하온의 새 정규 앨범과도 맞물립니다. 콘서트에서는 새 앨범의 라이브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공연명 ‘ARK’는 방주를 뜻하는 단어로 김하온이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새로운 방향으로의 항해를 담았습니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랩비트의 페스티벌 운영 경험이 결합됩니다. 여러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하는 기존 페스티벌 방식에서 벗어나 한 아티스트의 음악과 세계관에 집중하고, 여기에 대형 페스티벌 규모의 인프라를 더하는 형태입니다. 랩비트를 운영해온 컬쳐띵크는 이번 김하온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티스트 단독 프로젝트와 페스티벌 IP를 연결하는 공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HAON 1st Solo Concert ARK’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KBS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티켓 예매는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와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카시나 OCTOBER RUSH, 30여 브랜드 릴레이 캠페인
카시나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새로운 브랜드와 상품, 액티비티를 이어서 선보이는 ‘OCTOBER RUSH’를 진행합니다.‘4 Weeks, 0 Break’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할인이나 구매 혜택보다 ‘지금 카시나에서 무엇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매주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달리하며 한 달 동안 새로운 콘텐츠를 연속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릴레이형 프로젝트입니다.나이키, 온, 아크테릭스, 살로몬, 새티스파이, ROA, 노르다, 그라미치, 오클리, 디스트릭트 비전, 푸마, 케일, 머렐, 몽벨, 하이킹 패트롤, 오스트리아 등 국내외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과 카시나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비롯해 카시나를 위해 별도로 제작된 SMU, 일부 브랜드의 FW26 시즌 첫 론칭 등 다양한 제품이 순차적으로 소개됩니다.상품뿐 아니라 매주 새로운 구성을 만날 수 있는 위클리 팝업도 함께 운영됩니다. 여기에 러닝, 요가, 소셜 런, 웰니스, 트레일 러닝 등의 프로그램을 더해 제품을 구매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상품과 공간, 액티비티를 한 달 동안 계속 변화시키며 카시나가 제안하는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카시나 ‘OCTOBER RUSH’는 2026년 10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카시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팝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2길 27에 위치한 카시나 도산에서 진행됩니다.
니고 제트, 공동 소유로 판매하는 걸프스트림 G500
니고의 디자인이 프라이빗 제트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일본의 ‘NOT A HOTEL’을 운영하는 NOTA 그룹이 모빌리티 사업을 통해 ‘니고 제트(NIGO JET)’를 선보였는데요. 니고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아 외관부터 기내까지 디자인 전반에 자신의 감각을 담은, 세계에 단 한 대뿐인 기체입니다.니고 제트의 바탕이 된 모델은 장거리 비행을 위한 걸프스트림 G500입니다. 외관은 매트한 카키와 브론즈를 조합한 투톤 컬러로 완성했으며, 기내에는 세 개의 리빙 공간과 주방, 화장실을 마련했습니다. 동급 기체 중에서도 낮은 수준의 객실 고도를 유지하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100% 공급하는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비행에 따른 피로를 줄이는 데도 신경 썼습니다.소유 방식도 눈길을 끕니다. 한 사람이 기체 전체를 구매하는 대신 여러 오너가 한 대를 함께 소유하는 공동 소유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운항과 정비, 승무원, 보험 등 기체 운영에 필요한 관리는 NOT A GARAGE와 운항사가 맡습니다.니고 제트는 현재 공동 소유 방식으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2027년 12월부터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구매 조건과 가격, 관리비 및 운항비는 추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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