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빠져나올 수 없는 삼각의 매력을 가진 Palace

2022-09-23 11:45

뭐지 저 삼각형 일루미나티도 아니고.

어느 순간부터인가 눈에 띄기 시작했고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유난히 사람들은 세모에 집착하는 성향들이 있는데 안정감 때문인지 삼각으로 된 것이 많다. 

삼각김밥, 삼각팬티, 삼각 쿠션, 삼각지..

서론이 길었지만 오늘 이야기할 브랜드는 영국을 대표하는 스트릿 웨어로 자리 잡은 'Palace '다.

이들은 영국 런던 태생의 브랜드이며 디렉터는 레브 탄주(Lev Tanju)라는 스케이터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브랜드 디렉터들은 대개 스케이터나 서퍼들이 많은데 스트릿 브랜드라는 하나의 장르는 자유분방함을 표방하기 때문인가 싶다.

서브컬처인 스케이트나 서핑은 판때기 위에 내 몸 하나로 지탱하는 놀이이고 수없는 도전과 실패를 겪는 인생과도 같은 면을 찾을 수 있다.

(너무 진지했나..)

여하튼

레브 탄주는 

사우스뱅크 인근의 공원에서 매일 친구들과 스케이트를 타며 시간을 보냈는데 이때 스케이트에 맞는 활동성이 좋으면서 스타일리시한 옷이 없다고 느꼈다. 물론 슈프림도 존재했지만 그 당시의 런던에서도 슈프림의 인기는 많고 가격도 높아 쉽게 구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슈프림과 같은 스트릿 웨어 브랜드를 만들고자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를 설득하면서 브랜드는 시작하게 되었다.

이때 지금의 로고를 만든 이는 잘나가는 디자이너 마크제이콥스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퍼거스 퍼셀(Furgus Purcell)이다.

돈 많이 줬을 것 같다.

스웨덴의 그래픽 아티스트인 오스카 레우테르스뵐드가 1934년에 고안했던 펜로즈 삼각형에서 착안해 로고를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영원히 반복되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디자인은 영원을 뜻한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팔라스는 입소문을 타고 퍼지기 시작했고 영국 내에서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게 된다. 팔라스가 런칭하고 스케이트 문화에 정착하고 있을 당시에 리복이 팔라스에 먼저 손을 내밉니다. 그렇게 출시된 보드화 라인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됩니다.

이렇게 승승장구하는 팔라스의 레브탄주는 일반적은 스트릿 브랜드보다 자국의 요소를 여러 가지로 잘 살렸다. 영국 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많은 것들이 있지만 우리가 사랑하고 우리나라 선수들도 있는 바로 축구이다. 꼭 EPL만을 이야기한다기보다 축구라는 스포츠는 영국에서 처음 시작하기도 했던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팔라스의 디자인에 녹여내니 자국 내에서 안되려야 안될 수가 없다. 

매번 대박을 내던 팔라스는 타 지역까지 매장을 오픈하고 소위 말하는 '월클 '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 

무엇이 있을까. 역시나 우리가 아는 대박 나는 콜라보레이션이 이어졌다.

트리커스, 엘튼존, 벤츠 AMG, 크록스,CK, 리복, 스타터, 뉴발란스, 엔지니어드 가먼츠, 아디다스, 카파, 반스 등 많아도너무 많다.

그 중

https://youtu.be/LBFolCVF42k

벤츠 AMG

맥주 스텔라

곧 있으면 출시될 뉴발란스 580

출시되자마자 품절된 E.G

요즘 힙하디 힙한 아크테릭스

아디다스 X 유벤투스 X 팔라스 

그리고 진짜 리얼대박사건인

 

캘빈클라인과의 콜라보였다.

메이저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다양하고 많을 수 있지만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네임밸류가 올라가지 않으면 할 수 없고 그리고 CK와 같이 월드 와이드는 

더더욱이나 그러하다.

결과적으로 둘의 협업은 서로에게 윈윈이 되었다. 누구 하나 손해 보는 것 없이 대박이 난 것이다.

