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백현진, 서울을 담은 단독 공연 ‘서울식’ 개최
2025-08-29 11:32
서울에서 나고 자란 백현진이 단독 공연 ‘백현진의 서울식’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오직 들리는 것에 집중하며, 그가 서울에서 살아오며 기록해온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
복잡하고 외로운 동시에 때로는 아름답게 다가오는 서울의 소리 위에 백현진 특유의 섬세한 기술과 감각이 더해져 새로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낮의 찬란함과 밤의 쓸쓸함이 교차하는 순간, 서울이라는 도시가 지닌 풍경과 우리가 지나온 시간이 겹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서울을 잘 견뎌내길 바란다’는 바람을 담아 마련됐습니다.
공연은 단독으로 29CM를 통해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공연명 : <<백현진의 서울식>>
| 일정 : 2025. 10. 11 (토) 6PM / 2025. 10. 12 (일) 5PM
| 장소 : 무신사 개러지 B1 / 마포구 잔다리로 32
| 티켓 가격 : 8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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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리 메들리 2025 라인업 공개, 우원재·쿠기·코드 쿤스트·볼빨간사춘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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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6년 만에 전국투어로 무대 복귀
가수 김건모가 6년 만에 가요계 활동을 재개하며 전국투어 콘서트를 엽니다. 공연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는 오는 9월 27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김건모.’(KIM GUN MO.)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뒤 모든 방송과 공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2021년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고, 항고까지 이어진 절차에서도 불기소 처분이 확정되었습니다. 긴 공백기 동안 그는 공식 활동은 멈췄지만, 음악과의 연결은 계속 이어왔다는 것이 제작사와 측근들의 설명입니다.공연제작사는 이번 복귀에 대해 김건모가 무대를 떠나 있었을 뿐 음악은 단 한 순간도 놓지 않았다고 전하며, 후배 가수들의 리메이크와 뉴미디어를 통한 재조명으로 그의 음악은 여전히 살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이번 전국투어는 9월 27일 부산, 10월 18일 대구, 12월 20일 대전을 거쳐 내년 1월 서울로 이어지며, 이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일정2025년 9월 27일 부산2025년 10월 18일 대구2025년 12월 20일 대전2026년 1월 서울 (추가 일정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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