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리사, 나이키 파트너십 발표 후 홍콩서 첫 커스텀 룩 공개

2026-01-25 16:35
리사, 나이키 파트너십 발표 후 홍콩서 첫 커스텀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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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의 파트너십을 알린 이후 리사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리사는 홍콩에서 열린 블랙핑크의 데드라인 투어 마지막 무대에서 나이키가 특별히 제작한 커스텀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는 스포츠웨어 거대 기업인 나이키가 케이팝과 아시아 시장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실제로 나이키는 최근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미야오와 계약을 체결하며 이러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사, 나이키 파트너십 발표 후 홍콩서 첫 커스텀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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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첫 글로벌 아이콘으로 지드래곤 발탁
글로벌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케이스티파이가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지드래곤을 선정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지드래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념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알렸습니다. 이는 브랜드와 아티스트 모두에게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지드래곤은 그룹 빅뱅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산업을 넘어 예술과 패션 분야 전반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는 본인의 패션 레이블인 피스마이너스원 운영을 비롯해 럭셔리 하우스와의 협업 등 창조적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창의성의 확장을 핵심 가치로 삼는 케이스티파이의 방향성과 잘 어우러집니다. 그는 단순한 캠페인 참여를 넘어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고 창의적인 방향성을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케이스티파이의 공동창업자 겸 CEO 웨슬리 응은 지드래곤을 첫 글로벌 아이콘으로 맞이한 것은 15주년을 기념하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높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테크 액세서리가 자기표현을 위한 중요한 캔버스라는 브랜드의 신념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뜻입니다.이번 15주년 프로젝트의 시작인 아이콘 캠페인은 크로마틱 형태와 색조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첫 번째 챕터인 크로마틱 형태 컬렉션은 알루미늄 소재의 알로이 리플 케이스를 메인으로 대담하고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함께 출시되는 메탈 참과 체인, 커스텀 메탈 참 큐브 등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업도 구성되었습니다. 같은 날 공개되는 두 번째 챕터인 크로마틱 색조 컬렉션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리플 케이스에 다섯 가지 색상을 입혀 생동감을 더했습니다.크로마틱 컬렉션은 1월 26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국내 12개 매장을 포함한 전 세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출시 하루 전날 컬렉션을 먼저 공개해 세계 최초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도산 스토어 한정 스페셜 박스와 일부 컬러의 리플 케이스는 공식 온라인몰과 도산 스토어에서만 한정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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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킴 FW26 아나코 펑크 컬렉션 공개
JUNTAE KIM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ANARCHO PUNK는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점을 분명히 알리는 시즌으로, JUNTAE KIM 2.0의 시작을 선언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에 보여주었던 로맨틱하고 키치한 에스테틱에서 벗어나, 보다 펑크적이고 도발적인 디자인 언어를 전면에 내세우며 준태킴 특유의 미학을 한층 확장합니다.FW26 ANARCHO PUNK는 펑크를 하나의 스타일이 아닌 구조와 태도로 해석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펑크는 스타일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아나코 펑크 집단의 사고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전형적인 패션 룩에 대한 반항이라는 키워드를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과 길이감, 비율, 실루엣, 디테일 전반에 걸쳐 준태킴의 시선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중심의 룩,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스크린 프린트 레이어드 티셔츠, 빈티지 밀리터리 점퍼를 복각한 N3B 점퍼, 코르셋 디테일의 패치워크 데님 팬츠, 보로 테크닉을 적용한 프린트 데님 룩은 단순한 펑크 차용을 넘어 아이코닉한 아나코 펑크 룩을 제시합니다.브랜드를 상징해온 시그니처 레이저 컷과 플라워 패턴, 슬래시 개더링, 코르셋팅 구조 또한 ANARCHO PUNK라는 컨셉 아래에서 새롭게 재해석되었습니다. 워싱 데님에 적용된 게더 패턴 커팅과 코르셋 실루엣 팬츠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새로운 의복 형식을 제안하며, 신체와 옷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이번 컬렉션은 권위와 이분법에 대한 문제의식도 분명히 드러냅니다. 남성복과 여성복, 클래식 테일러링과 스트리트 레퍼런스, 실루엣과 기능성이라는 구분은 준태킴에게 고정된 개념이 아닙니다. 옷은 특정 정체성이나 실루엣을 규정하기보다 착용자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열린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FW26 컬렉션은 성별과 계급, 체형에 의해 정의되어 온 미의 기준을 교란하고 전통을 해체합니다. 그 결과 유동적인 패션 언어로서의 젠더 플루이드 장르를 보다 선명하게 제시합니다.준태킴은 런던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젠더 플루이드 브랜드로, 디자이너 김준태에 의해 2021년 설립되었습니다. FW26 ANARCHO PUNK 컬렉션은 브랜드가 축적해온 문제의식과 실험성을 확장하며, 준태킴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주는 시즌으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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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이스포츠와 무신사 2026 스폰서십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와 무신사가 2026 시즌을 함께하는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경기장 안에서의 몰입도 높은 경쟁과 경기장 밖에서의 스타일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겠다는 방향성 아래 진행됩니다. 무신사는 젠지 이스포츠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협업 유니폼과 컬렉션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입니다.이번 스폰서십은 젠지 이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팀의 경기 순간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젠지 이스포츠의 색깔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가까운 방식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입니다. 2026 시즌을 맞아 젠지 이스포츠와 무신사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흐름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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