앞으로도 좋은 콜라보/컬렉션을 기대해 본다.

icon_heart_box_60
스토리
img
5년 전 우리가 만났던 10개의 마스터피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17년 9월 우리는 지금까지 본 적 없던 협업을 만났었다. 단순히 1개의 신발 협업이 아닌 마치 한 명품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이 떠오르는 10종의 스니커즈 협업 바로 오프화이트와 나이키의 “THE TEN” 컬렉션이다.버질 아블로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나이키와 함께 성장하여 지금 협업을 할 수 있던 것처럼 모든 분야에는 기성세대가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젊은 세대가 갖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번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나이키의 역사와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미래의 누군가가 더 큰 무언가를 가져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두었다고 “The Ten” 컬렉션에 대해 설명했다.“Ten Icons Reconstructed”라는 타이틀과 함께 자신이 나이키가 지닌 유산 중 10개의 아이콘을 선정했고 이를 재구성하는 것이 “The Ten” 컬렉션의 핵심 테마였다. 그리고 선정한 10개의 아이콘을 다시 두 그룹으로 나누었고, 두 그룹은 바로 “REVEALING”과 “GHOSTING”이다.REVEALING- 에어 조던 1- 에어 맥스 90- 에어 프레스토- 에어 베이퍼 맥스- 블레이저 미드REVEALING은 신발이 지닌 근본적인 디자인 미학은 유지하면서 해체주의적 요소를 반영한 그룹이다. 버질 아블로는 신발 디자인에서 핸드메이드적인 요소를 넣고 싶어하였고 그 결과 보다 과장된 스우시, 드러나는 내부 스폰지와 같은 디테일이 탄생하였다. 에어 조던 1 : 찬란한 유산이자 스니커즈의 성배 그리고 사람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신발 에어 맥스 90 : 더욱 커진 에어 유닛이 우리를 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만든 신발에어 프레스토 :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그리고 현대적으로 표현한 누구나 편하게 신는 신발 에어 베이퍼맥스 : 에어의 경이로운 미래를 시작한 신발 블레이저 미드 : 유행이라는 것에 속박되지 않는 영향력을 지닌 신발 GHOSTING- 척 테일러- 줌 플라이 SP- 에어 포스 1 로우- 하이퍼 덩크 2017- 에어 맥스 97GHOSTING은 단순히 신발의 색만 바꾸는 협업이 아닌 신발의 근본적인 실루엣으로 돌아가 반투명한 레이어를 덧대고 오프화이트 특유의 텍스트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흰색과 검은색을 활용한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의미를 담았다. 컨버스 척 테일러 : 저항을 상징한 가장 원초적인 신발 줌 플라이 : 속도의 한계에 도전하는 역학의 정수를 담은 신발 에어 포스 1 로우 : 하나의 문화를 대표하는 경쟁력을 표현한 신발 하이퍼 덩크 2017 : 에너지 그리고 임팩트, 혁신의 게임 체인저 에어 맥스 97 : 가장 아름다운 윤곽선을 지닌 패션의 아이콘 버질 아블로가 1990년대에서 가져온 영감을 통해 나이키의 10 가지 아이콘을 재구성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한 도구는 바로 X-ACTO 나이프. 프라모델을 하거나, 미술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트 나이프라는 단어로 좀 더 익숙한 도구인데, 2016년 10월 나이키와 첫 번째 미팅에서 버질 아블로는 눈 앞에 있던 에어 포스 1 로우 블랙을 X-ACTO 나이프로 해체하고 다시 만들면서 마커를 활용해 레터링을 새기면서 “The Ten” 컬렉션의 초석을 다듬었다. 그는 10개월이란 시간에 10개의 신발을 완성했고 이는 나이키가 진행한 협업 중 가장 빠르게 완료한 협업 중 하나라고 한다. 아이디어 구상은 3시간 만에 끝났지만 디자인과 반복 작업에는 2~3일씩 걸렸다고 하는데, 하나의 신발이 만들어지기 까지 수많은 디자인 세션이 진행되는 걸 감안하면 10개월에 10개의 신발을 완성하는 것은 정말 엄청난 작업 속도였다고 생각된다. 2019년 MCA 시카고 그리고 현재 브루클린 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Figures of Speech’ 전시회에서 “The Ten”이 되지 못한 샘플들의 모습들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보이는 일부 수량만 봐도 버질 아블로가 얼마나 많은 작업량을 단시간에 진행했는지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또 하나의 “The Ten” 컬렉션이 있는데, 바로 프라그먼트 디자인 후지와라 히로시의 “The Ten” 컬렉션이다. 