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예술의 경지로 SNEAKER MAKERS (해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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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예술의 경지로 SNEAKER MAKERS (해외편)

개성이 넘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남들과는 다르게 멋을 가지고 싶은 욕심들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브랜드에서는 한정판이 나오고 우리는 높은 리셀가에도 구매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다.

우리는 특별함에 목말라있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오늘의 콘텐츠를 준비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커스텀이라 함은 흰 신발에 특별한 그림을 그리거나 큐빅같은 장신구를 박아 신는 것이다. 보통 힙합 아티스트들이 많이 시도하고 소장하고 있을 것 같은 그런 커스텀 슈즈는 SNS의 등장과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도 진행형이다.

이제는 단순 색칠의 개념을 넘어선 새로움을 창조하는 아티스트 해외 편을 통해 알아보자.

 

#1 

자료출처: @owaishsb

첫 번째로 벨기에 브루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스스로를 컬러 디자이너라고 설명한 것처럼 이는 타이다이 원료를 통해 색을 입히는 작업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이다. 원료의 색이 워낙 다양하기에 자기의 마음대로 응용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

재미있는 건 이 작가의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의류 포함한 여러 종류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화려한 색감의 제품들이 가득하다. 컬러감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팔로우 필수!

 

 

#2

자료출처: @taicustomkicks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아티스트는 우리가 보통의 커스컴 슈즈를 떠올렸을 때 생각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래도 소개하는 이유는 그의 퀄리티는 OG이고 신발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써 전시에도 참여하기 때문.

그리고 필자가 보기에는 해당 산업의 발전을 위해 꽤나 다양한 사업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자 그럼 긴말 필요 없이 그의 작업물을 확인하자.

 

파리에서 진행된 400인 아티스트로 출시한 제품

 

 

#3

자료출처: @shoecutterz

자 이번에 소개할 아티스트는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고 기존의 제품에 사용한 소재를 바꾸기도 하고 위치를 바꾸기도 하는 이의 작업물을 보면 너무 신기했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업물을 보기도 하는데 요즘 복원 분야도 꽤나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이렇게 새로운 분야로도 확장이 되고 있다.

실제로 구매도 가능하니 웹 사이트 필수 체크.

 

 

 

 

 

 

nikepro
2023-01-23 16:16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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