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커버낫, 트와이스 사나 새 모델 발탁
2026-08-24 12:48커버낫(COVERNAT)이 트와이스 사나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 캠페인 ‘The Autumn Paper: Scenes of SANA’는 ‘가을의 흔적들을 따라 한 장면씩 기록한 사나의 순간’을 테마로, 커버낫과 사나가 처음 함께 맞이하는 계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공개된 화보에서 사나는 프릴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원피스처럼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아이템부터 레더 재킷, 후드 집업, 럭비 티셔츠를 활용한 캐주얼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커브드 핏 데님 팬츠와 퍼티그 팬츠 등을 매치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커버낫은 사나와의 만남을 통해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보다 폭넓게 선보이는 동시에 커버낫 우먼 라인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캠페인 공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 8월 24일부터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나의 셀피 이미지 2종으로 구성된 포토카드 1세트를 증정합니다. 잡화와 액세서리는 구매 금액 산정에서 제외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됩니다.
사나와 함께한 커버낫 우먼 2026 가을 컬렉션과 캠페인 화보는 8월 24일부터 커버낫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포토카드 프로모션은 8월 30일까지, 오프라인은 매장별 일정에 따라 9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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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카 x 어나더 팜 아트 드랍
어나더 팜이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기간을 앞두고 일본의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난주카(NANZUKA)와 함께 특별한 아트 드랍을 선보입니다.2005년 설립된 난주카는 일본의 동시대 미술과 팝컬처를 세계에 소개해 온 갤러리로,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전시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아샴, 하비에르 카예하, 하지메 소라야마, 프렌즈위드유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작가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디올과 키스, 나이키, 포켓몬 등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번 드랍에서는 난주카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한정판 에디션과 굿즈를 국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니엘 아샴과 포켓몬이 함께한 리자몽 카드, 파이리, 이상해씨 오브제를 비롯해 피카츄 플러시가 소개되며, 하비에르 카예하가 미키마우스를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틀 미키 에디션과 굿즈도 준비됩니다. 하지메 소라야마의 오브제와 프렌즈위드유의 리틀 클라우드 관련 아이템도 함께 선보입니다.특히 다니엘 아샴과 포켓몬의 주요 조각 작품은 각각 전 세계 500점 한정으로 제작된 에디션이며, 현재 공식 판매가 종료된 제품들을 어나더 팜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비에르 카예하의 리틀 미키 그레이 역시 350점 한정 에디션으로 구성됩니다.이번 드랍에서는 난주카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도 함께 공개됩니다. 난주카는 갤러리 설립 20주년과 오는 9월 플래그십 확장을 앞두고 있으며, 오랜 파트너이자 소속 작가였던 케이치 타나미가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와 비주얼을 어나더 팜의 드랍존과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소개합니다.‘NANZUKA x Another Palm’ 아트 드랍은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어나더 팜에서 진행됩니다.
이랜드, 호카 국내 새 총판 선정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가 국내 새로운 유통 파트너로 이랜드그룹을 선택했습니다. 호카를 운영하는 데커스브랜즈의 아시아태평양 법인 데커스 APAC은 2026년 8월 20일 공식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내 호카의 새로운 총판으로 이랜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데커스는 이번 발표에서 “이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호카가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랜드 역시 선임 사실을 공식화했으며,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운영 방식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랜드는 그동안 푸마와 뉴발란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국내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이랜드월드는 2008년부터 뉴발란스의 국내 사업을 맡아 연 매출 250억 원 수준이던 브랜드를 2024년 매출 1조 원 규모로 성장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국내 러닝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호카까지 새롭게 맡게 되면서 스포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대하게 됐습니다.이번 총판 선임은 데커스와 기존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가 유통 계약 종료를 두고 국제중재 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발표됐습니다. 데커스는 올해 초 조이웍스에 국내 총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조이웍스는 이에 불복해 미국 국제분쟁해결센터(ICDR)의 중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조이웍스 측은 ICDR이 지난 4월 데커스의 신규 한국 유통사 선임 활동을 금지하는 긴급명령을 내렸으며, 데커스의 재심 요청 이후인 지난 6월에도 국내 호카 사업권을 유지하는 취지의 명령이 내려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총판사와 데커스 간 중재 절차가 향후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랜드가 호카의 국내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시점과 유통망 운영 방식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랜드 측은 세부 사항과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들리 메들리 2026 최종 라인업 공개
오는 9월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MADLY MEDLEY 2026)’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힙합과 K팝, 록, 인디를 아우르는 1·2차 라인업을 발표한 데 이어 콜드, 한로로, 엔플라잉 등을 추가하며 양일간의 출연진 구성을 완성했습니다.9월 5일 토요일에는 KC를 비롯해 앰비션뮤직, 인디고뮤직 & 저스트뮤직 등 국내 힙합 레이블과 나플라, 비프리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여기에 오프온오프 출신으로 솔로 활동과 레이블 웨이비를 이끌고 있는 콜드가 새 EP ‘ICY BABY’ 발매와 함께 라인업에 합류했으며, ‘랩:퍼블릭’과 ‘쇼미더머니 12’ 등에 출연한 오선도 이름을 올렸습니다.9월 6일 일요일은 페스티벌 브랜드 ‘썸데이(SOMEDAY)’와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 큐레이션을 진행합니다. 기존에 공개된 악뮤, 몬스타엑스, 더로즈, 세븐틴 디노 등에 이어 한로로와 엔플라잉, 송소희, 오월오일, 까치산, 신인류, 김뜻돌이 추가됐습니다.한로로는 포크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엔플라잉은 올해 신곡 발표와 전국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악과 현대 음악을 결합해 활동하고 있는 송소희를 비롯해 팝 사운드의 밴드 오월오일, 인디 록 밴드 까치산, 몽환적인 음색의 신인류,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수상 경력이 있는 김뜻돌까지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일요일 무대를 채웁니다.매들리 메들리 2026은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됩니다. 일반 티켓은 멜론티켓, NOL 티켓, 투더문, 트립닷컴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용 관람 구역과 휴식 공간 등의 혜택이 포함된 선입장 VVIP·VIP 티켓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트립닷컴에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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