컴플렉스 콘에서 제프 스테이플이 호스트로 진행했던 ‘The Art of Collab’ 세션에 게스트로 참여한 후지와라 히로시는 “The Ten” 컬렉션의 최초 구상 컨셉이 버질 아블로와 후지와라 히로시의 대결이였다고 설명했다. 후지와라 히로시는 자신의 “The Ten” 컬렉션 중 일부 스니커즈를 공개했는데 자신이 직접 착용하고 있던 삼중 벨크로가 적용되고 측면 스우시를 제거한 에어 포스 1 하이, 에어 프레스토의 이너 부티를 재구성하여 적용한 에어 포스 1 로우, 플라이 와이어를 적용한 코르테즈, ACG 스타일의 에어 맥스 1을 선보였다. 그리고 후지와라 히로시만 착용했던 에어 조던 3 샘플 또한 “The Ten” 컬렉션 중 하나였다고 스니커 마니아들은 짐작하고 있다. 물론 이후에 실제로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에어 조던 3가 발매되었지만 샘플 모델 만큼의 임팩트를 주진 못한 것 같다. 후지와라 히로시는 자신의 “The Ten” 컬렉션이 언젠가 미래에 나올 수 있다고도 말을 전했다. 다시 버질 아블로의 “The Ten” 컬렉션으로 돌아가자면, “The Ten” 컬렉션 이전의 협업은 단순히 색놀이에 지나지 않았다고 느껴질만큼 협업에 대한 접근을 새롭게 정의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실제로 그는 “The Ten” 컬렉션 이후 오프화이트의 수장을 넘어 루이비통의 멘즈 아티스틱 디렉터를 겸업했으며, 루이비통과 나이키의 협업 에어 포스 1까지 이뤄내는 수많은 성과를 달성한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였다.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아쉽게도 버질 아블로는 더이상 세상에 없지만, 다시금 누군가가 버질 아블로의 뒤를 이어 세상에 새로운 협업을 선보이는 날이 다가오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쳐본다.
img
디자인 맛집 Fucking awesome
FUCKING AWESOME슈프림을 아는 사람이라면 제이슨 딜을 본적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보통의 모델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물론 모를 수 있다.그래서 우리는 그 혹여나 모를 수 있는 사람을 위해 \'FUCKING AWESOME\'을 준비했다. FUCKING AWESOME(이하 퍼킹어썸)은 프로 스케이터이자 스트릿 패션에서 대부와 같은 존재인 제이슨 딜이 만들었다. 포토그래퍼 마이크 피시텔리, 스케이터 안토니 반 엥겔렌도 함께 하며 현재의 퍼킹 어썸이 되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제이슨 딜은 이미 스케이트 씬에서 최고 레벨의 스케이터였고, 슈프림 모델로 자주 모습을 보이면서 그의 존재를 전세계적으로 알리게 됐다. 그랬던 그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을때 모든 사람들은 열광했을 것이다.지구 반대편의 일을 우리도 알고 있을 정도라면 그 파장에 대해 말해봤자 입만 아프다. 아니구나 손이구나.출처: 웍스아웃 블로그 그 중심에는 제이슨 딜이라는 스케이트 대부가 있었던 거지.여하튼퍼킹 어썸은 돈보다는 브랜드의 멋, 아이덴티티를 중요시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스케이트를 기반으로 한 자신들만의 문화를 그래픽에 담고 자유롭게 브랜드를 전개했다. 그리고 디렉터인 제이슨 딜이 말을 옮기자면 그는 "나는 대부분의 영감을 스케이트보딩에서 얻지 않는다. 나는 역사, 대안문화, 불교, 힌두교, 그리고 독서 등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웍스아웃 블로그. 그리고 이번에 자료를 찾다 알게 된건 이 화려하고 날것같은 퍼킹어썸은 사실 패션과 아주 밀접하게 붙어있다고 생각이 드는데하이엔드의 브랜드(흔히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지칭)나 일반 패션 브랜드와 협업이 거의 없었다. 콜라보를 했던건 스케이트와 관련된 반스나 아디다스 스케이트 라인같은 정말 아이덴티티를 깨트리지 않는 브랜드와의 협업만 진행하였다. 물론 내 자료수집 능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결과는 그랬다.그리고 그들의 콜렉션은 슈프림 저리가라할 정도인데..그래픽 맛집...참신하다..티셔츠로 나온다면 용기내서 사보겠다..(엄혼티가 되겠지만)이렇듯 누구보다 자신감있는 그들의 패기와 소신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국내에는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디스트리뷰션이 여러번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풀 컬렉션이 우리나라에 진출하기를 바란다.마지막으로 하입비스트와 인터뷰를 인용한다면"브랜드명을 ‘퍼킹 어썸’으로 정한 이유는?기억할 수 없다. 아마 내 마음속에서 번뜩인 거겠지." 나는 ‘순간’을 살기 원한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계획하거나 예측하기 어렵다.보다시피 나는 종이더미에 살고 있다. 책, 잡지 등에서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을 잘라내 스캔한다.퍼킹 어썸 디자인은 이렇게 탄생한다. 내 목표는 간단하다. 언급 가치가 있고, 시대의 니즈에 부응하는 디자인을 하는 것.
img
LA를 대표하는 언디피티드
언디피티드라는 브랜드명만 들어도 설레던 시절이 있었다. 스투시와 슈프림처럼 구하기 힘들었었고, 내가 처음 언디피티드를 우리나라에서 구매한 기억은 현재 애딕티드(ADDICTED)숍인 것 같다. 그 당시에도 상호가 같았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꽤 오래전 일이다. 그곳에서는 J MONEY, 애니씽 등 다양한 스트릿 브랜드를 취급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카시나에서 정식 취급을 한 것까지 언디피티드는 우리나라에서의 보통의 브랜드 전개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언디피티드에 관심 있는 이는 알다시피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없는 브랜드가 되었다. 정식적으로. 우리가 이 콘텐츠 안에는 언급하지 않을 테니 궁금하신 분은 따로 검색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대충 검색해도 나옵니다..)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2002년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인 UNDEFEATED는 스포츠, 예술, 음악에서 영감을 받고 만들어진 정통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시작은 운동화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부티크 숍이었지만 자연스럽게 예술가들과 소통하며 하나의 스트릿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들의 로고와 네이밍처럼 승승장구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언디피티드 공동 창립자 에디 크루즈, 제임스 본드언디피티드는 사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주변 브랜드와의 콜라보로 이름을 알렸는데 특이하게도 아시아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는 같은 지역의 타 브랜드와는 차별성이 있었고, 실제로 많은 효과를 가져다 주었는데 그로 인해 일본 브랜드와의 콜라보도 다수 진행했다. 주로 일본과 중국에서 매장을 오픈하였고, 일본 내 매장은 19개인 만큼 현재도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아래 이미지는 네이버후드 X 언디피티드 그리고 언디피티드는 숍을 오픈할 때쯤 정말 운이 좋았던 케이스였는데 마침 그때 나이키 유럽 직원들이 그 곳에 머물렀다고 한다. 물론 그게 아니어도 나이키와의 협업은 금방 진행되겠지만 그래도 될놈될은 맞는 것 같다.나이키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이루어졌다.베이프 콜라보레이션스타벅스 콜라보레이션컨버스 콜라보레이션 이와 같이 정통 스트릿 브랜드로 이끌어가고 있는 언디피티드에 재미있는 컨셉의 스토어가 있는데 바로 GYM을 운영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체육관인 UACTP (UNDEEFEATED ACTION CAPABILITIES TRANING PROGRAM)를 운영 중인데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교육적 통찰과 면밀한 시험을 한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그러기엔 공간도 옷도 멋지다. 단순 패션 브랜드의 행보가 아닌 정신적 수양과 육체적 건강을 위하는 언디피티드는 어쩌면 이름을 \'무패\'라고 지으면서 이미 계획된 것은 아닐까 싶다.멋진 행보를 기대하고 응원하지만 꼭 우리나라에서의 법적 문제가 해결돼서 정식 스토어를 오픈하는 날을 기다려본다. 저 짐을 열면 바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